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리 넣은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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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네들 말이여...![]()
네들은 바이블을 읽고 기독교적 삶을 살기때문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도덕적으로 우위에 서있다고 깝치다가
안티들이 바이블의 독살스러운 부분을 들추어 내면 십중팔구
하는 소리가 안티들은 바이블의 어두운면만 들추어 내고
좋은면은 무시한다며 볼멘 소리를 하더라고.
네들도 바이블에 어두운면이 잇다는건 인정하지?
그 어두운 면이 왜 문제가 되는지 잘 생각해 보자구.
내가 개독 십인분을 우리집에 초대해서 도라지,숙주나물,
고사리,무채나물 기타등등 갖가지 나물에다가 소고기도 다지고
계란 후라이까지 덮어서 비빔밥을 식사로 내 놓을거여.
고추장에 참기름 떨어뜨려 비벼먹으면 맛도 그만이고 영양가도
최고인 완전식품이겟지? 그런데, 내가 그냥 내놓겟냐?
거기다가 청산가리를 한스푼씩 언저 줄거거든...![]()
죽을려고 환장했거나,야훼 믿다가 대가리가
빡세게 돈놈 빼고는 아무도 먹으려 들지 않겟지.
맛도 그만 영양가도 높은 비빔밥을 네들은 먹을수가 없어 왜?
청산가리가 문제이잖아.
바이블도 마찬가지야. 아무리 도덕적으로 우월한 헛소리가 담겨져
잇다고 해도 청산가리 같은 장애인차별,성차별,인종차별,반인륜적인
야훼 협박등의 독설이 간간히 섞여 잇는 레시피가 어떻게 인류에게
보편적이고 건전햔 양식이 될수 있것냐구...이제 알긋냐?
앞으로 바이블의 밝은면 어쩌구 개소리 안할거지?![]()
아니, 그래...백번,천번 양보해서 네들 말대로 바이블에 기술된
당시의 시대상황을 고려하면 바이블의 어두운 면도 이해할수 있다고 치자.
육질 부드럽게 하기위해 숫송아지 거세 시키듯 바이블에서 어두운면을
모두 제거하고 밝은면만 들추어내서 재편집 해보자구.
그래 봤자.
울나라 초딩 사회생활 교과서가 잘차려진 정찬이라면,
바이블 찌꺼리는 편의점에서 파는 1000원짜리 햄버거 수준도 안돼.
맛도 영양가도 디럽게 없으면서 칼로리만 허벌나게 많은...
무슨노무 인류보편적인 도덕률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어라!믿어라! 믿어라! 믿어라!![]()
니~미. 네들은 인생 속구만 살아왓냐?
이 세상은 개독성직자새끼덜만 빼면 거짓말 치면서 남들 속이는
인간들 네들이 우려할만큼 그렇게 많지 않어.네들이 문제지...
정크푸드 수준의 도덕률을 네들끼리 교회에 모여서 핥고,빨고,냄새맏고,
깨물고,씹고.음미하고 삼키는거야 내가 뭐라 안해.다만,
제발 버러지같이 기나와서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1등급 한우스테이크 써는
소리좀 하지말라고.
1000원짜리 도덕률에 입맛이 최적화 되어 있는 싸구려 주제에...
알것냐?![]()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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