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 군..."믿음의 족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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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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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 인간은 발로 열심히 뛰고 부지런한 장점은 있는데 두 가지 악질적인 단점이 있어!
첫째는 아브라함과 다윗, 예수의 계보가 구약으로 보자면 혈통의 연장선인데 신약에서는 그 혈통의 계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고 내가 누누히 설명했는데도 말귀를 못알아 들어. 이건 한 마디로 인지부조화라고 밖에 설명이 안돼. 예수는 신약성서에 의하면 동정녀 마리아의 자궁을 빌려서 태어났어. 혈통라인이 성립이 될 수 없다는 거야.
그렇다면 마태는 왜 예수가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라인에 집어 넣었을까. 아브라함과 다윗의 계보조차 혈통보다는 믿음의 계보가 이어진 것이라고 설명해도 못 알아듣는다는 말이지. 마태1장을 자세히 읽어봐. 자꾸 계보가 조금 틀리다고 트집자고 누가복음을 들고 나오지 말고. 하등상관없는 논쟁에 지엽적인 문제를 끌고 오지 마란 말이지.
복음서의 예수의 족보는 혈통으로 (육적으로)가 아니라 믿음으로라는데도 자꾸 지가 우기고 싶은 것만 우기니까 상대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거야. 니가 그렇게 발로 뛰고 삽질하면서 까지 인용한 신학교수들의 견해는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들의 계보를 나타내는 것과 하등상관의 관계가 없어 알았니?
그러니 너는 두 가지를 고쳐야 해. 첫 째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그러한 수집능력을 통합하고 해체해서 귀납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배워야 하고 둘 째는 옹고집을 끊고 남의 말을 차근차근 들으면서 한 수 배운다는 겸양을 말이야.
그리고....뭔가 오해하는 모양인데 나는 너한테 애초부터 관심이 없었어. 내 댓글에 반응한 것은 니가 먼저지 내가 아니야. 그러니 니가 바쁜데도 안달내면서 나에게 관심 나타내는 것은 전부 니가 먼저 시작한 거야. 그러니 천천히 즐겨.....^^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슬슬 막말 나오기 시작하는 구나.. 미친넘..
신학자들의 결론이 자신과 달라도 인정하지 않는것과
막히면 막말해대다가 저주 해대는거...
개독의 전형적인 증상중 하나지..
네 수준도 그것 밖에 안돼..
그렇게 억지 부려가며 믿어야 되는 허접한 종교니까 없어져야 하는거여..
그리고, 오랜글에 댓글 달아놓기 시작한 넘은 누구여...??
뭐든 거꾸로 말하는게 버릇이구만..
얘야, 그리스가 1차대전의 시작이라고 했지..
근거를 가져와봐~~
근거도 없는 개구라를 펼쳐대면 안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