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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구라회의 주장은 과학용어를 섞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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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구라회의 주장을 가져 왔구만..

내가 생각하는 "창조과학회"라는 단어는,"바이블을 과학이라고 주장하기 위해 구라를 연구하는 곳" 이여..ㅋㅋㅋ

아무튼,  주장을 하나씩 밟아주마..ㅋㅋ



1.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은 과학적으로 부정되어진 이론이다.

먼저 자연 발생설이 뭔지 부터 알기 바란다.
자연 발생설이란,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생명의 기원에 관한 주장중 하나였다. 

그 주장의 시작을 보면, 
치즈와 빵조각을 천에 싸서 어두운 곳에 놔두면, 얼마간 시간이 지난후 보면, 생쥐들이 있는 것을 보고 생각해낸 
지극히 비과학적인 주장일 뿐이었다.(고등생물이 자연 발생한다고 하는걸 주장하는 학자는 현재 아무도 없다.)


19세기 루이 파스퇴르의 저서"자연 발생설 비판"에서 부정된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를 알고보면, 파스퇴르의 저서는 의도적으로 자연 발생설에 유리한 증거를 배제 했다고 한다.
그런데, 웃기는 건, 파스퇴르의 이론과 실험은 오히려 미생물학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된다.

자연 발생설은 아주 오래전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의 주장일 뿐이다.

진화론은 자연 발생설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 내용이다.
이런식의 창조구라회 주장은 논점 이탈에 불과하다.



DVD 로 영화를 보는 시절에,
카세트 테이프에 영화가 녹화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2. 생명체가 살아있기 위해서는 순간적인 성공(instant success)이 필요하다.

이 주장의 논지는 뭔가..??
창조론을 이야기 하는 건가..ㅋㅋ




3. 생명체에 필요한 수많은 필수적인 기관들과 수천의 필수적인 화학물질들이 일시에 스스로 만들어져야만 한다.

이 주장은 진화론과는 전혀 상관없는 주장이다. 오히려 창조를 통해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할 사항이다.
(거꾸로 말하는건 개독들의 특징중 하나...ㅋㅋ)



4. 저절로 수컷과 암컷의 형태가 만들어져야 하며, 그것도 시간적, 공간적 근처에서 발생하여야 한다.

이 주장 역시 위와 같다. 진화의 기초도 모르는 사람의 주장일 뿐이다.
초기 생물체는 암수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는게 진화론이다.
서서히 진화하여, 암수로 구분된 것 뿐이다.


5. 질량 작용의 법칙(law of mass action)은 화학적 혼합물질들을 즉시 파괴하여 버릴 것이다.

질량작용의 법칙이라는 건, 화학반응 속도에 관한 말일 뿐, 화학적 물질의 생성, 파괴와는 전혀 상관없는 말이다.
(질량 작용의 법칙 : 화학반응속도는 반응물의 질량의 거듭제곱꼴의 곱에 비례한다. )

대충 전문용어 가져다 붙이면 학설이 되는게 아니다.







6. 물은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을 만드는 것을 방해했을 것이다.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은 대기, 물 속에서도 충분히 합성될 수 있다. 
간단한 화학실험에서도 위 주장은 허구임을 알 수 있다.





7. 자연에서는 어떠한 화학적 실험기구들도 갖추어져 있지 않다.

실험기구와 자연이 매치가 되는가..??
실험기구라는 것은 인위적으로 자연의 환경 일부를 흉내내고 있는것에 불과하다.
바꿔 말하면, 손가락이 5개인것은 장갑에 맞춰진 것이라고 하는 식의  거꾸로 된 황당한 논리이다.




8. 응축 문제(condensation problem) : 물은 단백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지방들, 당들, 핵산들로부터 신중하게 제거되어져야만 한다.

탈수반응은 수십가지로 유도해낼 수 있다. 
오래던 밀러의 실험에서 원시 지구 유사환경을 조성해서 한 단백질 합성 실험은 성공했고 과학계에서 입증되었다.



9. 침전 문제(precipitation problem) : 효소들은 즉시 파괴되어졌을 것이다.

효소는 특정 생물체의 체외에선 파괴되는게 당연한 것이 아니던가? 
생물체 안에 있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고....
뭐든 거꾸로 주장하는구만...ㅋㅋㅋ



10.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의 대부분은 물이 있는 환경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과거와 현재의 환경이 매우 다르다는 점을 아는가..?
과거엔 곳곳에 화산 폭발이 있었으며 바다는 염분보다 산이 넘쳤으며 불안정한 대기탓에 곳곳에 번개로 가득이었다. 
거기에 질소와 산소, 탄소와 같은 기초물질 또한 가득했는데 그 당시에 과연 물에 유기물이 없었을까? 



11. 번개의 전기는 손상과 죽이는 일을 하지 에너지원이 될 수 없다.

번개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의 콘덴서(capacityor) 가 있고,
번개가 그 콘덴서에만 제대로 때려주면, 에너지로 저장할 수 있다.




12. 산소 문제(oxygen problem) : 산소가 있는 곳에서 생명체는 발생될 수 없다

헛소리중 최고다. 산소가 있으면 죄다 산화되서 없어지는가? 
만일 그렇다 하더라도 물은 산소의 산화로부터 충분히 보호해줬을텐데? 



13. 그러나 생명체는 지속적으로 산소공급 없이 살 수 없다.

산소공급 없이도 살 수 있는 생물체는 많다.
산소없이 살고 있는 생물체로 검색을 해보라.



14. 산화철(oxidized iron)은 생명체가 발생됐다는 추정되는 곳의 암석에서 발견되어진다.

산화철과 생명체가 무슨 상관이 있는건가..??



15. 생명체는 물 없이 발생되어질 수 없다. 그러나 산소 없이 물은 존재할 수 없다.

지구의 기준으로는 분명 생명체가 물없이 발생하지 못했다.
진화론 에서도 분명 생물의 시작은 바다라고 한다.
이 주장이 진화론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16. 산소가 없는 환원성 대기는 생명체를 죽이는 과산화물(peroxides)을 만들었을 것이다.

과산화물이 항상 생명체를 죽이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물은 충분히 과산화물로부터 유기물을 보호해준다.
(그래서 물속에서 생명체가 생긴 이유에 이것도 포함이 된다.)

즉, 이 주장 역시, 진화론을 부정하는 증거가 될 수 없다.



17. 환원성 대기상태에서 자외선은 생명체를 즉각적으로 죽일 것이다.

자외선이 항상 유기물을 파괴하는 것은 아니다. 
거꾸로, 자주 합성을 하기도 한다. 
초기 지구에 있었던, 시아노 박테리아는 어떻게 살아 있었을까...ㅋㅋ





18. 산소가 없다면 보호막인 오존층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12번 내용을 계속 우려 먹는것에 불과하다.
자외선이 물을 분해해서 산소를 만들어 내기도 했고,
위에서 언급한 시아노박테리아도 산소를 생산했다.





19. 단백질은 즉각적으로 가수분해되어 파괴되어질 것이다.

니 몸은 단백질이 아니지..ㅋㅋㅋ
즉각적 으로 분해되서 사라지는 것이 있다면, 
오늘날 음식 쓰레기 문제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구만...





20. 가장 간단한 단백질이라도 그것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모두 있었을 가능성이 없다.

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이 또한 분명 과학계에서 인정된 사실이다. 
원시 지구의 바다는 수프라고 불러도 될만큼 유기물이 풍부했으며 이 유기물들을 합성시킬 에너지가 충분했다. 





21. 질소는 가장 많은 생화학물질이다. 그러나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농축된 질소는 충분하지 않다.

확실히, N2는 유기물로서 합성하기에 용이하지 않다. 
하지만 유기믈 탄생에 필수적인 NH3는 N2와 H2만 적당히 있는다면 번개로 충분히 합성될 수 있다.
(10번 답변 참조..ㅋㅋ)


22. 또한 자연에는 유용한 인(phosporous)이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생명체를 만들 만큼의 인은 충분하고도 남는다.


23. 과학자들은 지방산(fatty acids)들이 스스로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현재 모른다고 해서 앞으로도 모른다고 하는건 억지일 뿐이다.
그리고, 이게 진화와 무슨 상관일까..???



24. 전세계적인 대기는 산소가 없는 대기에서 현재의 풍부한 산소를 가지고 있는 대기환경으로 즉각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전세계적으로 지구는 이산화탄소로 가득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엽록체를 가진 미생물이 증식하여 이산화탄소의 량은 줄어들고 산소의 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오히려 위 주장처럼 지구의 환경이 급작히 변했다면, 
그 환경에 적응할 생명체는 극히 적었을 것이다.



25.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극도로 복잡한 화학물질들의 조화들이 무생물에서는 발견되어지지 않는다.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극도로 복잡한 화학물질의 조화를 가진 무생물이 발견된다면, 그걸 무생물이라 부를 수 있는가..??





26. 극도로 복잡하고 풍부한 화학물질들이 생명체 안에서는 발견되기 때문에, 그들의 잔존물들을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또한 이것이 어찌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가 되는지....
잔존물이라고 하니까 이야기를 해보자.

호르몬 이라고 하는것은 사람 몸속에서 굴러 다니고 있다.

이것이 자연에서는 없으니,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려는 건가..??

 



27. 우연히 만들어진 아미노산들은 동물에 있는 L형과 없는 D형이 동일하게 만들어졌을 것이다.

이것도 무슨 헛소리인지..ㅋㅋ
L형과 D형이 자연계에 50% 씩 존재하니까, 생물도 그래야 한다는 논리로 보인다.
사람의 손은 두개인데,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 잡이가 50%가 되지 않을까..??
초기지구에서 발현한 생물들은 L형과 D형의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진 생물체가 동일하게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두가지 아미노산이 혼재된 생물은 만들어지기 어렵거든..)
이후 진화를 통해 L형 아미노산을 가진 생물의 세상이 된 것 뿐이여...



보충을 하면, 
아미노산은 L-형 과 D-형이 있는데 생체내에서는 L형만 있다는 거여. 
유기합성을 하면 두 형이 1:1로 만들어 지는데 생명체에서는 L형만 만들어지는게 왜 자연적으로 생명체가 만들어지지 못한다는 이유가 되는지... 
효소에 의해 만들어지는 생체물질은 대개 광학이성질체를 구분해서 만들거든... 이게 중요한 특성이지. 

그러나 D형은 생체내에서 만들어 지고 있거든... 
세균의 세포벽이나 식물의 외피에 존재하는데, 
대부분의 단백질 분해 효소는 L형만을 분해하니까 D-형으로 만들어 끼어 넣어서 분해를 못하게 하려는 자기 보호를 위한 거여..



28. 용해문제(dissolution problem) :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모여있었다 할지라도, 그들은 즉각적으로 서로 다른 화학물질과 반응하여 분해되었을 것이다.

22번에서는 인은 모자랐다고 하더니, 이번엔 파괴하는 성질을 가진 물질은 넘치는건가..??
마찬가지로 헛소리다. 

유기물은 서로 다른 화합물질이 반응하면 합성 또한 발생한다. 
적어도 유기물이 풍부했을 원시 바다에는 주로 합성이 일어났을 것이 분명하다. 
또한 어떤 물질들은 보다 안정적인 상태가 되게끔 반응하는데 모조리 다 분해될정도로 화합물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면 애초부터 합성조차 되지 않았을 것이다. 





29. 즉각적으로 DNA의 생산과 완벽한 복제, 단백질들, 효소들, 지방들, 세포들이 생존을 위해 필요했을 것이다.

분자진화를 전혀 모르고 지껄이는 것이다. 
어떤 진화론자도 어느 순간 DNA가 짠! 하고 등장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진화론적인 사고방식이 아니며 오히려 상식이 모자란 창조론자들의 멍청한 사고방식에 어울린다. 





30.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졌을 극도의 적은 가능성도 없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각 종의 살아있는 동식물들이 모두 우연히 만들어지기에는 모든 우주에 걸쳐서도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

무슨 근거로 말하는건가...??
도대체 누가 살아있는 동식물들이 우연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지 묻고 싶다. 
적어도 진화론자라 하진 말아라.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있는, 사이비 진화론자가 아니라면 그 누구도 이 모든 것이 우연으로 만들어졌다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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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답변을 해놨으니, 
추가 내용을 넣으실 회원님들은 넣어주세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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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 님, 참 대단하십니다. 전투력도 대단하고 논리력, 지식도 참 대단하시네요. 일일히 답변을 달다보면 너무 지칠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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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 생활 제대로 2년만 하시면 누구나 비슷한 수준이 되지요. ^^
참고로 본인은 안티 시작한지, 10년이 됩니다만, 고수는 아니고 중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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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가 23번

현재 KAIST 에서 "세포막 제어 기술의 적용을 통한 지방산 생산(한국에너지기술원 김동훈 박사)"연구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과학자들이 지방산 생성을 모른다고 주장하는 것은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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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사람답게님이 벌써 '져며'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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