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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넷상이라 얼굴이 보이지않더라도 반말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연령대를 가늠할 수 없고 자신의 판단에 어리다고 생각된다고 해서 그냥 반말을 한다.
얼마나 편협한 삶을 살고 있는진 모르지만 기본적인 회사생활도 경험하지 않은것으로 보이네요.
아니면 나이는 많은데 실직자이십니까?
왠만한 규모의 중소기업에서도 심지어 아랫사람에게라도 함부로 하대하다가 큰코 다치는 세상입니다.
아무쪼록 입사하기 전엔 그 버르장머리 고치셨으면 합니다.
26살짜리 갓입사한 젖내나는 애기가 들어와도 저는 토닥여주고 심지어 배울것이 있다면 충분히 배웁니다.
진짜 어른이라면 부끄러워할줄이나 좀 아세요.
만약 어른 코스프레하는 중고대딩이라면 진짜 반성하시고요. 아셨습니까?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ㅎ..
처음 쓴 글부터 반말해댄건 누굴까...???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4328
여기 있는 사람들 학력, 학식, 경륜도 가늠하지 못하면서, "공부 좀해라" 라고 써댄건 참 예의 있는 글이지..??
전재산을 거느니 마느니 하면서 글을 써댄 것도 예의 있는 글이지...??
이런걸 적반하장이라고 하는거여...
자신이 쓴글에서 반말은 안보이고, 타인의 글에서만 반말이 보이는겐가...??
유일신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려면 그 신의 존재를 증명해봐~~
무작정 무에서 유가 나올수 없으니 신이 존재한다는 식은 아니거든..ㅋㅋ
그리고 "무" 라는 개념이 뭔지도 모르는것 같기도 하구만..
진정한 "무"의 개념이라면 신이라는 것도 없어야 되는거 아닐까..???
아무튼, 태도론 논쟁도 지겹다..emoticon_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