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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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정도 태엽을 감아 주어야 했었지요.

양철로 만든 매미 장난감, 가운데를 누르면 양철이 꺽이면서 소리가 났었지요.^^

매일 집으로 배달왔던 문제지..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이름표(명찰)와 각종 표어가 들어 있는 리본.

70년대 명동거리. 우측 아래부분에 있는 여성분의 모습은 지금 봐도 세련된 모습이네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집으로 배달되던 문제지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계도 물~~~~론 기억나요!!! emoticon_152
명동입구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분식쎈터가 있었는데...
그리고 그골목 맞은편이 코스모스 백화점이었구요..코스모스백화점입구는 층계가 많았는데
그 층계를 올라서야 백화점으로 들어가는 정문이 있었구요. 그리고 코스모스 백화점 지하에는
무슨 생맥주집? 인가가 있었는데..할머니와 백화점에 쇼핑갔다 분식센터에 가는데
그당시 우리 막내삼촌님이 어떤 녀자?와 팔짱을 끼고 그리로 들어가는것이 아니겠어요? emoticon_001
저의 할마니께서 "데 아새끼 더거어~넢에 뉘기가?" emoticon_006
그리고..그 여자분이 우리집에 그후로 자주 놀러 왔었지요!! ^^ 무지하게 미인이었던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삼촌은 그분과 결혼 하시지 못한건지 않한건지..^^ 지금 외숙모는 그분이 아님..emoticon_001 역쉬 미인!
하여튼 그날..할머니와 분식센터에서 칼국수를 먹고 코스모스 백화점 앞에 구두가게가 있었는데 그 구두가게에서
아동인 저의 발에 혹시나 맞을까 신발을 고르던 기억이 나네요!! 할마니가 왕멋쟁이셨거던요! ^^
내가 요새 싸노님때문에 못살겠다!!!!emoticon_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