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논리적 타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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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나름대로 바이블과 먹사들의 주장에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셨네요.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그런데, 앞으로는 "성경" 아니라 "바이블"로 적어 주셨으면 좋을 듯 합니다.
애초에 바이블이라는 고유 명사가 있음에도, "성경"이라고 왜곡하여 번역한 것이지요.
내용에 추가하자면, 자유의지를 주장하는 개신교 먹사들은 스스로 이단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정경인 66권의 바이블에는 "자유의지"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가톨릭 73권의 바이블중 "집회서"에 단 한번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집회서는 개신교에서는 외경, 위경으로 분리한 내용입니다.
또한, 창세기에 나오는 뱀이 루시퍼 라고 하는 주장도 엉터리 주장입니다.
루시퍼에 대해서는 "루시퍼 스토리(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6811)"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사탄의 이름일 뿐입니다.
또한, 바이블, 창세기에는 야훼가 아담을 만들었을때 단순히 형태만 신의 형태와 같게 만든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를 가지고 아담의 성격을 논할 수는 없습니다.
애초에 아담이 선하다는 주장은 지나친 확대해석, 아전인수격 해석일 뿐입니다.
먹사들이 바이블에 멋대로 끼워넣어 해석하는것은,
스스로 바이블에 다른 것을 끼워넣으면 안된다는 야훼의 명을 어기는 행태입니다.
결국 먹사들의 행위로 유추해 보면,
먹사들은 그들의 교리대로 하지 않는 집단이며,
신이 없음을 수시로 증명하고 있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궁금", "신입" 등의 닉을 사용하셨는데,
가급적 한가지로 통일해서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군요.^^

신입님의 댓글의 댓글
신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답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바이블에대해 얼마나 잘못알고있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이래서 말로만 듣지않고 직접 읽어봐야하는거군요.
허나 한가지 오해하고계신 부분이 있으신데, 제가 아담이 선하게 창조되었다고 본문에 서술한 까닭은 '만물을 선하게 지으셨다 '라는 구절때문입니다. (물론 이 구절도 목사에게 들은거라 확실치 않치만요 ㅡ,.ㅡ;;)
그리고 한가지 성경에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답변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은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이다" 라고 종종 이야기합니다.
근데, 제가 성경에대해 배울땐 야훼가 자유의지를 침범하지않는 범위 뿐만 아니라 개인의 고통,시련등과 같은 운명에도 관여하지 않는다고 배웠거든요.
회개할 가능성이 있는 자들의 삶에는 죽음을 늦춘다 이런 경우 빼곤 말이죠.
근데 앞에서 말한것처럼 "모든일이 하느님의 뜻이다" 라는게 맞다면, 어떤 사람이 지옥에 갈걸 알면서도 그들을 태어나게하는게 사랑의 신이라는 야훼가 하는짓이 되는게 되거든요.
정말 "모든일은 하느님의 뜻이다" 라는 의미를 내포한 구절이 성경에 있나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만물을 선하게 지었다"는 말은 바이블에 없습니다.
단지 야훼 보기에 좋았다는 말만 몇번 나올뿐이지요.
(이 내용을 가지고 선하게 지었다고 개구라를 펴대는 먹사들은 몇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먹사 누구인지, 아예 소설을 쓰는 수준이군요..ㅋ
"모든일은 야훼의 뜻이다." 라고 하는 것을 이야기 할때 대부분의 먹사들은 아래의 구절을 예로 들곤합니다.
마태 10
29 :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님이 생각하기엔 어떤가요..??
그리고 천국과 지옥에 갈 사람들도 정해져 있다고 하는 것이 개신교를 만든 칼뱅의 주장인데,
(예정론 또는 택정론이라고 하지요..^^)
칼뱅이 근거로 삼은 내용을 보면...
마태 24
22 :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가 13
27 :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분명 예수는 택한 넘만 구원을 받는다고 했고,
로마서 8
29 :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로마서를 쓴 바울도 정해진 넘만 부를 것 이라고 합니다.
즉, 지옥에 갈넘도, 천국에 갈넘도 미리 정해져 있다는 것이 개독의 교리입니다.
이사야 45
7 :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그들의 교리대로 하면, 나쁜넘도, 좋은넘도 모두 야훼가 만들어 놓은 것이며,
개인에게 일어나는 모든일도 다 야훼의 장난질(?)이라는 말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