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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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영과 혼(생각)과 육신(몸)으로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설명해주지 않아도 육체와 혼의 기능이나, 그 활동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혼은 지식을 습득하고 감정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과 혼으로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를 자신(영과 혼과 육)이 책임을 집니다.
결국 그리스도께 심판받고, 책망 받고, 상급 받는 모든 것들은
자신의 영이 아무리 원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마음과 혼이 거부하면 어쩔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병장수,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는 말에서 육신의 건강의 중요함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입에 맛있는 것보다 육에 유익한 것을 먹어야합니다.
사람들은 이처럼 혼과 육체에 대해 나름대로 알고 있으나,
그리스도의 몸은 자신의 마음 안에 있는 영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께로부터 나오신 거룩하신 영은 인격체 이십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영도 인격체이기에 수많은 성품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안에 있는 영의 성품들은 아버지의 말씀으로 아버지의 성품처럼 의롭고 거룩하게 회복되어야 합니다.
거룩한 육체를 얻을 그리스도의 몸이 그리스도를 따라, 아버지처럼 의롭고 거룩해져야 함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의 영의 성품에 '어리석음'이 있습니다.
어리석은 영혼은 아무리 아버지의 말씀을 들어도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계속 걸어갑니다.
자신이 옳고 의롭다는 육적인 생각과 마음을 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의롭거나 거룩하지 않음을 알면서도,
스스로를 의롭고 죄가 없다고 여기며,
또한 자신은 지혜롭다고 여기며 걷는 그 길은, 육신의 기회가 있을 때 돌이키지 않는 한,
아버지께서 보실 때 사망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이러한 사람의 영혼을 ‘어리석은 영혼’이라고 하십니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너거 아버지는 항상 남은 평가하며
저주하며 맨날 왜 순종만 하라고 한데니?
어리석은 자식을 위해 사랑하고 아껴주면
옳은 길로 인도하거나 칭찬으로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것을 모르는
아주 병쉰이니 참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 ,,,무조건 맹신을 주장하는데
살아는 있나? ㅋㅋㅋ아 그 순종은 먹사놈들에게 그리 하란말이쥐 ?
예수나 야훼놈이나 다 니들 망상이여 ,,,,
너같은 놈을 주둥이만 살아 쫑알거리는 먹사교의 앞잡이라고 하지 ,,,,ㅋㅋㅋㅋ
먼말인지는 알아 들으려나 ~~~emoticon_170emoticon_058emoticon_058emoticon_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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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무당 나부랭이 귀신 시나락 까 먹는 소리와 한 치도 다를 것 없는 예수쟁이들의 예수 구라.
영혼이니 심판이니 그냥 댁들이 되는데로 지껄이면 그것이 사실이 되고 다른 사람들이 그 지껄임을 받아 들여 줘야 하는 겁니까?
댁이 애비라 부르는 예수 허깨비나 댁이나 참 어리석으시네요.
P.S.
무엇보다 지가 당장 먹고 싶을 때 열매가 없다고 제 철도 아닌 멀쩡한 나무를 저주나 하는 쓰레기 만도 못한 댁들의 예수 허깨비 따위의 심판같은거 알바도 못 되니까 헛심 빼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