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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을 먹고 소는 우유를 독사는 독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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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댓글 10건 조회 4,005회 작성일 12-12-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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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을 먹어도 독사는 독을 만들어 내고, 소는 마실 젖을 낸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자기의 생각대로 아는 바를 이야기 한다.
예수의 이야기를 아는 것과
예수를 믿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차이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때 사람들은 야이로의 딸이
자기들의 생각과 경험의 아는 바를 믿었기에 죽었다고 말하고
예수님이 야이로의 딸을 향하여 "잔다"하신 말씀을 조롱하고 믿지 아니했다.
신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 차이 만큼 다르다.

믿음은 자신의 생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옳다하고 인정하여 말씀을 받아들인 마음인데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마음의 상태를 믿음이라 하는 것이다.

또한 믿음은 내 자신이 스스로 무언가를 깨닫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하여 주심으로 깨우침을 받아 마음에 말씀이
믿어지는 마음이 믿음인 것이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지 않으면 그 누구도 하나님을 알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한다.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외에는
하나님을 알자가 이 세상엔 아무도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듣긴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긴 보아도 십자가의 도를 알지 못하는
그 이유는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기에 그러하다 성경은 기록하신다.

같은 물을 먹어도 독사는 독을 뿜어내고
소가 마신 물은 맛난 우유를 만들어 낸다.

성경을 보는 사람의 마음 속 상태에 따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말씀의 결실은 분명하게 다른 것이다.

독을 담은 잔에 물은 담으면 그 잔속의 모든 물은 독이 되고 만다.
그래서 반드시 물을 마시기 위하여서는 그 무엇보다 잔을 깨끗하게 씻어야한다.

사단이 인생속에 아담이후 부어 넣은 죄라는 독을 완전하게 씻지 아니하면
그 인생이란 질그릇안에 담는 모든 것은 죄악과 섞이는 죽이는 독이되고 만다.
(쉽게 설명해서 죄란=> 하나님과의 분리, 의란?=> 하나님과 합한 것)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더럽고, 거짓되고, 악한 것임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한다.
"만물보다 심히 거짓되고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 누가 알리요 마는"(렘17:9)

독같은 죄로 물든 인생 마음속 안에 아무리 거룩한 말씀을 담는다 하더라도
그 안을 예수의 피로 완벽하게 그 악독의 죄를 씻기기 전에는
하나님의 의와 거룩을 그 사람의 마음안에 결코 담을 수 없는 것이다.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고전6:11)

그래서 예수님은 먼저 인생들의 죄악을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게 하심을 믿는 자들에게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영원한 속죄로 이루신 것이다.

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악독한 질그릇 같은 우리의 인생안에
죄를 씻어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시고 그후에
주의 거룩과 의를 성도의 마음안에 담아 그의 성전으로 삼으셔서
날마다 성령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케 하시는 것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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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믿음이라는 건,
잘못된 내용이 있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덜 떨어진 사고 방식이다.

사람의 마음을 더럽고, 거짓되고, 악하게 만든건 누굴까..????

후욕하는자, 토색하는자 = 먹사들...ㅋㅋㅋ


같은 한글을 쓰면서도,
짜증나게 글을 쓰는 개독이 있는가 하면,
통쾌하게 글을 쓰는 안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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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용하신 제목은 불교의 법구경 구절로 아는 데요.
이런 구절도 있데요.
생선을 싼 종이는 비린내가 나고
향을 싼 종이는 향내가 난다고요.

예수를 믿으면 알아 듣지 못 할 방언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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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쟁이들의 맹신이란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구라경의 그 아구도 맞지 않는 허접 구라 따위를 옳다고 인정 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정말로 야훼 허깨비 따위가 사람을 만든 것이라면 사람의 본성 중 하나인 '자신의 생각'이라는 것 또한 야훼 허깨비가 만들어 넣은 것일 텐데?
결국 야훼 허깨비는 사람을 만들 때 자신의 구라를 거부 하게 만들어 놓고 나중에 가서 자신의 구라를 맹신 안 해 준다고 깽판이나 핀다는 소리 아닌가?

야훼 허깨비가 스스로 자신을 보여 주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야훼 허깨비를 알 수 없다?
그런데 왜 세상에 스스로 자신을 보이지도 않은 주제에 지깟 놈 맹신 안 해 준다고 염병인가?
이 얼마나 사악한 존재란 말인가?

구라경은 보는 사람의 마음 속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고?
예수 쟁이들 구라 대로라면 구라경은 천국이라는 유일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적시된 메뉴얼이자 지도인데 그런 매뉴얼이자 지도가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내용이 달리 보인다면 그것이 올바른 메뉴얼이고 지도라 할 수있는가?
도대체 얼마나 사악 해야 정확하지도 않은 메뉴얼이나 지도를 던져 주고 제대로 찾아 오지 않는다고 질알인가?

다시 한 번 지적한다.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는 무한한 책임 또한 동시에 가지는 법이다.
너희 예수 구라 쟁이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가 무한한 능력의 전지전능한 존재라 구라 칠 때 그대들 어깨 위에 달린 머리를 오래간만에 굴려 야훼 허깨비의 무한한 책임에 대해서도 숙고 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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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밥을 먹고도 개독은 헛소리를 하고,
정상인은 바른 소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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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앤 왜 이런짓을하지? 밥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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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을 이해하고,
같이 박수치고 멍멍가 부르는 날이
내가 해탈하는 날!!!!!!!!!!!!!!!!!!emoticon_139
아니면 또라이 되는 날emoticon_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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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목님의 댓글

no_profile 여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밥 알이 삶았으니 아얏 소리를 못하는 거다" 이 못난 개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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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목님의 댓글

no_profile 여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밥 알이 삶았으니 아얏 소리를 못하는 거다" 이 못난 개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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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목님의 댓글

no_profile 여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밥 알이 삶았으니 아얏 소리를 못하는 거다" 이 못난 개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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