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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에게 이렇게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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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묶어두고 이렇게 물어봅니다.

" 너 예수믿지? 그러면 죽어도 천국가서 행복히 살겠다? "

주사기를 보여주면서

" 이건 약물주사인데, 아무 고통없이 너를 편안하게 안락사시켜줄거야 "

" 지금 선택할 기회를 주지. 이 자리에서 난 더이상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선언하고 성경을 짓밟고 예수를 모독하면 살려주고, 아니면 그냥 편안하게 주사를 놔주지. "

" 이건 내가 너를 죽이는거기 때문에 자살도 아니라서 걱정할 것 없어, 단지 침묵만하면 내가 천국으로 보내줄게 "


개독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침묵할까요? 아니면 죽음앞에 비굴해질까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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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0% 비굴해 질 겁니다.

아파서 병원에 가는 개독들을 보면,
모두 살고자 하는 마음 뿐이지,
죽어서 천국가는거 좋아할 개독 없지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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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하!  십자가 밟기와 똑 같은 글이에요...

고문해서 사람 괴롭히고 그의 사상을 색출하고 싶으세요?

개독들의 반응이 문제가 아니라, 님의 발상이 상당히
이상 하셔요.

주사기라는 고문도구까지 써서 먹물 빨아 버려 개종 시키겟다는 겁니까?

당신의 눈깔에 주사기 들이대면, 당신은 100프로 안티를 증명 하실 자신 잇으세요?


쫌 미치신거 같아요....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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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소설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성경은소설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극한의 상황에서 개독들의 신앙심이 궁금해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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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극한의 상황이라....emoticon_040

극한의 상황에서는 어떤 개인이 사회적 모순에 저항하고 개인의 삶을
개척하느냐에 달려 있을 겁니다> 무조건 열심히 하라는게 아니라,
님이 처해있는 삶이 어떤 조건에 놓여 있어서 이렇게 되었는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는 거죠.

자신의 극한적 상황을 이런 가학적인 글로 해소하는건 본인에게도 손실이구요,
읽는 사람들에게도 손실입니다. 바이블이 그래서 해로운거에요.

신앙심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삶의 욕구가 극대화 되었을때 사회가 해결해주지 못한 욕망을
배설하는 장치일 뿐이에요. 어느 누가 신앙으로 개인의 삶을 극복햇습니까?

개인의 삶은 현실이고, 신앙은 이념이에요.

그런데, 아무리 개독이 밉다 한들, 그들의  눈에 주사기를 드밀어 신앙심을 증명하려 하는 행동은
이거 좀 이상 하지 않아요?

극한것은 예측될수 잇는 개독의 신앙심이 아니라, 님의 개독에 대한 증명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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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소설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성경은소설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글의 요지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단순히

'천국이 그리 좋으면 죽지 왜 살어?' 에 대한 의문을 역설적으로 표현한것일 뿐입니다.

개독을 저렇게 하고싶다는 것도 아니고, 저런 상황이 실제로 '궁금' 한것도 아닙니다.

단지 저런식으로 질문해버리면 삶이 무의미하단걸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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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국이 그리 좋으면 죽지 왜 살어?'

라는 역은 그냥 천국에 빨리 가라고 말하면 대충 때워집니댜.

천국이 없는데 역이 성립할수는 없잖아요.그렇다고 빨리 주그라고 할수도 없는 거구요.

"개독을 저렇게 하고싶다는 것도 아니고, 저런 상황이 실제로 '궁금' 한것도 아닙니다. "

정말 님의 심성이 그랫으면 좋겟습니다.

십자기 밟기같은 논리로 안티를 하는거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삶은 무의미 하지 않습니다.님과 저는 지금 나름 의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잇으니까요ㅣ.


행복합시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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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곧 내가 그들을 백성들에게서 다시 데려오고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서 그들을 모으며
또 내가 많은 민족들의 눈앞에서 그들 가운데서 거룩히 구별될 때에

그들이 내가 주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내가 그들을 이교도들 가운데서 포로가 되어 끌려가게 하였으나 그들의 땅으로 그들을 모으고 다시는 그들 중의 하나도 거기에 남겨 두지 아니하였느니라

또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숨기지 아니하리니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의 집 위에 쏟아부었느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에스겔서(39:27~28)



여기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스라엘은 1948년 독립한다

이스라엘의 6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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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6월 5일~10일 / 6일 전쟁

 

구약은 이스라엘 백성이 3번에 걸쳐 흩어졌다 귀환함이 있을 거라고 예언되어 있다. 

2번은 이미 성경시대에 성취되었고 3번째 귀환은 바로 이스라엘의 독립으로 성취된 것이다.

6일 전쟁에서 모든 상황은 이스라엘에게 유리하게 전개되었다.

 

A. 6월4일 아랍 연맹들은 암호를 바꿨다.  그런데 요르단만 암호를 update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집트는 이스라엘 공군기의 출격을 통보한 요르단의 정보를 해독할 수가 없었다.

이 결과 이집트는 순식간에 최신 미그21기 204대를 잃었는데

이는 이집트 공군기의 절반에 해당된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기의 출현에도 이상하게 전혀 대공 미사일의 작동 명령이 없었다.

 

B. 골란고원은 바로 밑 평지와 1km의 고도 차이를 보이는 바

이스라엘로서는 머리 위의 적들과 싸우는 격이었다.

만약 이 골란 고원을 공격하면 3만명의 병력을 잃을 수도 있는 요새였는데

시리아군은 7시간만에 원인모를 줄행랑을 쳤다.

 

C. 요새에 진지를 구축했던 이집트군은 공격을 받지도 않았는데 최첨단 무기를 놓고 퇴각하여

클라인 소대장이 이끈 25명의 대원들에게 점령되고 말았다.

 

D. 사령관과 함께 짚차를 타고 가던 한 여성 상병은 앞에 나타난 불길을 봤다. 

"사령관님 빨리 피하세요." 사령관은 아무 것도 안 보인다고 하자

그녀는 사령관의 안경에 모래가 끼여 못 보는 줄 알았다.

어쨌든 사령관은 여상병의 인격을 아는지라 방향을 틀어 사막 돌밭으로 차를 몰았다.

그 뒤로 모든 차가 그 사령관을 따라 방향을 바꿨다.

그중 한 대만 가던 길을 계속 갔는데 순간 지뢰가 폭발하여 순식간에 파괴되고 말았다.

 

E. 이스라엘의 한 낙오병이 자기 부대원을 찾아 헤매고 있었다.

그의 눈 앞에 수천명의 이집트 군이 집결해 있었는데 그 낙오병을 본 순간

그 모든 이집트 병사는 두 손을 높이 들고 투항을 하는 것이었다.

이상히 여긴 낙오병은 그들을 포로로해서 자기 부대를 찾아 복귀했다.

그 후 수용소에서 이집트 장교들을 심문하다가

"당신들은 왜 한 명의 병사에게 포로가 되어 잡혀왔느냐?"고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그 병사 뒤에는 하늘의 수많은 천사들이 우리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었다.

우리는 당신들과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으나 천사들과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F. 이스라엘의 남부 국경을 침투하던 이집트 군사들은 갑자기 줄행랑을 치고 말았다.

 가지고 왔던 탱크나 군수품마저 상당수 놓고 가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하늘에서 천사들이 자기들을 노려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G. 6일 전쟁 전 예루살렘은 동,서로 나뉘어 점령하고 있었다.

그러나 전쟁이 발발하고 대치 3일째 되던날 구도시 동쪽이 조용해진 것이다.

대치 4일째 되던 그 이튿날  순찰을 나갔던 병사들이 말하길 구도시가 텅텅 비어 있다는 것이다.

함정인 줄 알고 자세히 조사해 보니 군수품과 무기들을 버리고 그대로 사라져 버린 것이다.

나중에 알려진 바로는 동쪽 구도시를 점령했던 이스라엘의 적은

주변 아랍국들이 모두 점령되었다는 헛소문을 듣고 두려움이 엄습해

모두 도망을 가버린 것이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독립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한자와 창세기..

1. 船 (배 선) : 인류 최초의 거대한 배(舟)인 노아의 방주에는 8명(八)의 사람(口)이 탔음.

2. 造 (지을 조) : 흙(土)에 생기( ' )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창2 :7).

3. 田 (밭 전) : 네개의 강(+)이 흐르는 동산(口). 에덴동산 (창2 :10~14).

4. 男 (사내 남) : 에덴동산(田)에서 ㅤㅉㅗㅈ겨나 힘쓰고 수고해야(力) 되는 사람.

5. 女 (계집 여) : 첫번째(一) 사람(人)의 갈비뼈 하나를 빼내서( ' ) 만든 사람.(창2:21~22).

6. 兄 (형 형) : 말하는(口) 사람(人). 가족을 대변하여 하나님께 말하는(예배드리는)자. 장자권자.

7. 兇 (흉악할 흉) : 형(兄)인 가인이 저주를 받아 표(×)를 받게 됨. 터진 입이 되어 가족의 대변자의 위치를 상실함을 의미.

8. 鬼 (귀신 귀) : 에덴동산(田)에서 사람(人)에게 은밀히 활동하는 것.

9. 魔 (마귀 마) :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林) 사이에서 뱀으로 위장되어 있는 귀신(鬼).

10. 生 (날 생) : 수평의 3 획은 하늘, 땅, 바다를 상징. 八은 생기를 뜻함.

11. 品 (물품 품) : 세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것.

12. 替 (대신 체) : 성부와 성자의 두분(夫, 夫)을 대신하여 말하시는(曰) 분(요14:16,17). 그분은 성령님.

13. 示 (보일 시) : 제물을 차려놓는 제단을 본뜬 모양. 하나님은 본래 보이지않는 분이나 사람에게 나타나시길 원하시는 분임. 하늘위에서는 한 분, 하늘아래에서는 세분을 나타냄. 하나님을 나타내는 부수가 됨.

14. 禁 (금할 금) : 하나님(示)께서 두 나무(林)에 대해 명하신 것.

15. 婪(탐할 람) : 두 나무(林)를 바라보는 여자(女)의 마음.

16. 神 (하나님 신) : 示(하나님, 계시하다) + 申(펴다, 말하다).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신분.

17. 祝 (빌 축) : 형(兄)이 하나님(示)께 부탁하는 것.

18. 祈 (기도할 기) : 하나님(示)앞에서 두손을 도끼날처럼 모아들고(斤)  행위. 

19. 祭 (제사할 제) : 제단(示)위에 고기(祭=肉)를 손(手)으로 잡아드리는 것.

20. 祥 (상서로울 상, 복 상)) : 하나님(示)에게 양(羊)을 드리는 것.

21. 祀 (제사 사) : 오전 9~11시(사시, 巳時)에 하나님(示)을 뵙는 행사.

22. 祖 (조상 조) : 하나님(示)과 같은 모습(且, 같을 차)이었던 사람.

23. 福 (복 복) : 하나님(示)과 첫(一) 사람(口)이 에덴동산(田)에서 사는 상태.

24. 先 (먼저 선) : 흙(土)에 생기(八)를 불어넣어된 처음 사람(人).

25. 火 (불 화) : 사람(人) 주변에서 나던 영광스런 광채(火).

26. 榮 (영화 영) : 빛을 발하는 두사람(火火)이 선악과 나무(木)와 격리되어(冥) 있을 때의 상태.

27. 仁 (어질 인) :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 두(二) 사람(人)의 성품.

28. 西 (서녁 서) : 최초의(一) 사람(人)이 살던 동산(口)있던 방향. 에덴동산은 중국사람들에게는 서쪽이었음.

29. 要 (요긴할 요) : 최초의(一) 사람(人)이 있던 동산(口)에서의 여자(女).

30. 肉 (몸 육) : 아담의 몸(同)에 손을 넣으셔서(入) 한사람(人)을 만듬.

31. 元 (시작 원) : 아담과 하와 두(二) 사람(人)으로 부터 인류는 시작됨.

32. 僉 (모두 첨) : 지구상의 인구는 모두 합쳐(僉) 두 명(口口,人人)이었음.

33. 完 (완전 완) : 두(二) 사람(人)을 만들어 가정(집, 完)을 이루게 하심으로 모든 창조행위를 마치심.

34. 裸 (벗을 라) : 금단의 열매(果)를 따먹고 벗은줄을 알게되어 옷(衣)을 입게됨.

35. 始 (비로서 시) : 여자(女)가 남모르게 먹음으로(口) (죄, 비극이) 시작됨.

36. 初 (처음 초) :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衣)을 입히기위해 양에게 칼(刀)을 댐. 이는 우리의 죄를 위해 피를 흘려야하는 예수님을 예표하는 첫 사건. 

37. 園 (동산 원) : 흙(土)으로 만든 어진 두(人人) 사람(口)이 있던 울타리(口).

38. 來 (올 래) : 선악과를 따먹은 후 나무(木)사이에 숨어있던 두 사람(人人)이 나옴.

39. 衣 (옷 의) : 범죄한 두 사람(人人)을 덮어주는 것.

40. 義 (옳을 의) : 손(手)으로 양(羊)를 쳐서(戈) 드림. 나(我)의 죄를 위해 양(羊)을 드리는 것.

41. 犧 (희생 희) : 흠없는(秀) 소(牛)와 양(羊)을 찌르는(戈) 것.

42. 水 (물 수) : 수평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수직으로 떨어짐을 묘사. 대홍수 사실이 내포됨.

43. 洪 (홍수 홍) : 노아의 8식구(八)가 함께 손잡고(共) 치뤄낸 물난리.

44. 沿 (물따라 내려갈 연) : 여덟(八) 사람(人)이 물(沿)위에 떠있는 것.

45. 穴 (굴 혈) : 여덟(八) 사람에게 지붕(穴)을 삼고 거쳐했던 곳.

46. 空 (빌 공) : 동굴(穴)에 있는 사람들이 일하러(工) 나갔을때의 상태.

47. 舌 (혀 설) : 바벨탑 사건후 천(千)가지 소리(口)를 내게 됨.
48. 合 (합할 합) : 모든 사람(人)들이 한(一) 언어(口)를 사용.
49. 塔 (탑 탑) : 사람들(人)의 언어(口)가 하나(一)일때 흙(土)으로 쌓은것으로 후에 잡초(草)만 남게됨. 바벨탑의 건설과 저주를 의미.
50. 遷 (옮길 천) : 서쪽(西, 바벨탑이 있던 시날땅)에 큰(大) 분산(印)이 있어서 이동하게(運) 됨.
51. 血 (피 혈) : 그릇(皿)에 담겨 하나님께 드리는 생명( ' ).
52. 楚 (쓰라릴 초) : 하나님이 금하신 나무(林)의 열매를 따먹음(疋,조각)으로 시작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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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 분 블로그에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david_c/201867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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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소설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성경은소설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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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제 네 젊은 시절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 곧 재난의 날들이 이르기 전에
혹은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 해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하는 그런 해들이 가까이 이르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혹은 비가 온 뒤에 구름들이 되돌아오기 전에 기억하라

그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며 강한 자들이 자신을 구부리고
맷돌 가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치며 창문으로 내다보는 날들이 어두워지리라

또 맷돌 가는 소리가 낮아질 때에 문들이 거리에서 닫히며 새 소리에 그가 일어나고 음악 하는 모든 딸들이 쇠하게 되리라

또한 그들이 높이 있는 것을 무서워하며 두려움들이 길에 있고 아몬드 나무가 무성하며 메뚜기가 짐이 되고
욕구가 그치리로다 이는 사람이 멀리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며 애곡하는 자들이 거리로 돌아다니기 때문이로다

혹은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물 항아리가 샘에서 깨직 바퀴가 물 저장고에서 깨지기전에 기억할지니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로다

전도서(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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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한자가 창세기 내용에 맞는다는 개구라를 가져오는 멍청이가 있구만..ㅋㅋㅋ

차근차근 밟아줄께..

오래 버텨봐~~~ 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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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이스라엘이 좋으면, 이스라엘로 귀화 하시오.
한국땅에 사는 한국인이 맞소..??
한국역사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하구려..


아무튼 이글에 대해서는 새로이 글을 쓸 것이니, 님의 의견을 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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