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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난해구절 있을지언정 오류없다라는 걸 아는 방법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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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댓글 10건 조회 3,332회 작성일 13-06-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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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사람답게님이 참고로 지금껏 성경(바이블)의 모순점과 오류들을 지적한 "횡설수설 바이블" 이란 제목으로 매번 한번씩 글을 올리신게 지금 한 대략 수백개는 될거야

니 말대로 "성경은 오류가 일점일획도 없는 완벽하신 신의 말씀이고 다만 난해구절일 뿐이다" 라는것을 정말 제대로 반론하고 싶으면...

지금껏 사람답게 님이 쓰신 그 수백개의 "횡설수설 바이블" 글에 댓글로 다 조목조목 반론을 펼쳐서 오류가 아닌 난해구절일 뿐이고 안티들이 틀렷다는걸 말해봐...


===============================================================================

여기 횡설수설 바이블이라든지 안티바이블이라든지

그 외 안티들이 지적하는 성경모순이 모순이 아니라 난해구절일 뿐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아주 아주 간단하다.

내가 굳이 발품 팔아가며 시간내서 반박할 필요도 없다.

가까운 기독교 서점에 가서 난해구절 백과사전이나 성경 주석서를 구입한다든지

하다못해 인터넷에서 몇분만 검색해봐도 여기 안티들이 오류라고 지적하는 성경 구절들에 대해서

이미 신실한 기독교 신학자들이 오래 전에 히브리어 원문 분석을 통해 그것이 오류가 아니라

단지 번역오류거나 원어와 우리말의 차이로 인한 오해일 뿐이었다는 걸 자세히 밝혔다.

내가 안티바이블이나 횡설수설 바이블을 보면서 참으로 가소롭다라고 느낀 이유가 바로 그거다.

마치 기독교인들이 전혀 모르는 사실을 새로 발견했는양 떠드는데

이미 기독교 신학자들은 안티들이 여기서 떠들기 오래 전에 성경에서 그런 난해한 부분들을 발견했고

오랜 연구와 히브리어 원어 분석을 통해 그것이 모순이 아니라는 걸 학문적으로 증명하였다.

그래서 기독교신자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 이 말이다.

기독교 서점에 가면 난해구절 백과사전이라든가 주석서를 통해 이미 설명과 해명을 다한 문제를

안티들이 새로운 문제를 발견한양 떠든다는 게 가소롭다.

게을러서 난해구절 백과사전이나 성경 주석서를 뒤지기 귀찮으면 하다못해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라.

너희들이 오류라고 지껄이는 횡설수설 바이블이니 안티바이블이니 같은 것들이 사실은 전부 다 해답이

있는 문제들이며 신학자들에 의해 다 해결된 문제라는 걸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수 있으니까.

내가 그래서 반기련에서부터 누누이 성경오류가 있다라고 헛소리하지 말고 신학자들이 집필한 성경주석서나

난해구절 해설서라든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라고 권유한거다.

여기 횡설수설 바이블에 나와있는 모든 지적들은 검색 1시간만 투자하면 전부 다 기독교 신학자들이 히브리어

원어 분석을 통해 그것이 번역 오류거나 우리말과 원어상의 차이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오해였을 뿐이라는

해답을 다 제시하고 있으니까

횡설수설 바이블에서 지적한 문제들에 대해서 다 반론을 해보라구?

귀찮다.

이미 다 해답이 나와있는데 내가 왜 수고를 해야 하냐?

정말로 횡설수설 바이블에 대한 반론을 원한다면 난해구절 백과사전이라든가 성경주석서를 찾아보라.

그것도 귀찮으면 인터넷 검색하는 수고라도 해보아라.

나보다도 더 현명한 기독교 신학자들이 아주 논리적으로 적절하게 어떠한 재반론도 허용치 않게끔 완벽하게

해설해놓았으니까.

그러한 기독교 신학자들은 상대하기 겁나니까 나같은 만만한 사람 상대하겠다는건가?

나는 기독교신학자들의 글을 퍼와서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나를 상대하고 싶으면 나가 아니라

내가 근거로 삼는 기독교 신학자들을 상대해야 할 것이다.

내 주장은 전부 다 그 분들의 주장이니까 말이다.

기독교 신학자들의 주장을 대변할 뿐인 내가 왜 귀찮게 횡설수설 바이블을 일일이 반박해야 함?

나 대신 나보다 더 현명한 분들이 성경 주석서와 난해구절 백과사전,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안티들의 주장을

하나씩 하나씩 다 반박해주고 문제가 되는 난해구절들을 완벽하게 해설해놓았는데.

정말로 진심으로 횡설수설 바이블의 반론을 듣고 싶거든 나한테서 듣지 말고

기독교 신학자들의 반론을 들어라.

괜히 똑똑한 신학자들 상대하기 버거우니까 만만하다 싶은 나한테 반론 도발 걸지 말구.

이미 기독교 신학자들은 오래 전에 안티바이블과 횡설수설 바이블에 대해 완벽하게 다 반박해놓았다.

기독교 서점까지 가서 성경 주석서 보기 귀찮으면 인터넷 검색질이라도 하시든가

조금만 수고하면 너희들이 그토록 원하는 안티바이블과 횡설수설 바이블 반박과 해설들을 인터넷에서

다 볼 수 있거늘 쯧쯧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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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시르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까 그 신학자가 누구냐니까?

님은 그신학자가 누군지 갈켜 줘야지

안티들이 올린글은 출처가 나오잖아 게으르고 귀찮은게 먼자랑이라고 대놓고 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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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아해가 말하는 신학자란...

이미 상식적으로 알려진 것 조차 모르면서 억지만 부리는 먹사들을 말하는 것이지요.. ^^


예전에.. 일주일 정도 델꾸 놀면서 경험한 것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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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님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냥 인터넷에 난해구절이라는 검색어만 눌러도 횡설수설 바이블에서 지적한 해결책들이 다 떠구먼. 누구보고 게으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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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니가 말하는 "해결책" 이라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은 있냐..?


바아사 문제의 해결책이 동명이인..?

이누마... 지나가던 개가 웃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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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 닥치고 니네 개졋같튼 개독신이 있다면 우리 안티들이 왜 이리 맘편히

신나게 살고 있겠냐?

그것만 말해봐 ,,,,,

너희를 시험에 들게 해서 니들 천국가게 한다는 그 졋같은말은 빼고 말이다

개수작질은 할마니들 한데나 씨부려서 등쳐먹덩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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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쫄리나보죠?
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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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시르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 난해구절의 뜻은 알고계신가요?

해석이 어려운 구절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역대기와 열왕기의 요시야왕의 구절이 서로다름이 해석이 어려운구절인강?

해석은 쉽잖아요. 아니고 이런건 난해구절이아니라 오류라는 거에요.
요시야왕에 대해 알아보니 이스라엘 16대왕 이라는 군요 그런데 다른 요시야왕은 몇대왕인가요?

그리고 야훼의 인신공양도 난해구절이라구요? 야훼의 식인은 한두가지래야지

너무 많아요 이거다 해석을 잘못한 난해구절인가요?

그많은 성경 번역자들은 다 등신들인가요?


님말대로 난해구절을 검색해보니 위의 내용ㅇ의 관한내용이 없어요

이거 난해구절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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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랴그랴... 바아사라는 넘이 10년만에 부활해버리면 오류가 심각하잖여..

그러니까 조따윗 어린이가 동명이인이라고 헛소리 싸지는 것이고...

그러니까 내기 하자고.. 

-----
열왕기와 역대기에 등장하는 "바아사"와 전쟁하는 "아사"라는 넘이  같은 넘인지 다른 넘인지 내기할까..?

만약, 둘이 다른 넘이면, 내가 니 손 꼭 잡고 한 달간 군말없이 교회 댕기고...

만약 둘이 같은 넘이면, 니가 게시판에 일주일 간 하루에 한 번씩

"예수 개새끼" 라는 글을 쓰는 거야..


니 말도 안되는 개소리가 정말 자신 있다면 커먼~ 키득키득~

-----

왜 대답이 엄누..?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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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님의 댓글

no_profile 크라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다윗 쓰레기 아가야~ 벌레가 싼 똥만도 못한 개자슥 조다윗씨?

 어디 모 교회에서 각종 사회악적인 또라이 풍기문란 짓을 찌질하고 더러운 꼬질꼬질한 냄새를 풍겨가면서 그 썩은 주둥아리를 꼬물락거리면서 계속 내가 묻고 내가 해명하라는 글에는 답변도 그렇다고 다른 댓글도 없고

계속 앵무새처럼 반복한다는 말이... "성경엔 오류는 없다 다만 난해구절만 잇다" 라고 해대는데...

일단 넌 여기계신 다른 분들 상대하기 이전에 나부터 먼저 상대해서 나랑 먼저 논쟁을 끝내놓고 넘어가야 할거야~

알겟니? 댓글 보면 꼭~ 이번엔 할말없다고 빌빌거리면서 쳐 도망가시지 말고 대답하긔 있긔 없긔? 이 X같은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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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지전능하지 않은 사람이 글을 쓰고 번역을 해서 다른 나라에 책을 출간 할 때도 수많은 탈고와 개정으로 오류오 난해를 바로 잡는다.
그런데 전지전능하다고 구라나 치는 허깨비 주제에 나중에 죄를 물을 때 기준이 될 구라경을 제대로 전달도 못 해서 오류가 넘쳐난다고?

결국 네 상상 속의 허깨비는 자신의 메세지 하나 제대로 못 전 할 정도로 천치저능하거나 일부러 오류 투성이 메세지를 전하는 사악한 허깨비거나 둘 중의 하나라는 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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