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죄를 따지는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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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죄를 따지는 바이블
민수기 5장을 보면,
아내가 바람피웠는지 아닌지 알게 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방법을 보면, 거룩한 물에 성막 바닥의 흙을 타고, 그 물을 저주한 다음에,
아내에게 먹이도록 합니다.
만약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면, 허벅지가 마르고, 배가 부어오른다고 하네요.
3류 무당의 처방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군요.
그런데, 더 황당한 내용은 끝부분에 있답니다.
민수기 5(새번역)
30 : 때로는 남편이 공연히 의처증이 생겨 자기 아내를 미워하는 경우에도, 여인은 주님 앞에 서야 하고,
제사장은 이 의식을 그 여인에게 행하여야 한다.
31 : 남편이 아내에게 이렇게 하여도 남편에게는 잘못이 없다. 그러나 아내에게 죄가 있으면,
아내는 그 책임을 져야 한다."
남편이 의처증이 생겨서 이유없이 아내를 미워해서, 위에 있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어도,
남편에게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아니 이렇게 황당한 내용이 바이블에 있는데 기독교 여성신도들은 오로지 여자의 잘못만 따지는
이런 바이블 내용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용?
뭐라고라? 바이블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도 몰랐다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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