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이 싫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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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각자 또는 집단적 근본범주라는게 있다.
사회적으로 본다면 체제규약,즉 헌법과 같은 것인데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아주 고급적인 근본범주를 갖고 있다.
중동지역의 많은 나라들이,아직도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체제규약으로 삼고 잇는것에 비하면, 말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근본범주를 인권에 두고 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근본범주를 빨갱이에 두고 있기도 하다.
조갑X나 까스통 할배,심지어 공당인 새머리당들은 인간존재를 구별하는 기준을
인권에 두지 않고 빨갱이냐,아니냐에 둔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후보의 입에서,
사형제도를 되살려야 한다는 말이 거침없이 나오는 거다.
교육에 대한 정책도 학생의 인권을 근본으로 두지 않기 때문에,
학교를 정글링으로 만들고 학생들은 무한경쟁을 통해 생존해야만 하는
로마시대의 검투사로 만들어 버린다.
뒤떨어지는 자는 죽어야 한다. 왜? 그들에게는 인권이 존재할 수 없다.
경쟁에 뒤떨어진 인간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인,또는 집단이 근본범주를 무엇에 두느냐에 따라서 개인 혹은 사회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미친사회는 우리 눈앞에 잇다.
개독목사들의 근본범주는 무얼까?
이들은 인간을 개독과 비개독으로만 나누는 아주 후져빠진
시각을 갖기 때문에 쓰나미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엇을때,
예수를 믿지 않아서 그들의 재앙은 당연하다는, 아주 끔찍한 말을
성직자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서슴없이 내뱉는다.
개독목사중 어떤 이들은 페티쉬적 근본범주를 갖고 있다.
그들은, 신도들에 대한 성추행,또는 성폭행도 서슴없이
할뿐 아니라,장애인 학교까지 만들어 도가니적인 성적지룰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기도 한다. 그들의 눈에는 여성이 여성이라는
인간으로서의 개체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헌금도 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근본범주이다.
같은 개독신자들도 동일한 개독인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헌금이라는 물질로 보이기 때문에,헌금의 액수에 따라
신자들의 영혼을 각각 차이가 나게 빨래질을 한다.
영혼이 똥걸레같은 개독들은 집한채 정도는 세탁비로 내야,
그나마 방걸레라도 될수 잇다. 믿음은 아무 소용없다.
이게 우리나라 개독목사들의 모습이다.
성직자라는 자들의 눈깔이 이렇게 뒤집혀 있으니,
신도라는 것들이 남의 인권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공공장소를 너머 집까지 찾아가 신앙간질과
전도질을 해대는 행위가 이상할 이유는 없다.
난 개독이 싫다.
나와 근본범주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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