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라는 표절에 대해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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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안티들이 지칭하는 개독이라는 의미는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모두 싸잡은 집합적 단어일겁니다.
그런데, 아주 교묘하게 개덜릭애덜은
자신들이 갖고있는 하나님상을 개신교가 갖고 있는 하나님의 상과
구별하고 싶어 하지요.
그래서, 성당에 다니는 애덜은 하나님보다는
하느님이라는 표현을 즐겨 합니다.
개덜릭 애덜이 쓰는 天主敎의 天이 어떤 사기인지 썰 풀어보겟슴다.![]()
울나라가 임진왜란으로 전국토가 신음할때,
중국이라는 나라에는 로마교황청에서 동방의
미개함의 때를 벗기기 위해 이태리타올을 여러개 던졋는데,
그중에 제일은 마테오리치라는 때수건,
아니...신부입니다.![]()
이 양반은 이전의 선교사(루지에리)가 쓴 天主實錄(천주실록)---(요건 그저 바이블을 중국어로
번역한거)를 개정해서 중국문명에 맞게 사기서를 작성합니다. 그게 天主實義(천주실의)이지요.
천주실록과 천주실의는 록과 의라는 단어 하나 차이라고 보면 오산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이 조선왕조의 의지가 될수는 없잖아요.![]()
천주교라는 명칭의 유례는 마테오리치의 천주실의가 조선에 전해지면서 붙은 명칭입니다.
마테오리치가 책만 갖고 왓겟어요? 방물장사인데...
요것 조것 신기한 물건(서양문명)들을 갖고 재림하신 관계로
울나라에 실의만 전해지면서 실학운동의 기폭제가 되지요.
조선중말기의 실학운동은 서양문명에 대한 관심의 학문이었지만,오로지,
개독이라는 이유로 처형 당했습니다.대표적인게 정약용의 가문이지요.
쫌 아쉬운 역사이지만,역사의 수레바퀴는 거꾸로 굴릴수 없으니까,
넘어가보겟습니다.
마테오리치의 사기술에 올인 해보죠.![]()
http://ko.wikipedia.org/wiki/%EB%A7%88%ED%85%8C%EC%98%A4_%EB%A6%AC%EC%B9%98
천주실의
천주실의는 천주실록과 다르게 유교의 기초교리를 인정합니다.
그리고 나서 뒷박치지요.
유교의 상제(上帝)는 기독교의 하느님(天主)이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예전에 어느 골때리는 인간이 쓴 "유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하는
책을 읽어본적이 있었습니다. 병맛쵝오엿지요.
중국이나 울나라나 민간인들은 유교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중국이나 울나라나 민간인들은 도교에 따라서 살았습니다.
정책이 뭔지도 모르고 그 분들은 아직도 찍습니다.
이건 도교적 심성이지,유교적 심성이 아닙니다.그렇다고,
세련되게 현대민주주의를 실행하는 것도 아닙니다.
유교가 망해야 국가가 사는게 아니라 도교가 망해야 국가가 삽니다.![]()
지금도 도를 아십니까?하고 나다니는 애들 도처에 깔려 있지요?:
지하철에서 흔히 보는 개독들 말입니다.걔네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기독교인이 신선이 된 개독입니다.
다시, 마테오리치로 가보지요.
마테오리치는 예수회 소속입니다. 이들의 전도질은 엘리트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중국 사대부(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엘리트)들을 공략하고 이익을 얻었습니다.링크 본문중.
"이는 예수회의 전통선교방법에 의한 것이었다.
예수회에서는 '위에서 아래로의 전도'라고 하여 상위계급이나 지식인들에게
먼저 전도하여 복음이 확대되게 하려는 전도방법을 갖고 있었다. "
이런,전도질은 효과가 만땅이지만 개뻑질 칩니다.
사도바울이 희랍어로 아람어를 번역시키다 오류가 나듯이,
개덜릭들이 하나님을 하느님으로 번역하면서 동서양이 잣이 됩니다.
sky를 서울대,고려대,연세대라고 해석 하는 오류를 범하거든요.
왜 뻑이 나는지는, 동양문명의 天과 기독교의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다름을
알려야 할겁니다.
요건 다음에 올리겟습니다.스크롤 압박때문이 아니라...
문단 나누기.![]()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정곡을 찔럿슴다.emoticon_012
공자의 말씀은 당시 그 상황을 완전하게 해결하지 못했지만,어떤 식으로 그 상황을 극복할것인가에
대해 방법을 제시해 준거겟지요.유교가,
현대사회의 윤리적 관점까지 모두 통합했다면 불멸의 진리가 되고
개독같은 종교가 되었을 겁니다.
유교를 종교라고 부르기는 애매한 부분이 있잖아요.
임진왜란때 유성룡이 쓴 징비록에는 울나라 애덜도 시체를 먹었습니다.
그걸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해석하면 골치 아프죠.
공자의 윤리관을 현대사회에 적용시키면 세상이 이상할 겁니다.
마찬가지로, 당시의 사상을 현대 사회에 적용시키면 그것도 이상할 겁니다.
그 사람의 윤리관은 그 사람이 처했던 상황을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대적인 잣대로 보면 공자는 사라지겟지요.그래도 공자는
현대 개독들 보다는 후졋지만,쫌 난거 얘기 하잖아요.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괜찮으니까...갖고 가보는 겁니다.
그나저나, 개독들하고 이런 얘기 하고 싶은데 안티들끼리만, 진지해
버리니까, 속상하네요...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