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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사탄 임을 증명하는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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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에서 다윗은 꽤나 존경받는 인물인 것 같다.

바이블에서도 다윗에 관한 내용은
사무엘, 열왕기, 역대, 시편등
구약에서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고 하겠다.

신약에서의 예수의 행동을 4 복음서 라고 하는 것에,
각각 같은 사건이 명시된 것이 많은 것처럼,
구약의 다윗 역시 위에 언급된 곳에 같은 사건이 명시되어 있다.

필자가 보기에는,
같은 사건을 여러곳에 인용하여
바이블 속의 인물 및 신을 현실화, 구체화 하려 했던 기록자의 의도가 있는 것 같다.

사무엘 하 24장과 역대 상 21장은 같은 사건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무엘하 24: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야훼가 이스라엘에 대해 화가나서
(뭔 놈의 신이란게 화를 그리 잘내는건지..쯔쯔)
다윗에게 쓸데 없는 일(인구조사)을 시키고
이를 빌미로 많은 재앙을 내리는 내용이다.
(악신이구만..)

그런데, 같은 내용이 역대상에는 어찌 되어 있을까.?

역대상 21: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같은 사건인데, 주어가 다른것은 어찌된 것일까.?

바이블은 한치의 오차도 없는 신의 말이라고 하니까.
야훼 = 사탄 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 아닌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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