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련의 "바이블 19금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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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11) [“너희 가운데 호강하며 하느작거리던 여자,
너무 호강하여 발바닥을 땅에 대본 일도 없는 여자가,
자기를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이나 아들 딸을 외면하고,
궁한 나머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자식을 태째 몰래 먹어치울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치면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신명기 28; 56~57)
* 여호와를 믿지도 않고 받들지도 않으면, 자식의 고기를 먹게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것도, 남편이나 다른 자식들이 빼앗아 먹을 까봐 몰래 숨어서 먹게 하겠다고 합니다.
너무도 호강스럽게 살아서 땅을 밟아 보지도 않던 아리따운 여자가
남편과 다른 자식들 몰래 자식의 고기를 뜯어 먹는 모습은 참으로 멋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간 세상을 잔인하게 이끌고 있는 여호와라는 신은 어떻게 생겨 먹은 종자일까요?
정말 아름다운 사랑의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널리 가르쳐 교훈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요..? emoticon_040emoticon_040emoticon_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