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가끔 미스터리한 방법으로 역사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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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0마일 속도제한 지역에서 100마일로 달린 여성이 신의 역사하심으로 과속운전을 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피어스의 멀리사 밀러(41)는 지난주 한 주택단지에서 과속질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밀러는 계속 경적을 울려대며 마구 달려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더구나 그는 "주님이 말씀하신다. 빨리 비켜라"하고 소리치며 앞차 운전자들을 위협했다.
긴급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정지명령을 내렸으나 밀러는 이에 불응하고 달아나 고속도로에서 추격전이 벌어졌다. 경찰은 헬기까지 띄워가며 추격을 벌인 끝에 체포에 성공했다.
경찰 조사에서도 밀러는 큰소리를 쳤다. "내 자의가 아니었다. 주님이 시켜서 한 것 뿐이다"며 과속운전을 신의 탓으로 돌렸다.
화가 치민 경찰관은 "나 한테도 주님이 당신의 체포를 명령했다"고 응수, 밀러의 기를 꺾어놨다.
밀러는 곧바로 세인트 루시 교도소에 수감됐으나 375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일단 석방된 상태다.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피어스의 멀리사 밀러(41)는 지난주 한 주택단지에서 과속질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밀러는 계속 경적을 울려대며 마구 달려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더구나 그는 "주님이 말씀하신다. 빨리 비켜라"하고 소리치며 앞차 운전자들을 위협했다.
긴급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정지명령을 내렸으나 밀러는 이에 불응하고 달아나 고속도로에서 추격전이 벌어졌다. 경찰은 헬기까지 띄워가며 추격을 벌인 끝에 체포에 성공했다.
경찰 조사에서도 밀러는 큰소리를 쳤다. "내 자의가 아니었다. 주님이 시켜서 한 것 뿐이다"며 과속운전을 신의 탓으로 돌렸다.
화가 치민 경찰관은 "나 한테도 주님이 당신의 체포를 명령했다"고 응수, 밀러의 기를 꺾어놨다.
밀러는 곧바로 세인트 루시 교도소에 수감됐으나 375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일단 석방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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