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자연주의철학과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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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가 세상을 창조하기 훨씬 전부터 인간으로 분류되는
동물은 원시적이었더라도,끊임없이 자연의 속성에 대해 탐구했고
그것을 삶에 적용 시켰습니다.
여호와가 흙으로 히브리민족을 조물락 거릴때,
한반도에 살던 인간들은 흙을 조물락 거려서
토기를 만들어 내었죠.
아주 또는 매우 고대에 살던 원시인들은
어떤 흙을 조물락 거려서 뭉치면 형태가 생기고,
그것을 불에 구우면 단단해진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원리를 알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 원리를 고대인들은 신을 만들어서 해결했습니다.
대지의 성질은 대지를 *관장하는 신을 만들어 해결하고,
바다의 성질은 바다를 *관장하는 신을 만들어 해결하고,
전쟁이 끊임없던 시절에는 전쟁을 *관장하는 신을 만들어 해결하고,
농경이 시작될 무렵에는 태양신을 만들어 꽃이피고 싹이트는 원리를
해결했지요.
이 시대는 신화(mythos)의 시대였습니다.
신화의 세계에서는 어떤 신이 *관장하는 물질세계에 이상이 있거나
어떤 물질에 다른 특징이 발견되면 또다른 신을 만들어 해결했습니다.
그리스 신화와 힌두교 신화를 보면 신의 쪽수가 엄청 많습니다.
완전 신천지이지요.쪽수로는 힌두교가 월등합니다.
인도를 점령하던 아리아인들은 점령에만 관심이 있었는지,아니면
문화적인 수준이 피정복인보다 비교적 후져서 그랫는지는 모르겟지만
점령지역의 토속신앙을 그대로 인정을 합니다.각 지역의
부족신들까지 인정을 해버리다가 신의 쪽수가 폭발해 버린게 힌두교이지요.
점령이 끝난후에 힌두교는 요로콤 정리가 되버립니다.
브라만신은 짱!비시뉴스와 시바는 부짱!
나머지는 개가라지.....이지만, 인정은 해주께.![]()
인도 카스트의 최고 계급은 브라만, 비시뉴스와 시바는
크샤트리아정도로 보면 될겁니다.그리고 이 상류계급들은 개가라지도
국민으로 생각하고 종교적 탄압을 하지 않습니다.
쪽 빨아 쳐묵기는 하지만....
나머지 개가라지까지도 인정해준다는데 개가라지들도 게기기에는 명분이
스지 않으니까 카스트제도는 별 문제 없이 인도에 정착해 버립니다.
레이디가카를 인정할수 밖에 없는 어느 나라 개가라지들 같이요....![]()
유일신교는 개가라지도 인정을 못합니다.
그래서 유일신종교의 역사는 학살의 역사가 됩니다.
단 하나의 신만 남겨놓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교도 학살외에는 없으니까요.
씨족에서 부족, 부족에서 고대국가가 형성되던 시기에는 모든 문제를 인간이
새로운 신을 끊임없이 만듦으로 해서 해결했지만,
인간들은 더 이상 신화에 만족할 수 없는 시기가 옵니다.
신화가 더 이상 세계를 해석해 주지도 못하고,인간의 행복을 보장해주지도
못하던 시절.
드디어 인간은 깊은 사유에 빠지게 됩니다. 철학이 시작되지요.
그리스의 자연철학의 탄생
그리스철학하면, 괜히 쪼는데....
몇년전 그리스라는 나라가 디폴트까지 갈뻔한거 생각해보면
얼마전 대선에서 최초의 레이디가카를 선출한 울나라 애덜이
소크라테스 따위에 쫄릴 필요는 없습니다.
심심풀이로 그리스 철학부터 뒤벼봐야 하는건, 그리스인들이
잘나서가 아니라 여러 형태의 사유체계가 그곳에서 그때 활발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옛날 하고도 아주 먼 옛날....
이오니아라는 곳이 있었는데, 여기는 온갖 다른 민족?들이
교역을 하던 수상무역의 허브지역이었습니다.그중 밀레투스라는 곳에
상업이 활성하던 지역에서 올리브 기름을 짜기위한
압축기에 돈을 투자해 큰돈을 만졌을뿐만 아니라,
독과점을 형성해 거부가 된 똑똑한 사람이 하나 있었지요.
그가 바로 탈레스입니다.
그리스 자연주의 철학의 시조새이시며,
만물은 물로 이루어 졌다!라는 망언으로 유명하신 분이지요.
왜 만물이 물로 이루어 졌다고 우기는지는 올리브 압축기를
연상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는 올리브 압축기를 사용해 액체로 돈을 번 사람이니까요.
물론 남은 건더기도 생각했겟지만,또 짜면 또 물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햇었을수도 있고 건더기는 뭔지
모르겟지만 물이 주류다라는 의미로 저런 망언을 햇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망언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거 같아요.![]()
인간의 몸은 70%는 물로 이루졋다는것과,기본적 구성물로
환원하면 98% 물로 이루어 진다는걸 요즘은 남녀노소없이 다 알고 잇는 세상이라
야훼가 세상을 창조했다는 구라보다는 믿음이 더 가는 구라인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탈레스 뒤로 아낙시만드로스,아낙시 메네스 등등 뭐 불이니,공기니
비슷한 소리를 하지만, 요즘은 초딩들도 저런 철학자들의 말을 믿지는 않을겁니다.
버뜨!![]()
탈레스를 비롯한 일원론적 자연주의 철학자들이 현대의 개독보다는 훌륭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은 신화(mythos)로 모든걸 해석하던 시대에, 세계의 질료는 무엇인가라는 새로운
사유체계를 세웠던 사람들이기 때문이지요.
우주에 대한 인식체계를 신화적(mythos) 범주에서 물질적(physis)범주로 이행시켯던
사람들입니다.
물론, 그들은 우주의 본질을 하나의 물질만으로 해석하려 했기 때문에 요즘 입맛에는 병맛이긴 하지만,
지금도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개독들보다는 훨 훌륭한 고전적인 미감을 선사해 준다고
이 열사 강력하게 주장하기 보다는 세상이 수상한지라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추신) 아..ㅣ.물론, ![]()
울나라에도 신화적(mythos) 개독교를 물질적(pysis) 개독교로 이행시키면서
그리스 자연철학을 본받아 훌륭한 사유체계를 세우시는 목사님들이 없지는
않습니다.
개독은 빤스로 이루어 졌다느니,헌금으로 이루어 졌다느니
우주는 좌빨로 이루어 졌다느니....뭐, 이런 분들 말이죠.
다음에는 형이상학에 대해 올려 보겟습니다.
5.16 켄타우로스,또는 반인 반땡크가 등장할수도 있습니다.![]()
단어풀이) *관장- 변비가 심할때 거기다 하는거 아님....![]()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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