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생각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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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사람의 사상이 어떤지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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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오강남 교수, 한스큉 교수...
바이블을 진실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은유, 비유로 받아 들이자는 것과,
교회가 권위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을 하신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주장은 기존의 문자주의적 개독들과는 사뭇 다른 것 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만,
결국 "예수교"의 변신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2,000년 동안, 존재하지도 않는 허구를 진실, 진리라고 주장하다가,
이제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더이상 허구가 먹히지 않으니,
이제 와서 비유로 보자고 하는건, 어불 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독, 카독이 진정성을 가지고자 한다면,
허구임을 인정하고,(비유라는 말은 또다른 호도 일 뿐..)
종교 폐쇄를 선언해야 될 것입니다.
특히 카독은 과거 자신들의 행태에 대해 사과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과가 진정성이 있다고 보여지지는 않더군요.
수없이 많은 전쟁을 일으키고,
전쟁이 아니더라도,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한 단체가 사과를 했다고 해서,
그 범죄 사실이 없어지고, 훌륭한 단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단체가 종교단체라고 해서, 말뿐인 사과가 진정성을 가지는 것도 아니며,
말 뿐인 사과로 훌륭한 종교가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지요.
오히려 더욱 경계해야 할 종교 변신 내지는 이미지 체인징 작업으로 평가합니다.
애초에 예수에 매달려야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왜 허구를 허구라고 말하지 않고 비유라고 하는걸까요..??
"산모의 배를 갈라 아기까지 죽이라"는 건 무슨 교훈을 가진 비유일까요.??
배고픈데 과일이 없다고 나무를 저주해서 죽이는건 무슨 교훈일까요..??
두 분 교수님들,
정말 바이블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내셨고,
교회가 틀렸다고 하신다면, 두 분의 인격이 의심 됩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