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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7 - 형제, 친구, 이웃 죽이기가 헌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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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2장을 보자.

27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28 :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29 :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자신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형제건 친구건, 이웃이건 모두 죽이라고 한다.
더구나, 그렇게 죽이는 것이 야훼에 대한 헌신이란다.

참 멋진 바이블 구절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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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콜롬보스 이 새끼 천국에서도 상좌자리 차지 햇겟네요.
씨바 천국 안가!
지옥에서 다시 만나 계속 노가리나 깝시다요.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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