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엄마 ~ 마리아의 신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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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엄마 ‘마리아’는 동정녀(童貞女)가 아니였다?
예수(Jesus)가 동정녀(童貞女. 숫처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고 한다. 그런데, 야훼는 수많은 처녀들을 두고, 남편(요셉)이 있는 마리아(Maria)를 택할 이유가 있었겠는가?
전혀 있을 수 없는 얘기이다. 예수가 동정녀에게서 태어났다는 내용은
고대 신화들을 모방한 것이다.
흰두교의 크리슈나(Krishna)의 어머니도 동정녀였고,
이집트의 호루스(Horus)의 어머니도 동정녀였고,
메소포타미아의 조로아스터(Zoroaster)도 동정녀에게서 태어났고,
이브의 어머니 소피아(Sophia)도 동정녀에게서 태어났고,
희랍신화의 디오니소스(Dionysos)도 동정녀에게서 태어났다.
고대 신화나 종교의 바탕은 동정녀 출산이었다. 마치 신격화된 숭배의 대상은
모두가 동정녀에게서 태어났고 그래야만 어느 정도의 설득력을 얻고 들어갔다.
그래서 “예수(Jesus)가 동정녀의 몸을 통해 태어났다.” 라고 둔갑시켜 놓았다.
고대 신화나 고대 종교를 모방한 것이다.
예수가 살았던 로마제국 당시, 중동과 지중해 일대를 풍미하면서
개독교의 성립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던 수많은 종교들이 있었다.
초창기의 개독교 교부들은 “옛날에는 신화에 지나지 않던 형상들이
우리 구세주 예수 안에서 되살아난다.” 라고 말했다.
이것은 모방의 근거를 신비로운 표현 속에 그대로 남겨 놓은 것이다.
이같은 표현은구라경 의 내용이 옛 신화에게서 모방해 왔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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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종교회의 (니케아) : 야훼이 되어 버린 예수 |
■ 동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2 세와서로마의 발렌티아누스3세가 소집
두 황제 모두가 종교는 고사하고 정치마저도 아예 관심이 없었던 플레이보이들로서 회의에도 얼굴조차 제대로 내보이지 않았다.
테오도시우스 2세, 그는 도락에만 철저했던 무기력자로 방탕생활에 돈이 많이 들게 되다 보니 신하와 백성들로부터 인정사정 없이 세금을 갈퀴질해 냈다.
권력욕에 탐닉되어 있던 음모 덩어리인 누나 부르케리아에게 완전히 잡혀 휘둘려지고 있었던 것도 지당했던 일로서 그녀는 잠깐 섭정으로 앉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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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종교회의에서 하느님의 |
그러나 그녀는 종교에만은 열심이었던 관계로 성녀 품에 오르기에 이르렀고, 동생이 죽은 뒤 그 유능한 라이벌인 크류소프스를 살해하고서도 태연했던 그녀였다.
그리고 서로마의 발렌티아누스는 모친인 태후 프라키디아가 섭정을 맡았었고, 발렌티아누스는 권신인 아에티우스를 미워하여 살해하려다가 황후 에우독시아를 탐낸 막시무스에게 살해되었다.
■ 에페소스에서는 무슨 일이?
이 회의에서는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숭배할 것을 결의했었다. 이것이 <테오도시우스 법전>에 수록되어 국법이 되었다. 순번(順番)식이 된 셈이다. 언제나 거기에는 성령이 따라 붙고 있었다.
[이상훈 편저: xbible]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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