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4,095회 작성일 13-10-29 16:44

본문

.....

간단히 농도 질량 온도 가 화학반응에 미치는 영향이 질량 작용의 법칙이 아닌가..?

자칭 원시지구 라는 곳이

생명체가 발생하기에 적합했을 것이라고 보는 건가요?

그리고 단백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탈수 현상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물이 산소의 산화로부터 보호해줬을 거라는 말은 뭐지요..?

...

번개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의 콘덴서가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있다고 가정하는 건가요?

....

산화철과 생명체가 무슨 상관이 있냐고요?

그곳이 산화되는 지역임을 뜻하는 게 아닌가요?

과산화물이 항상 생명체를 죽이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생명체를 살리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초기 지구에서 박테리아는 어떻게 살아남았느냐고요?

그런데

사실 초기지구라는 것도 가정한 거 아닌가?

그리고

자외선이 물에서 산소를 분해하거나

시아노 박테리아라는 게 산소를 생산해서 오존층이 만들어졌다 이런 건가요?

시아노 박테리아는..?

....?

그리고 진화론은 단백질 같은 것들이 모여서 생명체가 됬다고 말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 체내에 단백질이 있으니

단백질이 보존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아닌가?

그리고 질소가 많이 있다고 해도 농축된 그것이 부족하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

유용한 인이 적다는 것이다...

인의 양을 물어본 것이 아니다....

지방산이 무슨 상관이시냐구요?

생명체에 필요한 것이기도 하니깐...

그리고 극도로 복잡한 화학물질들의 조화가 자연계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생명체가 저절로 만들어져서 이런 사람이 됬을 가능성은 없다는 뜻이다..

이후 진화를 통해 이렇게 L형 아미노산을 가지게 되었다...

왜 D형은 없는 거지...

그리고 인은 모자랐다고 하더니 파괴하는 것들은 넘쳤다가 아니라...

유용한 인이 모자랐다는 거고

설령 유용한 인 이라는 것을 무시하고?

합성이 되었다고 해도

금방 다른 화학반응으로 파괴되었을거라는 거다..

분자진화설을 지지하고 있는 건가..?

--------------------------------------------------------------------

6. 분자진화설 (Molecular Evolutionism)

이 설은 훌로킨(Marcel Florkin 1900-)이 <생화학적 이론>(1944)에서 주장한 비다윈적 진화론이다. 예컨데, 어떤 단백질(Hb의 글로부린)이 척추동물의 진화에 따라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화석 등으로 추정되는 진화햇수에 대응하는 한 아미노산을 치환하는데 소요되는 햇수를 산출하는 것이다. 생물대표종의 특정 단백질(예; 사이토크롬 C, Hb)에 대해 조사하여 구성아미노산의 상동성에 따라 계통수를 작성하기도 한다. 이렇게 하여 쥬커칸(E. Zuckerkan과 폴링(Pauling)은 헤모글로빈(Hb)분자에 대한 진화연구를 토대로 분자시계(分子時計)를 만들었고, 말고리어쉬(E. Margoliash 1965)는 사이토크롬 C의 진화에 대해 연구했으며, 핏치(W.M. Fitch 1967)는 생물계통수(生物系統樹)를 작성하였다.

이러한 연구들은 1960년대에 전기영동법이 개발되면서 집단생물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변이의 정도를 측정할 수 있게 되어, 연구가 활기를 띠게 되었다. 아울러, 유전적 변이가 환경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검토하기 시작하였다. 아얄라와 죤슨(Ayala & Johnson)은 유전자변이가 환경에 적응현상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그러나, 윌슨과 살리취(Wilson & Sarich)는 전기영동법으로 얻을 수 있는 데이터는 진화에 관계되는 조절유전자가 아니라, 구조유전자에 대한 것이라고 반론을 제기하였다.

쿄토대학의 키무라(Motoo Kimura 1924- )는 <분자수준에 있어서의 진화속도>(Nature 1968)라는 글에서 분자진화중립설(Neutral theory of molecular evolution)을 주장하여 관심을 끌었다. '돌연변이는 자연선택과는 무관하게 중립적이며, 우연히 집단 내에 축적이 되면서 진화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현대종합설이 주장하듯이 유리한 변이는 선택되고 불리한 변이는 배제되는 것이 아니라, 변이는 중립적이라는 것이다. 이는 집단유전학과 분자생물학을 접목한 비다윈적 진화론이라 할 수 있다. 미국의 킹(King & Jukes) 등이 <비다윈진화>(Science 1969)에서 이 설을 지지하면서 진화론자들간의 찬반논쟁을 

유발시키기도 하였다. 그의 분자중립진화설은 이러하다.

네 종류의 핵산염기가 둘씩 짝을 이루어 유전자쌍을 만들며 세 쌍이 하나의 아미노산을 만들도록 암호화(triple codon)되어 있다. 예컨데, GAT와 GAC는 모두 아스파라긴산을 만들도록 지시하는 암호이다. 즉, 끝자리의 T와 C가 서로 바뀌어도 결국 아스파라긴산이 만들어진다. T→C이든 C→T이든 같은 아아스파라긴산이 만들어지므로 그 아미노산을 함유한 단백질의 생성에는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게 된다. 이런 현상을 중립적 돌연변이(neutral variation)라 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자연선택과는 무관하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중립적 돌연변이가 쌓이면 '휴식상태'에 있는 돌연변이가 그 생명체에 유리하게 작용하게 되고 자연선택에 의해 종 전체로 확산이 된다는 것이다. 즉, 중립적 변이는 유전적 변이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중립설은 유전자형(genotype)에 관한 것이며, 표현형(phenotype)에 대한 자연선택설을 수용한다.

그러나, 이 이론으로 분자진화의 특징인 '진화속도의 일정성'과 '진화의 보수성'은 잘 설명이 되지만 분자진화와 표현형진화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리고, 중립설의 결정적인 문제점은 중립적 돌연변이가 왜 생명체에 유리한 방향으로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유해한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것은 이미 확인된 사실이다.



--------------------------------------------------------------------

진화론 의 허구성,아담과하와근친상간,성경역사6000년 공룡화석60억년
http://blog.naver.com/o_oms/70174704477


뭐 요약해보면 전기영동법으로 얻을 수 있는 데이터는

진화에 관계되는 조절유전자가 아니라 구조유전자에 관한 것이라는 것

중립설에 대해서는 분자진화와 표현형 진화 사이의 연관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결정적으로 돌연변이가 유해한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것은 이미 확인됬다는 점

등이군..

우연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라.....

그럼 지적설계론 또한 지지하고 있는 것인가..?(확실하진 않지만..)

아...

그리고 어떤 분이 지적설계가 되어 있다 해도 그것이 하나님 이실 이유는 없다 라고 하셨더군요..

...

답변을 드려야겠군요...

전에 도서관에 갔다가

신과의 대화를 편지로 나눴다고 하는 어떤 사람의 책을 조금 봤었지요..

범신론적인 내용이더군요....

범신론을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몆 마디 묻겠다..(종교다원주의)

당신은 양심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조용히 자신에게 물어봐라..

만약 당신의 삶이 끝났을 때 그분 앞에서 당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성경이 우연으로 쓰여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거 아는가?

성경에 에덴 동산이 땅으로 내려갔다 고 나와있다

그런데 화석화된 에덴 동산이 적외선 촬영으로 발견되었다는 것 말이다...

중동에서 석유가 잘 난다지...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끓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도다

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이사야서(14:12~15)



여기 북쪽이 나오지..?



그분께서는 북쪽을 빈 곳에 펴시며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

욥기(26:7)


높이는 일은 동쪽에서나 서쪽에서나 남쪽에서 나오지 아니하며

오직 하나님께서 재판장이 되시나니

그분께서 한 사람을 낮추시고 재판장이 되시느니라

시편(75:6~7)



자 여기서도 북쪽이 빠져있지..?

그런데 북쪽이 뭐가 중요한 거냐구요 라고 하시는 말들이 제 귀에까지 들리는군요^^

(사진일은 잊어....)















북쪽하늘의 별의 일주운동을 봐 보시길

 

원형이지..?

가운데로 갈수록 별이 적어지고...

이게 무슨 뜻일까...?

천국의 존재와 위치, 모습
http://blog.naver.com/funny177/80128233324

이 곳에서 사진도 가져오고 글을 쓰는데도 도움을 얻었으니 자세한 것은 링크 꾸욱..

그리고 욥기 구절을 보면 이미 지구가 허공에 있었다는 지식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지..?

그런데 같은 곳에 쓰인 하늘의 기둥 이나 땅의 기둥 같은 것은 비유적 표현

아니 어쩌면 과학적 원리 를 그렇게 표현한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 않나..?

그리고 곤충의 다리가 왜 네 개냐고요..?

사마귀는 앞다리 즉 두 다리를 써서 사냥하기도 하고 걷기도 하지만 나머지 네 다리로는 걷지..?

메뚜기는 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메뚜기는 여섯다리 모두 걷는데 쓰지..?

.....



레위기 곤충은 왜 다리가 넷인가? 성경의 오류인가?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분이 정리를 잘 해놓으셨으니(정보도 얻었잖아...)

그분께서 만드신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다...

상상도 아니고 꾸며낸 이야기도 아니야....

그리고 한 한달? 남짓 남았는데

지구가 혜성 아이손의 파편벨트를 통과할 것이라고 한다...

물론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보니 보라 큰 지진이 나며

해는 머리털로 짠 상복같이 검게 되고 달은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과가 땅에 떨어지는 것 같이 떨어지고

하늘은 두루마기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그들의 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요한계시록(6:13~17)



혜성 아이손(ison)으로 인해 발생하게 될 일이

요한계시록의 여섯째 인과 관련되어 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뭔가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도 아무것도 못 느끼나?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짐승의 표 또한 눈 앞에 와 있다...

 

---------------------------------------------------------------------------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계 16:2)


---------------------------------------------------------------------------

베리칩의 기능을 알면서도 짐승의 표를 떠올리지 못한다는 것인가?
http://blog.naver.com/esedae/90183644778




또 그가 그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줄 권능을 소유하여 그 짐승의 형상이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려 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다 죽이게 하더라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볼지니라

구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13:15~18)


셋째 천사가 그들을 뒤따르며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사에게 경배하고 자기 이마나 손 안에 그의 표를 받으면

바로 그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즙

곧 그분의 격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즙을 마시리라

그가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그들의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는도다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낮이나 밤이나 안식을 얻지 못하는도다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나니

곧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내게 이르시되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께서 이르시되 그러하다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수고를 그치고 안식하게 하려 함이니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뒤따르리로다 하시더라

요한계시록(14:9~13)



요한이 이것을 어떻게 봤을까요..?

약 2000년 전에...

그때에 짐승의 형상이 움직이고 이마나 손 안에 박는 짐승의 표가 나오고

이런 것들을 상상할 수 있었을까...?

rfid 칩을 박기가 좋은 곳이 이마와 오른손이라고 하던데 말이야...

아직도 그분의 존재에 대해서 의심이 되나..?

.....

노아와 롯의 때와 같다고 하셨기 때문에

진실한 그분의 신부들은 이런 환난에서 지켜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휴거 즉 부활은 환난 전일 것으로 생각한다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떨어지고 물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이런 상황들을 목격한다면...

그분께서 공중강림 하시는 그런 시점을 예측할 수가 있기 때문이지...

(분명히 도둑같이 오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뭐 여기는 휴거가 환난 전이냐 환난 후냐를 논하는 자리가 아니기에 여기까지만... 쓰도록 해야겠군...

그리고 예언은 함부로 확정하면 안 된다

지금 시간이 없다...

생각하지 않은 때에 어쩌면 당신이 이 글을 다 읽기 전에 오실 수도 있다...

교회들이 배도하는 것들도

이스라엘이 성경의 예언대로 독립한 것도 지금이 교통수단이 발달하고 지식이 증가하는 시대인것도

베리칩(rfid)이 등장한 것도

모든 것은 우연히,어쩌다가 이렇게 된 게 아니다..

근본... 수비학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요한복음3장16절
http://blog.naver.com/david_c/20176232043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일루미나티 - 前사타니스트가 밝힌 일루미나티 영적 계략
http://blog.naver.com/david_c/20176184983

아 그리고 이건 그냥 참고만 이런 것들에 빠져선 좋을 것도 없으니....

그리고 공중강림(휴거) 과 지상재림 의 차이는 명백하니...

공중강림 후로부터 약 7년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예언은 함부로 확정해서는 안 된다)

공중강림 은 그분의 신부들을 데려가시기 위해서 오시는 것이니 지상재림과는 차이가 있다

공중강림 하실 때에는 아직 종말이 아니다 단지 이 땅을 심판하는 때가 시작되는 것이다

공중강림 = 종말 로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군요..?

아무튼...

지금이라도 돌이키시길....

댓글목록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지겹습니다!
제발!!! 제발!!! 바이블에서 어쩌고 저쩌고....입으로만 말고, 야훼가 존재한다는 증거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라를 쳐도 제대로 된 구라가 하나 없네.

1. 적어도 원시이던 그렇지 않던 자연상태에서 생명체가 발생하고 진화하는 것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허꺠비 따위가 스스로 존재한다는 가능성 보다는 훨씬 높습니다.
2. 유용한 돌연변이가 없다구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56943
얼마나 어림도 없는 쪽팔린 구라 였으면 니네 창조 구라 쟁이들 조차 쪽팔리니까 그 따위 구라 좀 치지 말라고 사정을 하네요.
3. 화석화된 에덴 동산 구라니 천국 구라의 위치니 베리칩 구라 까지 나오는거 보니 너 같은 예수 구라 쟁이들 사이에서 조차 이단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저등급 예수 구라 쟁이죠?

수준 좀 갖추고 덤비세요.
고작 구라 친다는게 제 발등 찍기 아니면 지들 예수 구라 쟁이들 사이에 조차 취급도 못 받는 저등급 구라가 고작이라니.
어떻게 수준준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대는 야훼 허깨비 만큼이나 가소로우신지...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질량 작용의 법칙이 뭔지도 모르면서, 헛소리만 해대고 있구나.. 한심한 넘..
유익한 돌연변이는 없다고.. ????

과학을 알면 이런 개소리를 할 수 없는거여..

유익한 돌연변이는 자주 일어난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070902200000000001&classcode=0102

멍청하니까, 예수신화를 진실이라고 믿는거겠지만,
과학은 믿음이 아니여..

한심한 넘..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기 지구환경이 가정이라..ㅋㅋㅋ
얘야, 가정으로 시작해서, 증명을 하는게 과학이여..

댕깡도 어느정도 부려야 귀엽게 봐주는거여..

그런 헛소리는 니들끼리나 해라...
emoticon_031emoticon_031emoticon_031emoticon_031

profile_image

냥이님의 댓글

no_profile 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너 지금 뭔 말인지 알고 떠드니????
하나 하나 해 볼까???1. 이것부터 시작하자 ㅎㅎㅎ...박테리아와 바이러스는 같은거게 다른거게????
2.들은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게???
3.생물의 초기 형태는 박테리아, 혹은 바이러스 어떤것에 가깝게???

Total 3,345건 34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0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1 04-21
251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3 04-21
2518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8 04-21
2517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4 04-19
251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2 04-19
2515 토레스 이름으로 검색 2854 04-19
2514 토레스 이름으로 검색 8235 04-19
2513 토레스 이름으로 검색 9919 04-19
2512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5 04-19
2511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0 04-19
251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9 04-18
2509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2 04-17
250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9 04-16
2507 루터 이름으로 검색 3054 04-16
2506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0 04-16
2505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1 04-15
250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6 04-14
2503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6 04-13
2502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5 04-12
2501 오르티즈 이름으로 검색 2834 04-11
2500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5 04-11
249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0 04-10
2498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3159 04-10
2497 골디슈리버 이름으로 검색 2972 04-09
249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5 04-08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186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1,411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