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예수의 얼굴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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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으로 실제 예수의 얼굴복원 !
1세기 유대인 유골들과
당시 유대인들에 대한
모든 자료와 지식을 총동원하고
현대의 법인류학+인면형상학+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등...
최첨단 기술이 총동원되어
99%에 가까운 정확도를 보인다.
기독교인들이 기도 중에 또는
개의 항문,
화장실 문지방...등에 나타나는
[긴머리+큰 키+백인]
예수 이미지는
100% 거짓된
완벽한 이탈리아 도시 베니스
백인 걸인(걸인)의 모습으로
완벽한 거짓이다.
따라서 기도 중에 [큰키+백인얼굴]의
로마 베니스의 걸인이 나타나
9원 어쩌구 하며서
'접선 좀 합쇼!'하면
쪽박을 깨고 몽둥이로 다리몽댕이를
분질러 놓으면 9원을 얻게 된다.
이것이 참 쥔리다.
==당시 유대인의 유골의 공통점==
"◑넓고 투박한 농부의 얼굴
◑짙은 올리브색(황록색) 피부,
◑짧은 고수머리,
◑툭 튀어나온 코(전형적 유대인)
◑키 153㎝(현대인에 비하면 난쟁이)
몸무게 약 50㎏"
과학기술잡지 '포퓰러 머캐닉스(Popular Mechanics)' 최신호는
이스라엘과 영국의 법인류학자와 최정상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재현한
실재 예수의 얼굴을 표지에 실었다고
CNN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
예수는 키 153㎝ 정도에 몸무게는 약 50㎏인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긴 머리에 밝은 백인 피부색,
우아한 모습인 기존 예수의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다.
영국 의학자 리처드 니브 연구팀은
1세기경의 이스라엘인 유골을 토대로
컴퓨터 프로그램과 인조피부,
진흙 등을 사용해 얼굴을 재현했다.
당시 유대인의 모습에 관한 모든 지식도 총동원됐다.
짧은 머리는 신약성서 고린도전서(11:24)에 사도 바울이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깨우치지 아니하냐"라고 기록한 구절이 근거가 됐다.
미국 샌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 앨리슨 갤로웨이 교수는
"이 얼굴이 과거 많은 위대한 화가들의 작품들보다
진실에 가까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연합
서양식 예수넘
위에 얼굴이고싶은 예수 하지만
실상은 요 아래얼굴인걸 어쩌....
분쟁과 파탄을 실어나르는 에수
그의 무리를 따랐다는 마리아는 지금도
남자들과 눈만 맞주쳐도 돌도쳐죽이고
가족이 자식을 죽이는 명예살인이
벌건대낮에 자행되는 곳에서
어찌 남자들 틈에서 마리아라는 여자는 살아남았을까
이는 마리아는 예수의 마누라였기 때문이다
지금도 족족나타나는 진실에 눈을 감고있는 개독교인들의
광신적인 믿음인양하는 교배당친목회원들의 가증스러움이
바로 개독교인들의 믿음이다
신은 없다라는 인지를 스스로 거부하고있는 무리
개독교 ,
by megod
http://www.cnn.com/2007/WORLD/meast/05/18/iraq.honorkilling/index.html
이라크 북부의 한 도시에서 17살 짜리 쿠르드족 처녀가 마을 사람들에게 끌려나와 뭇매를
맞고 돌로 쳐죽임을 당했다는 기사입니다. 경찰이 주위에 있었는데,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누군가가 이 장면을 핸드폰 동영상으로 찍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기사에 동영상 링크되어 있습니다. 한번 보십시요.
명예살인(名譽殺人 Honor Killing)
가문에 수치를 안겨줬다는 이유로 가족 구성원을 살해하는 것.
이슬람권에서 순결과 정조를 잃은 여성을 상대로 자행되고 있다.
주로 오빠나 남동생이 ‘바람을 피운’ 여동생이나 누나를 살해한다.
그러나 살인자들은 대부분 경미한 처벌을 받는다.
1999년 요르단에서는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한 18세 소녀가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오빠에게 살해됐다.
오빠는 1년도 안되는 징역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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