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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갈 때는 재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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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되어 버린 고전 자료지만... 그래도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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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근동의 홍수 신화 비교표(중동 신화 265~267쪽)

 

 수메르 자료

바빌론 자료

야위스트 자료 

 제사장 자료

 엔릴1은 인간이 떠드는 소리를 견디다 못해 인류를 멸망시키겠다고 선포함

 신들이 인간 세상에 홍수를 보내겠다고 선포함

 야웨가 인간의 사악함2을 보고 그들을 멸망시키기로 함

 엘로힘은 이땅의 모든 생명적 타락함을 보고 멸망을 선포함

 닌투3가 엔릴의 계획에 반대함

이쉬타르4가 반대함 

  

 홍수 신화의 주인공 지우수드라 5(아카드어로는 아트라하시스6) 등장

우트나피쉬팀의 등장  노아의 등장 노아의 등장
 지우수드라는 신 앞에 경건한 자였음이 강조됨  노아가 야웨의 은혜를 입음 엘로힘 앞에 노아만이 유일한 의인이었음

 지우수드라가 엔키7의 신탁을 받음8 (엔키가 갈대로 만든 오두막에 나타난 것으로 묘사됨)

 에아가 갈대로 만든 오두막 집에 나타나서 우트나피쉬팀에게 홍수의 위험을 경고함  노아가 엘로힘에게 홍수의 위험을 경고받음

 해당 부분의 토판 약 40행이 부서져 없음9

 배의 모양이 정방형 입방체로써 각각 120큐빗이며 7층 높이의 9칸으로 되어있다는 구체적인 설명이 나옴10

  노아의 방주가 폭이 각각 50큐빗이요 길이가 3백큐빗이며 3층 높이 였다는 설명이 나옴
  모든 종류의 동물들이 언급됨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짐승은 암수 둘씩 언급됨 모든 동물을 암수 한쌍씩 태운 것으로 나타남
 홍수와 폭풍

 하늘의 비와 폭풍을 동반한 대 홍수를 묘사함11

 비에 의한 홍수 큰 깊음의 샘이 터지고 하늘의 창이 열림
 홍수가 7일간 지속됨   
  홍수가 6일간 지속됨 홍수가 40일간 지속되었고 7일 후에 물러감 홍수가 150일간 지속되었고 150일 후에 물러감
  배가 닌시르 산에 정박함  방주가 아라랏 산에 정박함
  우트나피쉬팀이 비둘기, 제비 그리고 까마귀를 각각 날려 보냄

 노아가 까마귀와 비둘기를 각각 날려보냄12

 

 지우수드라가 배에서 나와 태양신에게 제의를 드림13

 우트나피쉬팀이 닌시르 산에서 희생제의를 올림 노아가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림 
 

 신들이 우트나피쉬팀의 희생제의를 흠향하기 위해 파리떼14처럼 모여듬

 야웨가 노아의 제사를 흠향함 
 지우수드라에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 우트나피쉬팀과 그의 아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신격화 됨 야웨가 인간에게 복을 내리고 다시는 저주하지 않기고 맹세함 엘로힘이 노아와 계약을 세우고 다시는 홍수로 이땅을 치지 않기로 함
  이쉬타르 가 홍수로 벌어진 일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징표로 자신의 청금석 목걸이를 세움  엘로힘이 약속의 징표로 무지개를 보여 줌

 

위의 자료는 사무엘 헨리 후크 저 '중동 신화'에서 제시한 표를 일부 수정하고, 조철수 저 '수메르 신화'를 참조하여 각주 작업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각주에 제시된 쪽 수는 '까마귀/비둘기'에 관련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수메르 신화'의 것이며, '까마귀/비둘기'의 각주에 제시된 쪽 수는 E. R. 프리드만의 '누가 성서를 기록했는가'의 쪽수 입니다.

 

 

 

 

 

홍수 - 창세기 6장 5절 ~ 8장 22절 (누가 성서를 기록했는가, 333쪽)

 

(보라색 부분은 제사장 문서이고, 파란색 부분은 야위스트 문서입니다.)

 

창세기 6장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찌니라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세기 7장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 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 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공중의 새도 암 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 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창세기 8장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 
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 들이고 
또 칠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줄 알았으며 
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더라 
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이월 이십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 
너와 함께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땅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 '누가 성서를 기록했는가'의 70~74쪽에 고딕체와 명조체를 이용해서 분류한 것을 글자색을 이용해서 표현하였으며, 한 절 내에서 자료가 바뀌는 경우가 표현이 잘 안되어 있어서 같은 책 333쪽의 표를 참조하여 수정하였습니다.

 

 

  1. en-lil은 의미상 '대기의 신' 정도가 되며, 하늘 아래의 땅을 포함한 모든 기운을 주관하는 (사실상 최고의) 신이다. 수메르 도시 중 니푸르와 관계가 있다.(38쪽)
  2. 악카드어의 '시끄럽게 떠들다' 라는 동사 ragu와 히브리어 '사악함'을 뜻하는 단어(רע 라)는 같은 단어이다. (동 셈 어 /g/와 북서 셈 어의 후음 /ע/는 호환된다.)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면 결국 사악해진다는 말이다. (123쪽)
  3. 원래의 이름은 닌후르상(nin-hur-sag)이며 의미상으로는 '산기슭의 여신' 정도가 된다. 서기전 32세기부터 여신 숭배의 중심지였던 도시 키쉬와 관련이 있으며, '신들의 어머니', '모든 자식들의 어머니'라는 칭호가 있다.
  4. 이쉬타르는 인안나의 바빌로니아 이름이다. (이쉬타르 또는 인안나는 금성과 동일시 되는 사랑의 여신이다.) 라틴어 astro의 원형이다.(129쪽) 
  5. 지우수드라(zi-u-sud-ra)는 '목숨(zi)-날(u)-멀다(sud-ra) 즉, 목숨이 오래오래 있을 것이다. (70쪽)
  6. 아트라하시스는 '매우 지혜롭다'는 뜻이다 (76쪽)
  7. en-ki는 의미상 땅의 신이 되지만 실제 엔키의 영역은 민물이 흐르는 지하수나 연못이다. 인간을 창조하는 일이나 세상의 문화를 만드는 일에 큰 역할을 한다. 지혜의 신이기도 하며, 악카드 어로는 에아(Ea)이다. (39쪽)
  8. 중동신화의 원래 표에는 '지우수드라가 꿈속에서 엔키의 신탁을 받음'이라 되어 있으나, 지우수드라의 홍수 이야기를 담은 토판의 149번째 줄은 '꿈은 아닌데 무엇인가 나타나 말했다'(70쪽)라 되어 있어서 '꿈속에서' 부분을 삭제함
  9. 중동 신화에는 '지우수드라의 거대한 방주가 등장'이라 되어 있지만 조철수 저 '수메르 신화'에서 해당 부분이 유실되어 있음을 말하고 있다.(71쪽)아트라하시스의 설화에서는 배를 만드는 과정이 묘사되어 있다.(109쪽)
  10. 조철수 저 '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면적이 1이쿠(60mX60m)이며 높이가 열 장대(약 60m) 즉, 정육면체 모양이라고 한다.
  11. 조철수 저 '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에라칼(저승신)이 물꼬 장대를 뽑고, 닌우르타(전쟁신)이 저수지의 물을 넘치게 하는 등의 묘사가 나옴(128쪽)
  12. 중동신화에서는 까마귀를 날려보내는 구절과 비둘기를 날려보내는 구절을 모두 야위스트 자료로 보고 있으나, '누가 성서를 기록했는가' R. E. 프리드만은 까마귀는 제사장 자료, 비둘기는 야위스트 자료로 간주한다. (73쪽)
  13. 원래 표에는 '배 안에서'라 되어 있으나 조철수 저 '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지우스드라 왕은 우투 앞에 나가서 땅에 입맞추었다. 왕은 소를 도살하고 양을 잡아 제사를 지냈다'라고 되어있다. (72쪽)
  14. 파리는 죽음과 관련하여 자주 나온다. (112쪽)아트라하시스의 홍수 이야기에서 ' 이 파리들이 내 목에 걸 보석이 되어'라는 표현이 등장하며(115쪽) 이것은 길가메쉬의 홍수의 '나의 이 라피스 라줄리 목걸이를 잊지 않겠습니다.'(132쪽)에 등장하는 '라피스 라줄리'라는 보석과 관계가 있다.


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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