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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역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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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자탑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3,803회 작성일 12-12-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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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역사성(역사적 증거 자료) [프롤로그]

 

예수의 역사적 실존자체에 대한 회의론은 19세기 들어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대표적 인물은 본대학의 시간강사였던 브루노바우어(1809-1882)와 브레멘의 목사 알베르트 카토프(1850-1906), 그리고 카를스루에의 철학 교수였던 아더 드류스가 있다. 그 이전에, 특히 초대교회에서는 예수의 실존은 누구에게나 당연한 것이었다. 그런데 예수의 신성을 공격하는 데 실패한 무리들은 무려 1800년이나 지난 뒤에 엉뚱하게도 예수의 존재자체에 대한 역사적 회의론을 들고 나온 것이다.

 

민간토템이 집대성되어 그 기원조차 잘 알 수 없는 종교는 시작점을 모르니 창시자를 찾을 수도 없겠지만 기독교는 뚜렷한 발생 시기와 막연한 기복이 아닌 분명한 가르침을 선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과 다르다.

 

게다가 예수의 생애 이후 불과 30여년 밖에 지나지 않아 그분의 전기인 복음서가 집필되었고, 현존하는 최고의 사본이 1세기에 작성되었다는 것 또한 충분한 증거라 할 수 있다. 고대의 전기나 역사서들이 집필된 시기를 본다면 복음서는 실로 놀라우리만큼 빠른 시기에 집필된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고대 전기나 문서들의 작성시기는 어떠한가?

알렉산더의 전기는 BC323년 그가 죽은 지 무려 400년 이상이 지난 후에야 아리안과 플루타크에 의해 작성되었고, 타키투스의 '로마사'는 AD116년 경 완성되었지만 현존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사본은 AD850년에 복사된 것일 뿐임에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조로아스터에 가장 인기 있는 파시교도(회교도의 박해로 8세기에 인도로 피신한 조로아스터 교도의 자손)의 전기는 AD1278년에 작성되었다. BC6세기의 석가모니의 최초의 전기도 AD1세기에 기록되었으며 마호메트의 전기 또한 그가 죽은지 100년이 완전히 지난 767년에야 비로소 기록되었다.

이에 비하면 복음서의 기록시기가 지닌 가치는 엄청난 것이다.

 

그럼에도, 기독교자료가 모조리 조작되었다는 혼란스러운 주장들이 범람하고 있고, 이런 혼란 속에서 무언가를 찾아내고 싶으신 이들을 위해 예수에 대한 역사적 비기독교 자료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물론 성경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료이다.

이런 연구자료들은 성경을 향한 믿음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훌륭한 보강증거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수의 역사성(역사적 증거자료) - 자료1 [요세푸스]

 

%BF%B9%BC%F6%BB%E7%C1%F8-joodup.jpg?type=w3플라비우스 요세푸스: AD37,38~100년 이후, 역사가, 유대인이었으나 로마에 항복하여 로마의 문필가가됨.

 

요세푸스는 예수에 대해 2회 언급하고 있다. 유대고대사는 AD93년 완성되었다.


Ⅰ. 유대고대사 18:63-64

18장 빌라도의 재임기간에 관한 이야기 중 예수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원문 

"이 즈음에, 굳이 그를 사람으로 부른다면, 예수라고 하는 현자 한 사람이 살았다. 예수는 놀라운 일을 행하였으며, 그의 진리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선생이 되었다. 그는 많은 유대인과 헬라인들 사이에 명성이 높았다. 그는 바로 그리스도였다. 빌라도는 우리 유대인 중 고위층 사람들이 예수를 비난하는 소리를 듣고 그를 십자가에 처형하도록 명령했으나, 처음부터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예수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않았다. 예수가 죽은지 사흘째 되는 날, 그는 다시 살아나 그들 앞에 나타났다. 이것은 하나님의 예언자들이 이미 예언했던 바, 예수에 대한 많은 불가사의한 일들 중의 하나였다. 오늘날에도 그를 따라 이름을 붙인 족속, 즉 그리스도인이라는 족속이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남아 있다."


☆ 회의론자들의 입장 : 전체 가필이다. 바리새인인 요세푸스가 유대인의 이단인 예수를 그리스도라 칭했을 리 없고, 더구나 그가 가르친 것이 '진리'라고 했을 리도 없다.



더구나 요세푸스의 다른 구절들을 즐겨 인용했던 교부들이 이 구절을 인용한 시기는 무려 4세기 때였다.

게다가 오리겐(185-254)은 220년 그의 책을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요세푸스가 믿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요세푸스가 예수외의 다른 기적자들과 세례요한을 언급하고 있으나 예수를 주제로 한 텍스트는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은 예수가 가공의 인물이라는 증거이다.

또한 유세비우스는 이 구절을 “복음적 증명”에서 다음과 같은 말과 함께 소개하여 조작의 혐의를 남긴다. “아마도 우리의 구세주에 관해 내가 이미 만들어 낸 증언들만으로도 충분할 것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에 더하여, 유대인 요세푸스를 추가적인 증인으로 만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이 자료는 후대의 기독교인들에 의해 완전히 날조된 것이다.


★ 반론 : 부분가필이다. 즉, 처음에 요세푸스가 언급한 예수에 대한 기록에 기독교인이 가필한 것이다. 이 주장에 대해서는 예수에 대해 비관적인 유태인 신학자 마이어도 동의하고 있다.


        ⓐ 입장의 불일치 : 문맥, 즉 글쓴이의 입장이 일관되지 못하다. '현자' '놀라운일' '족속(단체의 비하표현)'등은 비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쓰여진 것으로 여겨지는 객관적 표현이나,  '그리스도였다'  '그의 진리를...' 및 '부활에 관한 확언' 등은 기독교의 입장이다. 특히 예수의 죽음에 대해서 빌라도의 책임을 강조하는 부분에서는 유대인의 입장이 드러난다. 이런 입장은 탈무드와도 일치하는 것으로 유대인인 요세푸스가 이 문구를 작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죽음의 책임을 유대인들에게 지우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은 두 사람 이상이 글에 손대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인용이 늦어진 이유 : 초기교회에서의 논쟁의 초점은 '예수가 있었냐'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신인가 인간인가'하는 것이었다. 예수의 존재를 가지고 논쟁하지 않았으므로 요세푸스가 당초에 적었을 예수에 대한 중립적 구절은 인용할 가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예수의 신격을 강조하기 위해 '굳이 그를 사람으로 부른다면', '그는 그리스도였다.' 및 '다시 살아났다.'는 구절을 가필함으로써 주장자의 논거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 오리겐의 인용 : 오리겐은 220년 그의 책을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요세푸스가 믿지 않았다고 했다. 오리겐 역시 예수의 '실존'보다는 예수의 '신격'에 관심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오리겐이 본 요세푸스의 책에는 뭐라고 기록되어 있었을까? 요세푸스와 예수를 연관지은 것으로 보아 오리겐이 본 요세푸스의 책에는 틀림없이 예수에 대한 언급이 있었을 것이다. 다만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여진 것이었으므로 오리겐은 요세푸스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고 밝혔을 것이다. 

오리겐에 대해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한 가지 발견할 수 있다. 그는 삼위일체의 정립에 중요한 기여를 한 기독교의 변호인이었다. 예수의 신격을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알렸던 그가 기독교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언급인 '요세푸스는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지 않았다'라고 말했다는 것은 반대로 누군가가 '요세푸스는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믿었다.'라는 주장을 제기하였다고 유추할 수 있다. 기록으로는 남아있지 않더라도, 당시에 요세푸스의 중립적인 기록을 두고 예수의 신성과 인성을 구분짓는 사소한 논쟁이 오갔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요세푸스가 적은 원본에 예수가 언급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 다른 기적자들 : 먼저 당시의 역사가들은 자신의 관심 밖에 있던 인물은 과감히 기록에서 제외하였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요세푸스가 언급하는 세례요한은 필로와 바울, 랍비문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정의의 스승은 쿰란문서에만 나오고, 힐렐학파의 창시자인 랍비힐렐도 바리새인이었던 요세푸스에 의해 언급된 바가 없다. 역시 디오 카시우스는 유대의 반로마 저항운동에 대한 기록에서 메시아적 지도자인 바 코흐바에 대해 아무른 언급을 하지 않고 지나친다.

       요세푸스는 유대의 배신자였다. 66-74년의 유대-로마간의 전쟁에서 패하면서 다른 동료들이 자살하는 대신 요세푸스는 항복하여 로마의 변호인이 된다. 자신의 책을 통해 변명을 할 필요도 있었던 그였기에 요세푸스는 유대-로마간의 항쟁에 유달리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유대전쟁사'를 쓰기도 하였다. 세례요한의 경우 헤롯의 결혼문제로 시비를 걸기까지 하는 등 로마에게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였기에 요세푸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 또, 요세푸스는 유대전쟁사를 통해 이집트의 거짓예언자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가 올리브산에 3만명을 집결시켜 자신의 무장추종세력과 함께 예루살렘에 진입하여 로마군을 몰아내려하다가 총독 펠릭스에 발각되어 현장에서 대참사가 벌어진다는 내용이다. 즉, 대로마 항쟁에 관심이 있었던 요세푸스에게 가이사에게도 세금을 바치라고 했던,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 예수는 관심밖이었다.


       ⓔ 유세비우스의 '증인' : 유세비우스의 이 발언은 언듯 유세비우스가 요세푸스의 자료를 조작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유세비우스의 관심은 예수의 신격과 삼위일체였다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즉, 예수의 '신격'에 대한 '증인'이란 뜻으로 받아들여야할 것이다.

 

     ⓕ 아가피우스의 인용

10세기 히에라폴리스의 주교인 아가피우스가 이슬람과 논쟁하면서 인용하였던 문구는 다음과 같다. 

'요세푸스는... 말한다... 이 시기에 예수라 하는 현자가 있었는데, 그는 품행이 선했으며, 덕(혹은 학식)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고 유대인들 뿐만 아니라 다른 민족 사람들도 제자로 삼았다. 빌라도는 그에게 십자가형을 내려 죽게 했지만 그의 제자였던 사람들은 그 제자됨(혹은 가르침)을 포기하지 앟고, 그가 자신들에게 십자가 처형 후 사흘째 되던 날 살아서 다시 나타났으며, 그러므로 그는 아마 메시아이며, 선지자들도 그에 대해서 놀라운 일들을 예언했다고 말했다.'

이 인용문에는 놀랍게도 학자들에 의해 가필로 추정되고 있는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가필한 부분까지 인용을 해야만 주장을 전개하는 데에 유리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달랑 위의 구절만 인용한 것이다. 아가피우스가 이 자료를 어디서 구했는지 알 길은 없지만 아마 가필되지 않은 요세푸스의 사본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인기 있는 역사학자인 요세푸스의 사본들은 그 수가 많았을 것이고 누군가가 가필을 했다면 로마와 그리스까지 퍼져 있던 그의 사본들을 모조리 가필할 수는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Ⅱ. 유대고대사 20:200

     62년 대제사장 아나누스가 이끄는 산헤드린이  "그리스도라고 불리우는 예수의 형제 야고보"를 돌로 쳐죽이는 일을 기록하고 있다. 야고보의 죽음을 부당하게 여겼던 요세푸스는 아나누스가 결국 대제사장직을 박탈당하는 것 까지 기술하고 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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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퍼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증거 자료로 제시하는 이 내용 이젠 읽기도 지겹습니다!
뭐 구구절절 제가 답변하느니 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아주 상세한 답변을 읽으실수 있겠습니다! ^^

저는 내일 새벽 출근을 하여야 하므로 잠을 자야하기떄문에 시간상, 간단히 한마디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요세푸스를 비롯하여...
저들이 남긴 기록들을 확인할 근거나,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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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 버러지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하시네.

요새푸스의 예수 허깨비에 대한 가필된 구라는 예수 구라 쟁이들 조차 인정 하는 것이고
만약 예수 구라 대로 예수 허깨비가 부활구라까지 실현한 신존 인물이었다면 맨 처음 문자로 기록되기 시작한 랍비문서에서 부터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언급이 없었을 것이며
부활하는 신인에 대한 전설은 예수 구라 이전 부터 흔하디 흔한 전설이었음에도 '현명한 왕'이른 것을 자의적으로 예수 허깨비라 해석하는 것은 자의적인 것을 넘어 파렴치하다고 까지 할 수 있는 것이고
게다가 타키투스의 저작은 사실의 서술이 아니라 얻어들은 떠돌던 이야기들 중 하나로 예수 구라를 언급하고 있을 뿐이며
당시 유대사회에 흔하디 흔한 예수라는 이름과 그리스도라는 말은 당시의 종말론적 유대교에서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던 말이었는데도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 구라랑 엮어 보려는 파렴치한 예수 구라 쟁이들.

돋대체 제대로된 증거는 어디있습니까?
하나같이 정황 증거, 그것도 정확하지 않거나 중의적 해석이 가능한 구절들이 무슨 놈의 증거랍니까?
너 증거가 무슨 말인지 모르죠?
만약 저것이 증거라면 쑥과 마늘만 먹고 사람 되었다는 단군 신화도 니네 예수 구라 만큼의 정황증거와 비교문헌 증거가 차고 넘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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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구라의 뿌리라는 복음 구라간에서 조차 태어난 때, 죽은 때, 살아서의 행적 까지 뭐 하나 일치한는게 제대로 없어 어거지로 공통된 부분만 따로 추려 내기 까지 하는 예수 구라 따위에 역사적 증거는 무슨...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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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뭐야 여기 안티들 수준이 이정도였나? 반박은 못하고 악플만 다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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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택대학교에서 왔구만..

거기도 개독대학이지..
글을 제대로 보기나 하구 이런 헛소리를 해대는가...???

제대로 된 반박글을 보고, 악플이라고 하는 자네 수준을 알 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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