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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이 있어 하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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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 있어 하나 소개합니다.

한국의 기독교인이 1,000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이 세상의 삶의 무게가 너무 지치고 힘이 드나

부양해야만 하는 부모도 가족도 있으니 책임을 회피 할 수는 없고

어찌하든지 먹고 또 먹여 살리려니 아프고 힘이 들어도 할 수 밖에 없는

이 세상살이에서 벗어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생활환경은 조금도 변하지 않으니

이런 삶이 죽어서도 또 다시 자신을 따라다니며 괴롭힌다면 죽는 것도 두려워

어찌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이런 고통이 전혀 없다고 가르치는 교회들이 있고

또 이런 교회가 가르쳐주고 있는 그런 천국이 있다면

죽은 후에라도 가고 싶다는 사람들의 소망이 있으니 이런 분들을 교회로 이끌어

기독교인들이 되게 하였을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만일 힘겨워도 그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힘을 다해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가보니

천국 문지기가 자신은 들어갈 수 없는 삶을 살다가 왔다고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면 이보다 더한 낭패는 없을 것입니다.

죽는 순간까지 자신은 천국에 가고 싶어 교회가 가르쳐주는 대로 힘을 다해서

살았는데 그때는 어찌해야 할까요?

그러므로 오늘 세상에 있는 교회들의 가르치는 사명은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막중하며 크다고 하겠습니다.

오늘 세상에 있는 교회들이 다니고 있는 성도들처럼 힘을 다해 이런 사명을

감당하고 있을까요?

저는 단호히 아니라고 여깁니다.

오히려 가르쳐주고 있는 저들은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들일까?

저들이 가르쳐주고 있는 대로만 하면 과연 나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만일 답이 그렇다 이면 나는 그런 천국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저들이 가르쳐주고 있는 천국이라는 곳에 마음이 현혹되어 속고 있는 것입니다.

저들이 가서 땅에서 한 공로로 높은 자리에 앉고 인사를 받으며

땅에서와 같이 나를 종삼아 나는 봉사나 하고 힘에 겨운데 또 억지 헌금이나 내고

일부러 하는 겸손이나 거기 있는 천사들에게 경배나 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나를 본체도 않으시고 저들의 등이나 두드리며 머리만 쓰다듬고 계신다면

그건 내가 꿈꾸고 동경해왔던 천국이 아닐 것입니다

.

그렇다면 진실로 나는 어떤 천국에 가야되는 것일까?

그런 천국은 있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저들이 가르쳐주는 저들을 위한 천국이 아닌

내가 그리며 꿈꾸던 그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일까?

그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진실로 진리를 가르쳐주는 자는 없는 것일까?

이것을 찾아내는 일이 거칠고 힘든 세상에 살고 있는 저의 가장 큰 일이었습니다.

정말 오래 찾아다녔습니다.

정말 악하고 더러운 영들과의 처절하고 치열한 싸움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쉬운 곳에서 너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침노」를 저와 같은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드립니다.

너무 기이하고 너무 놀라운 책입니다.

성서 한권만 사용하여 말씀을 풀어주는 책인데

어쩌면 같은 성경으로 가르쳐주는 교회들의 설교와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아하! 하나님은 영적(靈的)이 아니시고 영(靈)이시구나.

그렇다면 영적이라 말하지 말고 영이라고 말하게 가르쳐주었어야지.

진실로 성서에도 기록되어있지 않은 원죄가 있는 것일까?

왜 하나님은 내어 쫓으셨고 야훼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지 않으시는 것일까?

왜 성경에는 이름 하나를 가지고 야훼 하나님/하나님 야훼/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예수/야훼/하나님/예수/그리스도/주/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 것일까?

교회에서는 단 한 번도 가르쳐주지 않고 있는 멜기세덱은 누구실까?

내가 듣는 것이 둔해서 해석하기 어려운 것일까?

그렇다면 듣는 것이 잘 뚫려있을 목사들은 왜 안 가르쳐주는 것일까?

666/짐승의 표/사람의 수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성경엔 왜 그리 많은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 것일까?

마지막 날 곧 세상 끝 날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도대체 영이란 무엇을 가지고 영이라 하는 것일까?

다 풀어졌습니다. 이 책 무지무지 합니다.

아마 틀림없이 종교 개혁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와! 어쩌면 세상의 목사들이 이렇게 무식할 수 있을까?

서로 뜯고 뜯기고 잘난 척만 하고 있더니 잘 되었군.

진짜로 이 책「침노」를 권해 드립니다. 이 책 진짜로 장난 아닙니다.

그냥 읽기만 했는데 책속으로 아주 빨려 들어갔습니다.

도저히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로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목사들의 가르침이 탈로 나는 순간을 한없이 기쁨으로 즐겼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 신천지/어머니 교회/여호와의 증인/또 이런 것들 절대 절대로 아닙니다.

책 속에서 저것들의 이단성을 영으로 정확히 가르쳐주고도 있는 책입니다.


놀라운 말씀의 풀이들이 쉬지 않고 꽉 들어 차 있는 값진 책입니다.

어쩌다 책을 먼저 발견하고 먼저 읽어본 사람의 책임으로 이렇게 소개해 봅니다.

저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사는 58년 개띠의 순수한 자영업자임을 밝혀둡니다.

참고로 이 책을 소개하는 홈피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홈피 : HTTP://www.timshng.com 입니다.

책 표지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은 이단들이 하도 극성을 떨어 진리를 말하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부단을 떨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피를 꼭 한번 가보세요. 놀랍습니다. 부탁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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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쓰레기를 돈주고 사는것도 무뇌충이지만

누가 준다면 라면냄비 받침용으로 쓰다가 버리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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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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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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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님의 댓글

no_profile 크라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이구~ 오랜만에 개독님이 오셧네? ㅎㅎ

뭐요? 한국서 개독인구가 천만이 넘어요? 혹시 타임머신 타고 10~20년 전에 오셧수?

그리고 좋은 책을 소개시켜 주신다고 하더니만... 왜 좋은책은 소개도 않고...

이상한 시조나 읊조리고 계세요? 네?

잡소리 그만하시고 빨리 좋은 책 뭔지 소개시켜나 주세여... 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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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사기 치기전에 정통 예수 구라 쟁이들하고 쇼부는 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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