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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진"님의 허접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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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글에 답변을 달았군요.^^  덕분에 한참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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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진 15-10-18 11:28
 223.62.202.6  
1.누가복음16:22에 나오는장소는아브라함의 품이라는 곳임 게시글 '천국과 지옥에 간 사람은 없다'에서 구약성도들이 부활하는 사건있었음(필자가 언급함) 따라서 아브라함의 품은 하늘나라가 아님 

2.어떤 기록물이든 기록된 내용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 영은 이교도나 사탄숭배자든 상관없이 무조건적으로 하늘로 올라감 
혼은 생전에 구원받음 여부에 따라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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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걸리면 어디가 망가지는가? 

답변:몸이 원인이 되어 혼과 영이 망가짐 이 
셋은 하나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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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누가에 있는 장소는 아브라함의 품...????? 이런 장소가 왜 나올까요..??

지옥, 천국도 모자라, "아브라함의 품"이라는 장소가 또 있다고 한다면, 이건 무슨 황당한 말장난일까요..??
님의 주장에 대한 신학적(어차피 과학적 근거는 없으니) 근거를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신학적 근거 없이 이야기 한다면, 님은 이단이 되는겁니다.^^

어느 먹사, 어느 신부가 이런 주장을 했는지 근거를 가져와서 이야기 하는게 순서지요..^^


2. 기록된 내용을 아는게 중요하다는건 동의합니다만, 님이 파악한 내용이 옳은건 아니지요.

신학적으로, "영,혼, 몸"으로 구분하려는 시도가 삼분설입니다. 또한, "영혼, 몸"으로 구분하려는것이 이분설이지요.
왜 이런 이분설, 삼분설이 나왔을까요..??
신학자들이 보기에도 바이블에 문제가 있으니, 이를 커버하려고 했던 흔적입니다.
결국 통일된 의견을 내지는 못하고 두가지 다 "설"로 남아있게 됩니다.
이미 평생을 바이블 연구만 해온 수많은 신학자들이 해결하려다 못한 것을 님이 해결할 수 있을것 같나요..??
늘, 하는 말이지만, 우리나라 신도들은 신학자들보다 자신들의 주장만 옳다고 하더군요..ㅎㅎ 

아무튼, "혼은 생전에 구원받음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

바이블 속에서 구원에 대한 기준을 잘 찾아보고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찾지 않을것 같아, 링크를 걸어 주니 잘 보기 바랍니다.^^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7495 횡설수설 바이블 406 -구원받는 기준이 뭐야?)

그리고, 다음 내용도 참고 하세요.^^

계시록 20
12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구원의 기준도 제멋대로군요..^^
이런 이유로 수많은 종파가 생기는 것이지요..ㅋㅋ


3. 영. 혼. 몸 의 관계를 이제는 하나라고 묶어 버리는군요..ㅎㅎㅎ

애초에 "영, 혼", "영혼"이라고 주장하는건 뇌의 활동에 불과합니다.
뇌의 활동에 대해 모르는 고대 사람들이 생각해낸 것이 결국 영혼 이라는 어줍잖은 말장난이 된 것이죠.

2000년전 과학수준을 그대로 믿고 있는 당신의 지식수준이 문제라는겁니다.

바이블 한권으로 세상을 모두 이야기 할 수 있다는 망상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갑자기 궁금해 지는 것들...ㅎㅎ

김백진님께서는 돼지고기를 드시는지요..??

이사야 66
16 :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17 :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자를 따라 돼지 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바이블의 기록으로 보면, 신은 분명 돼지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고 몇번을 이야기 했거든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18

김백진님의 댓글

김백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 님한테 여러 내용들을 말하려면 끝이 없겠네요 님한테는 복음 전도 포기하겠습니다. 저는 사람답게님과 무익한 논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딤전6:5 디도서3:9)사람답게님 다음에 볼 때는 백보좌 심판(계20:11) 때 봅시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결국 할 말없으니, 나중에 두고 보자는 일종의 협박이군요.

제대로 알고 믿기 바랍니다.
영원히 죽고 사는 문제인데, 그렇게 허접하게 믿어서 될까요..??

그리고, 정말 신의 명령인데,
그렇게 쉽게 전도를 포기해서 될까요..???


그리고 님의 주장만  옳다고 하는건,
딤전 6:4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에 속하는 내용 아닐까요..ㅎㅎㅎ

Jupiter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Jup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음 전도는
정신병을 타인에게 전염시키는 것입니다.

병을 타인에게 퍼트리면 되나요? 안되나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썼다가 지우셨네요..^^

율법 폐지 주장을 공식적으로 처음 한 사람은 "마르시온" 이라는 주교입니다.
지금의 정경 선택 기준을 만든사람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사람, 나중에 이단으로 몰려 파문 당합니다.

이단으로 몰린 사람이 선정한 경전을 그대로 쓰고 있는것은 무슨 모양일까요..ㅎㅎㅎ

개독박멸님의 댓글

개독박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미친 개독,
말도 안되는 개구라도 밑천(아는것)이 있어야 떠들어대지..

허접한 변명만 늘어놓다고 안되니까 저주 협박질이구나.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열받지 마세요.^^

개독들 이러는거 한두번이 아니잖아요.^^emoticon_001emoticon_001

개독박멸님의 댓글

개독박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브라함의 품이라고 써대는 뻔뻔함을 보니 더욱 열이납니다.
잘못알았다고 사과 한마디 하면 지옥간답니까?
제멋대로 만들어서 믿는게 종교라고는 하지만 뻔뻔함이 가히 먹사수준이군요.

그런걸 보면, 사람답게님 참 사람도 좋아요.
저런 헛소리에 웃으며 답해주는걸 보니 님이 진짜 성인 이십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흠.. 성인이라..
별에 사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성인, 어른이라는 의미의 성인 이라면 감사..
개독식의 성인이라는 표현이라면 거부합니다.

김백진님의 댓글

김백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누가복음16:22 내용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겼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더라" 이 내용 그대로 썼습니다. 아직도 화 나나요? 개독박멸님? 킹제임스성경과 NIV도 단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
님... 아브라함의 품이 무슨 손오공에 나오는 부처님 손바닥입니까..??

아브라함의 품이라는 장소에 대해  소위 신학자들은 무엇이라고 하는지요..??
천국 이라고 분명히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님은 이걸 전혀 다른 장소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억지가 아니고 무엇일까요..??

개독박멸님의 댓글의 댓글

개독박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브라함이 지옥옆에 살고 있다는거구만.
지금까지의 개독들과는 다른 주장이라는 말이지.
또 다른 이단의 탄생이구만.

자신이 부족함을 인정하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인데 이걸 우겨대는 꼴을 보면 확실히 개독교가 몹쓸종교라는거야.
니들 하는짓이 이슬람 IS와 뭐가 다를까?

김백진님의 댓글

김백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저는 아브라함의 품이라는 단어를기록물에 적혀진대로 사용하였습니다. 님 마음대로 아브라함의 품이 하늘나라나 천년왕국이라고 믿으세요 그리고 멸망하시면 됩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장난하는 겁니까..??

아브라함의 품이라고 묘사된, 낙원을 의미하는 내용이라는걸 몰라서 이런식으로 몽니를 부리는겁니까..???

사람들과의 대화도 제대로 못하면서, 신을 이야기하는 전형적인 독선적 개독의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개독박멸님의 댓글의 댓글

개독박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건 욕을 자처하는구만.
그리고 핍박받는다고 생각하겠지.
니 글을 다른 개독들이 보면 뭐라할까?

니 꼬라지를 알기 바래.
딴에는 자신있게 전도하러 왔다가 논리에서 깨지니 화가 치밀어 오르지??

열심히 기도해봐. 혹시알어 나 같은 허접한 안티하나 개독으로 돌아설지.

김백진님의 댓글

김백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브라함의 품이 천상계나 하늘나라나 천년왕국과 같나요 그 낙원이 에덴동산과 같은 낙원인가요? 기록물에 적혀진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사람한테 해석 문제라고 지적하는 것은 굉장히 비정상적 대화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이제 본색이 드러나는건가보네요.

타인은 무조건 비정상으로 몰고 싶어지죠..???
안 믿는건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고 싶죠..??
자신의 주장이 신의 주장과 동일하다고 생각되죠..??

과대망상일뿐입니다.

정신과 부터 가보세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이 있다는것, 아브라함의 품이 있다는 것부터  비정상이지요.

실존인물인지도 불분명한 아브라함,
거기에 뒤져서 썪어 없어진 몸인데,
아브라함의품이라...ㅎㅎㅎㅎ

비정상이 뭔지 알기나 하는지요..??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성 가득한 망상병자 덕분에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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