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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르 성폭행 사건"에 대해 "류시화 시인"페북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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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티 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3,710회 작성일 13-11-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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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르 성폭행 사건"에 대해 "류시화 시인" 페북에 올린 글


까말라(가명)는 남인도 방갈로르 부근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가난한 목수여서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없었다.

그래서 까말라는 여덟 살 되던 해 '평화수련원(Peace Home)'이라는,

한국인 선교사 최도웅이 운영하는 고아원에 맡겨졌다.

그곳은 일곱 살에서 열다섯 살까지의 소녀아이들만 받는 곳이었다.

모든 아이들은 날마다 이 선교사가 직접 은밀한 부위까지 손으로 만지며 목욕을 시켰다.

까말라가 열세 살이 되었을 때 선교사는 그녀를 자신의 방으로 불러 강제로 성욕을 채웠다.

그는 알 수 없는 알약을 먹고 까말라에게도 먹였다.

까말라는 저항했지만, 고아원에서 쫓아내겠다는 협박에 갈 곳이 없었던 그녀는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성폭행은 5년 동안 반복되었고, 까말라는 결혼함으로써 그곳을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러다가 한 지역 신문이 최도웅이 고아원 원생들을 성폭행한 내막을

폭로하자 까말라의 남편은 그녀를 집에서 내쫓았다.

마침내 까말라는 최도웅을 경찰에 고발하고 평화수련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실을 밝혔다.

최도웅은 고아원의 남자 직원 조이 싱을 시켜 자신이 까말라를 성폭행하는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시키기까지 했다.

출두 명령을 받은 최도웅은 자신은 무슨 사건인지 알지 못하며 경찰에 가

봐야 알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다음 곧바로 종적을 감춰 20일이 지난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조이 싱을 체포해 비디오 테이프까지 압수한 상태이다.

인도인들은 경찰서 앞에 모여 연일 항의 시위를 벌였으며, 변호사는 최도웅의
 
피해자는 까말라만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도웅은 휴대전화기도 갖지 않은 채 북인도 지역으로 도주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방갈로르까지 방문해 그를 하느님의 신실한 종으로 극찬한 서경석 목사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75세인 최도웅은 50대 초반까지 택시 운전을 하다가

교회의 장로가 된 뒤 한 달 만에

선교사 자격으로 방갈로르에 파견되었다.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졸업에 신학을 공부한 적도 없었지만

그의 의지를 꺾을 수 없어 보냈다는 것이다.

그후 20년 동안 그는 방갈로르에서 선교 활동을 하며 원생 살인 혐의까지

받은 적도 있다.

인디아 타임스에서 파헤쳐 인도인들의 공분을 사고 방갈로르 지역에 반한

감정까지 일게 한 이 부끄러운 사건에 대해

한국의 기독교 관계자들의 반응은 한 마디로 무관심, 무책임이다.

 
일요일 아침, 인도인 친구가 보내준 기사를 읽고 울분이 치솟아 당장 인도로 가서

이놈을 내 손으로 잡아 까말라 앞에 무릎 꿇리고 싶은 감정을 누를 길이 없다.

미안하다, 까말라야, 인도 소녀들아. 우리를 용서하지 마라.

우리는 용서 받을 자격조차 없다.

너희의 큰 눈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겠니.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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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교계에서는 선교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도마뱀 꼬리 자르기 수법이지요..)

꾸민일보에 나온 기사 내용 : 최씨는 선교사가 아니다.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0000&sCode=0000&arcid=0007480588&code=23111117

그런데.. 과거에는...
2005년 3월 꾸민일보.. 무려 30억원어치의 의약품을 전달해 줬다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196871

서*석 목사의 홈피를 보면..
2010년 2월
http://www.suhkyungsuk.pe.kr/zbbs/view.php?id=column&page=10&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vote&desc=asc&no=710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게 개독교의 습성이지요..
조금이라도 유리한건 무조건 자기들이 했다고 하고,
불리하면 함구하거나, 일부의 행위, 이단의 행위라고 발뺌을 해댑니다.

사회운동가라고 하는 서*석 목사 역시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견 표명도 없군요..
(소수자의 인권이 어쩌구, 조선족 동포 보호가 어쩌구 하더니, 정작 본인도 책임이 있는 사건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군요...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여.. 제길...)

얼른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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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쓰레기 쓰레기 개 쓰레기 개독들은 우짜면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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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서경석 목사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75세인 최도웅은 50대 초반까지 택시 운전을 하다가

교회의 장로가 된 뒤 한 달 만에
선교사 자격으로 방갈로르에 파견되었다."


일제시대와 6.25때 학도호국단이라는 이름으로 어린 청년들을
전쟁터에 내몰때 저런 식이었지요.

총도 제대로 쏠 훈련도 받지 못한 그들은 전쟁터에서 총알받이로
죽었을 뿐입니다.

전쟁낫냐? 개독새끼덜아...

저런 초딩을 전쟁터에 내몰아 국가 쪽 다팔정도로 네들
오금이 저리는 거지?


개새끼덜.....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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