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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서 베껴만든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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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에서   베껴만든 노아의 홍수


 

구약 의 노아의 홍수는 유태교나 개독교의  구라경이  

씌어지기 2,000∼3,000년 전에 씌어진 수메르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에서 따 온 것이다. '



구약 의 저자가 살던 땅은 폭풍우나 홍수가 없는 지방이다.


구라경의 대홍수 이야기가 구라경  편집한 헤브루인들의 독창적인

작품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이는 영국 국립박물관의 조지 스미스에 의해

바빌로니아의 서사시 <길가메시>의 열 한 번째 점토판이 발견되고

판독됨으로써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나 바빌로니아의 대홍수 신화도 사실은

수메르(지우쑤드라의 홍수이야기)에 기원을 두고 있다.

홍수 신화의 점토판이 처음 발견되었을 때 개독교계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유일신 여호와가 인류의 오만함을 징벌하기 위해 내린

노아의 대홍수가, 사실은 타민족(수메르) 신화의 복사판이라고 해서는

모세의 십계가 강조하고 있는 '도적질하지 말라'는 계명의

체면이 서지 않는다.

더군다나 모세와 연관된 것에까지 표절의 냄새가 풍기자

로마 교황청은 파랗게 질리고 말았다.

로마교황청은 어떤 곳인가? 교황을 필두로 한 수많은 성직자들이

완고함으로 무장한 보수의 발원지가 아니던가?

예컨대 멀리로는 '지동설(地動說)'을 주장하는 갈릴레이를

이단으로 몰아 투옥하였으며

(1633년),

근세에는 1859년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하자 분개한 나머지

졸도한 성직자가 나올 정도였다.

교황청의 입장은 너무도 분명한 것이었다. 인간은 아담을 시조로 하여

창조된 것이며 결코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진화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갈릴레이를 이단 심문에 회부한 것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잘못한 처사'라고 사과한 것은 1983년의 일이다.

갈릴레이의 명예 회복은 350년만에 된 셈이다. 그러나 그뿐이 아니다.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1996년 10월, 요한 바오로 2세는

놀랍게도 이렇게 공언했다.

 "인류의 조상은 아담이 아니라 역시 원숭이였다." 교황청은

바로 이런 곳이다.



그런데 조지 스미스가 발견하고 해독한 점토판은

「길가메시의 서사시」라 불리는 것으로서

고대 바빌로니아의 도시 우루크의 왕 길가메시의 놀라운 모험담을

기록한 것이었다.



이 서사시에는 홍수 이야기가 들어 있는데, 여기서는 구라경 에 나오는

'여호와'가 '에아'로, '노아'가 '우트나피시팀'이라는 이름으로,

'40일 낮 40일 밤'이 '7일 낮 7일 밤'으로,

'방주는 7월 17일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는 내용은

'방주는 니실 산 꼭대기에 머물렀다'로 되어 있을 뿐

기본 골격은 매우 비슷하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비둘기와 까마귀를 날려 보내서

육지를 확인하는 내용까지도 똑같다.

이러한 홍수 이야기는 수메르, 바빌론신화뿐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중국, 한국, 오스티악족, 캄차달족 등

중앙아시아의 알타이신화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중국의 요, 순과 고조선의 단군이 '9년 홍수'를 맞아

치수사업을 벌이는 이야기가 한·중 고대사서에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최근 4천년 전의 중국 하나라 수도 유적 발굴에서 홍수로 파괴된

흔적이 발굴되었다고 한다.

(중국 고고학 잡지 「문물」)

 

 

그 당시 홍수는 세계 도처에서 발생했으며, 유대민족은

이 홍수이야기를 바빌론 포로시절에 듣고서는 마치

 

자신들만이 겪은 것처럼 노아의 홍수이야기를 수메르의

홍수신화

(지우쑤드라의 홍수이야기)의 모방인

 

바빌론의 홍수신화(길가메쉬 서사시)로부터 차용해서

 

거짓과 살육의 귀신인 사막인들이 만든

 

야훼의 섭리를 내세우고자 했던 것이다.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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