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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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로그인을 하지도 않고 이렇게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게 해 주신점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요 며칠 하도 꼴같잖은 <사람답게>나 몇 몇 댓글러들의 반응에 대응을 한 것이 이렇게 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라 생각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저의 목적은 단 하나 여러분이 안티 기도교든 뭐든 상관 안합니다.
저의 관심은 안티 기독교 또는 신을 부정하는 자들의 인식수준이 얼마나 우수운 수준이고 부조리한 것을 한 번 역으로 성찰해 보자는 취지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알베르토 까뮈의 이방인의 뫼르소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 해석가능한 기독교의 역사중에서 어떤 편향적인 역사적 기독교를 비판하는데 있어서 제가 가진 철학, 문학, 신학, 문화인류학의 관점에서 부조리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도 먹고 사는일이 바빠 매일 등장하지 못한 점을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질문제기에 저의 능력이 도달하지 못하는 점에서는 양심적인 답을 할 것입니다.
그럼...
제가 요 며칠 하도 꼴같잖은 <사람답게>나 몇 몇 댓글러들의 반응에 대응을 한 것이 이렇게 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라 생각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저의 목적은 단 하나 여러분이 안티 기도교든 뭐든 상관 안합니다.
저의 관심은 안티 기독교 또는 신을 부정하는 자들의 인식수준이 얼마나 우수운 수준이고 부조리한 것을 한 번 역으로 성찰해 보자는 취지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알베르토 까뮈의 이방인의 뫼르소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 해석가능한 기독교의 역사중에서 어떤 편향적인 역사적 기독교를 비판하는데 있어서 제가 가진 철학, 문학, 신학, 문화인류학의 관점에서 부조리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도 먹고 사는일이 바빠 매일 등장하지 못한 점을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질문제기에 저의 능력이 도달하지 못하는 점에서는 양심적인 답을 할 것입니다.
그럼...
댓글목록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야훼라는 요물에 관심이많아서 여러가지 서적을통해 야훼가없음을 철석같이믿습니다.야훼가 있다고 믿으십니까?없다고
믿습니까?만약 야훼가 있다는걸 저에게 증명해 보시면 그때 제가 반론을하겠읍니다...나는 야훼가 없다 생각하는데 당신이
있는데요?이러면제가당신께 무지무식한 믿음때문에 그렇다 라고하면 아마당신은 제게 뭔저런 또라이새끼가있어?하겠죠 정말
그렇치 아니할까요?없는걸 없다하고 거짓을 거짓이라 하는것에대해 막무가네로 우기는자들에대해 상식이나 논리를 묻는것 자체가 본인이 이미 비상식임을 증명하는꼴임니다
한가지 풀리지않는 질문이있는데 너희들은 껀수당 받나?아님 주급으로받나?그놈들이주는 알바비 말이다
밥벌이는되나?
밥은먹고다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