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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바이블 창세기 해설 (1) - 병x같은 여호와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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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트릭썬더입니다 ㅋㅋㅋㅋ
오늘은 창세기를 가지고 여호와가 얼마나 병X인지 깨닫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창세기 1장을 보세요.
여호와가 천지 만물을 6일 걸려 창조해놓고 힘들어서 하루 쉬었댑니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은 지구 하나 만드는데 6일이나 걸렸고
그것도 힘들어서 하루 쉬었댑니다.
아마 여호와라는 놈은 무진장 무능한 놈이거나 아니면 무진장 게으른 놈인 것 같습니다.
이런게 창조주라니..... 참 병맛이네요.
(첨가 : 게다가 26절에 '우리가'라고 하는 걸 보니 여호와는 정신분열증 이중인격자라고 사료됩니다.)

창세기 2장을 볼까요.
여호와가 에덴동산에 아담을 두고 에덴 동산에 있는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먹어서 죽는걸 도대체 왜 에덴동산에 내버려 둔 것일까요?
여러분 중에도 자녀를 키우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여러분들은 저 행동이 이해가 되십니까?
진짜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가 맞는걸까요? 위험한 걸 애초에 왜 냅둡니까?
위험한 물건은 자녀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치우는게 상식적인 육아 방법 아닌가요?
그리고... 애초에 선악과 먹으면 죽는다는 건 뻥입니다. 창세기 3장에서 진실이 밝혀집니다.

창세기 3장.
뱀이 등장해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어도 안 죽으며, 선악과를 먹으면 지혜롭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었죠. 덕분에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알몸이라는 걸 알고서
옷을 만들어 입게 됩니다.
기독교 목사들은 아담과 하와가 뱀의 '거짓말'에 '미혹'되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목사들이 하는 말이 구라인겁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실제로 지혜로워졌습니다.
그러니까 아 내가 벌거벗었구나! 옷을 만들어 입어야겠다! 이런 지혜를 발휘하는 능력이 생긴거죠.
네. 만약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도 우린 모두 벌거벗고 다니는 IQ 80 이하의 원숭이처럼
살아가고 있겠죠. 그래서 교회 오빠나 목사들 중에 변태들이 많은가 봅니다. 다시 남녀가 벌거벗고 다니는
세상을 꿈꾸고 있는 거니깐요. 그래서 실제로 미국의 아담교라는 교회에선 남녀가 벌거벗고 예배한답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
여러분. 이처럼 사람에게는 선악과로 말미암아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가 생겨 있습니다.
정말 바이블을 믿는다면 여호와란 놈 그만 찾고 선악과의 힘으로 스스로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나가시기 바랍니다. 알몸일 때 옷을 만들어 입을 줄 아는 지혜. 인간에겐 이처럼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가 머리에 스치듯이 지나갑니다. 전 실제로 그렇게 믿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늘 항상 그 지혜를 놓치곤 하죠. ㅠㅠㅠ 아마 기독교 믿을 적에 사탄이 주는 지혜라고 생각해서
그것으로 뭔가를 헤쳐나가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자기가 알몸인 사실을 알게 되자 여호와를 피해서 도망갑니다.
나중에 여호와가 자기를 찾자 아담은 '나 지금 벌거벗었음. 쪽팔려서 숨음.' 이러자 여호와 왈
'누가 니한테 벌거벗었다고 알려줬냐? 너 선악과 먹었지?' 라고 합니다.
여호와는 아담이 '벌거벗음의 부끄러움'을 알아챈 것을 근거로 아담이 선악과를 먹었다고 '추리'한겁니다.
창세기 3장을 다시 잘 읽어보세요. 여호와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걸 처음부터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는 애초에 아담을 자기가 알몸인 것도 알지 못하고 지 앞가림 못하는 멍청이로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자신이 알몸인 것을 알고 옷을 만들어 입자,
여호와는 이놈이 선악과를 먹었구나, 하고 추리를 한겁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죠. 여호와는 왜 아담과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냈느냐?
그 후반부에 이유가 나옵니다. '이들이 선악과를 먹었으니 생명과도 먹고 영생하면 어쩌지?'
영생이라는 건 말 그대로 안 죽는거죠. 여호와는 선악과를 먹고 똑똑해진 인간들이 생명과를 먹고 영생까지 하게 되면
자기 자리를 노릴 정도로 강해질까봐 두려웠던겁니다. 영생을 얻으면 자기가 죽여도 안 죽을거 아니에요. 좀비나 터미네이터마냥... 그래서 불칼과 그룹 천사를 시켜서 생명과를 지키게 했댑니다. 왜냐? 다가오면 뎅겅 베어버리라고.
아무래도 그룹 천사가 여호와보다 더 강한듯.....;;;;

자 그럼 우리는 우리를 알몸으로 창조한 여호와를 찬양해야 할까요,
아니면 우리에게 선악과를 먹여준 뱀을 찬양해야 할까요?
아마...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 자식간의 도리를 생각해서
그래도 낳아주고 길러준 은혜가 있으니 여호와를 찬양하는 게 그래도 맞지 않나... 싶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기독교가 저렇게 많이 발전한거에요.
기독교 목사들이 그러죠? 한국인들은 심성이 곱고 여호와를 찾을 줄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효나 충성심이 이미 몸에 베어있다. 그래서 기독교가 성공할 수 있었다.
쉽게 말해 님들이 너무 착하기 때문에 속여먹기 쉬웠다는 뜻이에요.
님들 욕하는 거에요 그거 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창세기 3장을 보고 창세기의 진실을 깨달으신 분들은
우리에게 선악과를 허락하신 뱀님을 찬양할 줄이 옳은 줄로 아뢰오.
만약 뱀님이 없었다 한들 우리는 모두 지금쯤 벌거벗고 다녀야 할 것이오.
변태들이나 여호와를 찬양하시오. ^-^



창세기 3장으로 추리해 봤을 때, 여호와는 애초부터 인간을 영생하게 할 생각이 없었고,
지혜롭게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인간을 멍청한 존재로, 그리고 자기가 갖고 놀기 쉬운 존재로 만들어놨고,
여자는 남자보다 더 약하게 만들려고, 일부러 갈비뼈를 뽑아서 만듭니다. 즉 갈비뼈를 뽑은 뒤에,
밀도는 엄청 낮게, 부피만 엄청 늘려서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나마 뱀이 그 음모를 간파하고 아담과 하와를 지혜롭게 만들어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고
과학을 논하고 인터넷을 하고 공부를 하고 운동을 하고 이런 활동들을 할 수 있었던거에요.
만약 뱀이 우리에게 선악과를 먹이지 않았다면 우린 지금 쯤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우리를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만드신 뱀님을 다시 한 번 찬양합니다! ^^


덧글 좀 다세요 진짜!!!! ㅠ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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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안티 바이블은 댓글에 인색하답니다.^^

그리스신화를 보면 "프로메테우스" 라는 신이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주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고 하지요.

그런데, 분노한 제우스는 엉뚱하게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지요.
"판도라의 상자"를 인간에게 내려 재앙을 줍니다.


또한, 아스텍인 들의 신화를 보면,
아스텍 사람들이 신의 나무에 달린 금지된 과일을 따 먹어 신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찬가지 그 금지된 과일 역시 "지혜"를 상징하는 내용이지요.
그들은 벌로 중앙아메리카를 방황하는 신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 아스텍 신화, 바이블...

신 이라는 것들의 속성은 결국, 자신들의 우월함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존재인 듯 합니다.^^

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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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시르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여기 댓글 5 개이상 달리면 어마어마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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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
댓글은 못달아도 다 읽고 배웁니다!

그리고 안티 바이블은사람들이 자료를 얻기 위하여 많이 오시는분들이라
댓글들은 잘 달지 않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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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나도 댓글 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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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리 인쟈 심,,이음네,,,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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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님의 댓글

한겨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도 댓글 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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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아는거다님의 댓글

내가아는거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창세기 1장
뭐 그렇다 칩시다.

창세기 2장.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허락하셨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도 돼고 안믿어도 돼는 자유를 허락하셨어요.

여기서 자유가 드러나는데, 하나님은 자기의 법을 지켜도 돼고 안지켜도 된다. 하지만 이 사과를 보면서 나를 항상 생각하고,
내룰을 지켜라 라고했죠.

이때 뱀이 먹으라고 꼬시는데, 뱀은 하나님이 니네들이 사과먹으면 신처럼 될까봐 먹지말라는 거야 라고 꼬시죠.ㅎㅎ

그때 사람이 신이돼고싶다는 욕망 때문에 사과를 먹어요. 그게 죄라는 거에요. ㅎㅎ 신이 되고 싶어하는거. 하나님 룰 안지키는거.

결국 그 자유를 깬건 우리에요. 하나님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게 자유를 주셨어요. 우리는 지옥을 갈 수도 있고 천국을 갈 수 도 있는 그런 자유를 요.

사과를 왜 놓았냐 안 놓았냐늘 떠나서 하나님이 지금 우리가 에덴동산이건 뭣이건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게하시고 싶다면 않게하셨을 수도 잇어요.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기회]를 주시는 거죠. 하지만 절대로 강압적이지 않으세요. 우린 로보트가 아니니깐요.

몇몇 사람 빼고요, 사울에게는 직접적으로 찾아가셨죠.  사울이란 인물은 개독교들을 죽이는 인물이었거든요 원래.

근데 하나님이 사울에게 찾아간후,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죠..

지혜로워 졌다를이렇게 이단적으로 해석하시네요 ㅎㅎ.

죄를 알게되었죠 사과를 먹게돼서 그래서 '부끄럽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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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이 선악과를 먹은게 죄라면 그것을 먹을지 미리 알았고 그것을 충분히 방지 할 수 있었는데도 방치한 니네 상상 속의 야훼 허깨비에게도 어마어마한 책임이 있는 거네요.
마치 간난 아이에게 흉기를 쥐어 주면 위험 할 것을 충분히 예상 할 수 있고 그것을 쥐어 주지 않을 수 있는데도 그것을 방치한다면 아동 학대죄가 되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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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숑님의 댓글의 댓글

숑숑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고? 웃기고 자빠졌네
누구맘대로 성경을 왜곡하니?
개독은 성경도 지들 맘대로 유리한 것만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개무시 하는 게 특징이지
이단이 그런다고 하는 데 니들도 조금도 다르지 않아

예수님 말씀을 이리 무시하면 되나

<유대인들이 예수를 돌로치려는 이유와 주님의 답변>
[요한복음 10장 30절~39절]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ㄴ이다. 
31 그러자 유대교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하였다. 
32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여러 가지 좋은 일들을 너희에게 많이 했는데 무엇 때문에 나를 돌로 치려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33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그런 일 때문에 우리가 당신을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하나님을 모독하기 때문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도 하나님인 체한단 말이오!" 하고 대답하자. 
 
34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 하셨다. "너희 율법에는 '나는 너희가 신들이라고 말하였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안느냐? 
35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고 하였으니 성경 말씀은 없엘 수 없다. 
36 아버지께서 거룩하게하여 세상에 보내신 내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말했다고 해서 어떻게 너희가 '당신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소' 라고 말 할 수 있느냐? 
37 내가 만일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안으면 나를 믿지말아라. 
38 그러나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하거든 나는 믿지 않더라도 그 일만은 믿어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39 유대인들이 또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으나 예수님은 그들이 손에서 벗어나 피하셨다. 

이사야 6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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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운영자님 보세요... 교회에서는 절대로 이 구절 않 가르쳐줍니다. 인간은 절대 신이 될 수 없다고 세뇌시키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협박하고 십일조 각종 헌금으로 신도들 삥 뜯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신이라고 분명히 성경에 나오잖아요...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고 가르지면 교인들이 깨어서 먹사말을 잘 들을려고 하지 않을테니 절대로 않 가르쳐줍니다. 먹사가 신의 대리자 인듯 행세하며 자기 말이 하나님 예수님 말씀이라 세뇌시킵니다.

나중에 이것 까지 포함해서 교회에서 절대로 잘 가르쳐주지 않는 성경구절에 모아서 정리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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