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행동을 시인하고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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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안티 사이트의 강퇴 공지글을 퍼와서 안티 사이트간 불화를 조성해 보려고 하더니,
(미들님, 통이님 관련 글등 2회)
이후에는,
"하나님을 품은자" 라는 닉으로, IP를 바꿔 글을 올렸으며,
이곳의 글을 출처도 안 밝히고 타 사이트에 무단 펌질하고,
타 사이트의 규칙 및 타 사이트 운영자를 지지한다는 글을 올리는 파렴치한 행위를 해왔지요.'
위의 내용을 시인하고 그에 대해 사과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개똥이님과 제가 동일인물이라는 의심을 푸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벨드사살군,
저는 사실 벨드사살군을 반기련에서부터 보아왔었습니다.
처음에는 목사나 전도사이겠거니 하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런데 벨드사살군의 글들을 보면서 아직 젊은대학생정도의 청년이란 확신이 들더군요.
저는 그야말로 골수 기독교집안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이지요.
초등학교때는 물론이고 중-고등학교때까지 식구들과 열심히 교회를 다녔었죠..
그러다가 대학에 들어가서 저에게 인생의 크나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바이블에서 말하는 그 신이 허구란것을 깨닫게 되었다는것입니다.
아마 지금의 벨드사살군의 나이 또래 아닌가 싶군요...
제가 님에게 권하고 싶은것은 바이블을 제대로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바이블과 그속에서 말하는 신이 얼마나 허구란것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반기련에는 청년들이 많이 활동을 하고있고 이곳 안티바이블에는 중년이나 골수안티분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아참...
벨드사살군...솔직히 기독교인이란 그런것을 떠나서 아직 순수한면이 보여서 이렇게 짧게나마 덧글을 올립니다.

megod님의 댓글
참인간적으로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그만한 사고와 가치관이 개독교란 하나의 종교에 목을매달아
이럴듯 사람의 개념자체를 망각하게하는개독교
참으로 무섭습니다
벨드님아
무엇이 그리도 개독교에 집착하게했을까를 생각하면 그것은 세뇌라고밖에는 볼수없네요
아직도 야훼나 에수가 님의 모든일을 간섭할수있다고 생각한다면
개스라엘이나 그 사막 유대민족의 행보를 보세요
그들은 바로 에수의 직계후손이며 가장 투철하게 야훼를믿는집단이지요
그들의 삶 그것이 인간의 자유와 권리와 행복을 보장한다고 봅니까?
아직도 그들의 여선은 사랑하나 제데로 못합니다
명예살인이 아직도 판을 치고
종교로인한 살육과테러가 성행합니다
지구촌의 모든전쟁은 개독교인들이 원인이지요
혹시 미국의 개독교와 사막의 개독교가 다르다고생각합니까?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