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에 간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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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이란 간단히 말해서 아담부터 예수 재림전 까지 죽은 사람과 산 사람 모두 한 장소에 불러모아 예수가 천국 지옥행 처음이자 마지막 심판을 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은 천국에 갔을까?
“더욱이,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로 올라간 적이 없습니다.”(요한 3:13)
여기서 하늘에서 내려온 자는 초림예수를 말함이고, 요한복음3장13절은 예수 이전에 태어난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다윗 등 하나님께 모범적으로 충성한 사람들도 천국에 가지 않았음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인터넷에서 검색한 개신교인들의 생각은?
하나의 이벤트에 대한 성서의 해석이 불일치하고 다양한 것이 아이러니하지만 대략 두 가지로 구분된다.
1.예수재림 전까지 무덤에서 잠자고 있다가 예수재림 후 부활하여 최후의 심판을 받는다.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 요한 5:28) - 모두 무덤속에 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 5:29") - 의인 악인 모두 부활한다
2.낙원과 음부에서 대기한다. 예수 믿는다는 사람은 낙원에서 무위도식하고 불신자는 음부에서 고생하다가 예수 재림 후 최후의 심판을 받는다.
따라서 아브라함은 무덤에서 잠자고 있거나 낙원에서 놀고먹거나 둘 중의 하나이나 천국에는 아직 못 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살아있는 자도 부활한 자와 함께 예수의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니 이승에서의 천수도 못누리고 바로 지옥행이 될 수도 있다.
잘하면 심판장에 모여 초조하게 대기하고 있는 아브라함, 모세, 바울, 요한, 카다피, 후세인, 히틀러, 스탈린, 김정일, 박정희도 볼 수 있을것이다.
결론 :
1. 예수가 재림안하면 아브라함은 천국 가지 못하고 무신론자들은 지옥체험 하고 싶어도 못한다.
2. 지금까지 천국과 지옥에 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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