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개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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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개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연금 2500억 임직원 비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손달익)의 수천억 원에 이르는 연금을 임직원이 주머니 쌈짓돈 쓰듯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예장통합 연금재단(이상붕 이사장)은 9월 19일 오전 회의에서 5개월 가까이 실시한 특별 감사 결과를 보고했다. 총대들은 임직원 비리 의혹을 듣고 분노했다. 연금재단 문제는 지난 2008년부터 끊임없이 제기됐다.
그때마다 특별 감사 요청이 총회에 올라왔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올해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감사위원회(특별감사위·김정서 위원장)를 구성해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연금재단 재정 운용을 감사했다. 특별감사위원회에는 법률·회계·투자 전문가 6인이 참여했다. 이들이 직접 은행을 찾아다니며 감사하는 동시에 외부 회계 법인에도 감사를 의뢰했다.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2076
뉴라이트-개독 대선개입? 김진홍-서경석목사 박근혜 지지 천명
서경석, 단체-온라인으로 박근혜 지원하는 운동 계획 선거법 위반?
'단물 빠진 이명박 장로를 버리고 이제 박근혜 한테 달라 붙는거 쥐!' '참으로 한심한 목사들입니다. 이명박 지지하고 지난 4년 반 동안 기독교가 오히려 욕먹은 결과를 당신네들은 책임지고 자숙하십시오. 한물간 목사님네들 예수 이름 팔아 정치행각 그만들 하시죠.' '김진홍, 서경석 목사! 언제부터 왜 수구 보수가 됐는지 해명해야 되는 것 아닌가? 예수께서 기득권층에 빌붙어 아부하고 사신 분이셨나? 젊을 때 믿던 예수님과 나이 들어 믿는 예수님은 다른 분이신가? 변절자들' '목회자가 정치인과 하나가 되는 것은 패망의 징조' '도진개진'
김진홍 목사 태도에 변화가 감지된 건 지난해 말부터다. 김 목사는 2011년 12월 주간조선과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보수 세력의 기대를 저버렸다"며 이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목사가 보수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 선 긋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김 목사가 박근혜 후보와 함께 행사장에 나타나고, 박 후보를 도와야 한다는 발언을 한 것이다. 김 목사는 지난 7월 26일 TV조선의 한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문수 도지사가 대선 후보가 되지 못하면 박 후보 지지에 전력투구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2409
1975년 6월 23일자 중앙일보는 구국 십자군 창군식을 이렇게 전하고 있다.
창군단원들은 강화도대표 황영식 목사가 낭독한 선서문을 통해 "십자군은 한국의 복음화에 전력하며 명랑사회 조성에 힘쓰고 사회윤리정화에 앞장서 민족의 특수풍토를 정립하여 조국통일의 성업과 세계평화건설유지에 기여할 것"을 선서했다. 선교단의 명예총재인 근혜양은 격려사를 통해 "북괴의 남침야욕이 증가하고 국제정세는 자국의 이익추구에 혈안이 되고 있는 이때에 한국은 전쟁과 단결의 기로에 서있다"면서 "국가가 위기에 처해있는 어려운 생활 속에 구국십자군의 창설은 시의적절하며 뜻 깊은 것"이라고 말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2358
역시 개독! 용역-가스총까지 등장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한마디로 일갈하면 목사가 아니라 미친 놈이로다' '(주) 예수, 예전엔 성도들을 동원해서 마무리했었는데. 이젠 본격적으로 기업따라 용역을 동원하는군요. 훌륭한 비즈니스마인드입니다~^^' '정말로 교회가 미쳐가는군요' '사실 더 큰 문제는 노래주점 의혹을 안고도 총회장이 선출되었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드디어 장로교가 망해가는구나' 이 땅에 먹사와 독사만 없다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97회 총회가 9월 17일 대구 성명교회 비전센터에서 시작됐다. 총회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수십 명의 용역들이 총회 장소 입구를 막고 출입증을 일일이 검사하고 있다. 출입구에는 대놓고 '기자 출입금지'라는 문구를 붙여 놨다. 용역 동원에 대해 전권을 위임받은 황규철 총무는 신변 위협 때문에 불가피하게 용역을 불렀다고 항변했다. 황 총무는 "총회 회관에 똥물이 뿌려졌고, 관이 등장했다. 식칼이 들어오기도 했다"며 "살인청부업자가 고용되어서 아킬레스건을 끊는다는 등의 협박을 받고 있다. 용역 동원은 불가피했다"고 했다. 총대들은 황 총무의 발언 도중 "더는 발언권을 주지 말라"고 외쳤다.
그러자 황 총무는 호신용으로 보이는 권총을 꺼내들며, "이야기를 계속 들어 달라"고 했다. 이에 반발하며 오정호 목사를 비롯한 몇 명의 총대들이 단상 앞으로 나와 실갱이를 벌였다. 회의장 곳곳에서 총대들은 "총무 한 사람을 위해서 용역을 부를 수 없다"고 들고일어났다. 총대들의 원성이 커지자 이기창 총회장은 "총무의 인격을 믿는다. 책임지고 용역을 돌려보내라"고 발언했고 황 총무도 이를 받아들이면서 상황은 일단 정리됐다.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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