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9 - 아기예수 도망, 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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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
13 :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14 :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15 :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가 태어날 당시 헤롯왕이 아기를 죽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요셉의 꿈을 통해 이집트로 도망간 후, 헤롯 왕이 죽은후 이스라엘로 돌아왔다고 했다.
물론, 이것은 모세와 연관 지으려고 하는 허접한 수작 되겠다.
그런데,
누가 2
21 : 할례할 팔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22 :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 : 이는 주의 율법에 쓴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어찌된 일인가.?
이집트로 도망 갔다던 예수와 그 부모가 8일만에 돌아온건가.?
누가 2장을 보자면, 도망간 상황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리 봐도 예수는 두명이상이어야 맞는 상황이다.
개독들, 먹사들 설명좀 해보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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