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97 - 사람 차별에 대한 야훼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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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에서 사람 차별에 관한 횡설수설 내용은 몇번 다룬 바 있다.
이번에는 직접적으로 야훼의 입장을 보자.
골로새서 3
25 :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바울은 골로새서에서 야훼는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레위기 21
17 :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18 :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19 :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20 :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21 :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를 보면, 이미 야훼는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고 있고, 이것을 율법으로 정해 놓았다.
거기에 예수는 지역, 인종 차별을 했으며,(참고 : 황당바이블 41 - 사람 차별하는 예수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6564)
바이블 곳곳에서 여성에 대한 성차별 내용이 있다.
쉽게 말하면, 바울이라는 넘은 구약의 율법도 모르고, 야훼의 실체도 모르면서,
제멋대로 신을 만들어 버린 사기꾼이라고 하겠다.
흔히들, 개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말하곤 한다.
사랑이란, 기본적으로 차별을 하지 않고, 타인에 대한 배려, 존중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다.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랑은,
자기들끼리만의 사랑을 이야기 하는 것 되겠다.
얼마전, 개독들의 심한 반대로 차별금지법 제정이 무산 된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포기한 국회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개독교인들만 국민인가..?
개독들의 표만 바라 보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펴는것은 헌법 제 20조 2항 정교분리(국교는 인정되지 않으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한다) 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
젠장, 차별에 관해 따지다 보니 괜시리 짜증나는구만.. 쩝~~~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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