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샤스(크라켄)의 6월 오프 후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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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게시판에 안티글은 잘 쓰면서 이런 보고서 류의 글에는 쥐약인 크라켄이 이번 6월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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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더운 6월 초의 무더운 날... 안티바이블을 시시때때로 주시하는 사악한(?) 개독충 반 국가 괴뢰 집단들의 시선을 기만책으로 속여서 사이트엔 사전 공지를 하지 않은 채 극비리에 '참새가 그냥 못 지나친 바로 요 방앗간' 에 모여서 8자 안티 정상 비밀회담을 벌임...(?)
((사람답게님, 그레이브님, 레이니썬님, 케일라님, 회전안마님, 참치님, 카이샤스님, 사람답게님으로 인해 역전도 되신 미모의 여사님^^ <죄송합니다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요>))<--- 이상 8자~
그리고 케일라님을 따라 귀중한 시간을 내어 나와주신~ 나탸샤님과... 나타샤님 친구분(이름이 기억 안나서 죄송합니다ㅜㅜ)
그리고 그 미모의(?) 여사님의 아드님과 아드님 친구분 이렇게 4분께서 추가로 이 8자 안티 정상회담에 동반 참여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셔서 나와 주셨음!
또한 이 8자 안티 정상 회담을 더욱더 화려히 빛내기 위하여 추가로 미끈하고 탱탱한 오이를 듬뿍 머금은 笑주님과 함께 화려한 각종 전들이 같이 동반참석해 주심~
이렇게 여러 각종 화려한 안주들과 함께 주사 충만의 간증 시간을 가지면서 8자 안티 정상들은 회담 식순에 따라 간단한 서로의 소개와 안부 인사 후 지금까지의 개독 안티 활동에 대한 대강의 정리와 앞으로의 안티 활동 방향성, 여태까지 친히 사이트에 똥을 싸질러 놓고 가주신 개독충들에 대한 각자의 분석 평가, 차후에 개독 안티에 대한 개독충 반 국가 괴뢰 집단(?)들의 의도적 각종 도발 가능성 예측 등을 토론하는 회담 순서대로 진행하엿으며...
이와 더불어 개독교 안티 정상들끼리의 친목도모도 비약적으로 더 단결되는 뜻깊은 회담 시간을 가짐.
패악무도한 개독충들 비밀리에 은밀하게(?) 진행된 이번 8자 개독 안티 정상 회담을 맞아 8자 정상과 나머지 4분의 귀한 손님들을 맞아 더욱더 안티바이블 활동을 견고하고 진취적으로 진행하게 하여야 할 당위성과 방향성을 상당수 이끌어낸 소기의 성과를 거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근디 어찌 써놓고 보니 후기가 마치 뉴스기사처럼 되버렸네요?!
>
p.s 사람답게님 레이니썬님~ 이번 오프모임 뜻깊은 시간이었구요ㅎ 주(酒)님의 하해와 같은 은총에 젖어 꿈같은 천국에 보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음번에도 시간 되면 가급적 또 참석하는 쪽으로 맞춰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회담에 참석해주신 모든 안티 귀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다시 한번 반갑다는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아! 케일라님~ 선물로 주신 옷 아주 쬐금 크긴(?) 하지만 맘에 쏙 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잘 입을게요^^
회전안마님께선 지금 하고 계시는 사업 더욱더 크게 영원토록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 오프때 다시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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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후기란걸 써보지 않아서 새벽 이 시간에 어차피 잘 안오는 잠 떄려치고 나름대로 머리 짜내서 독창적으로 써본다고 하긴 했는디...
이거 안티님들 반응들이 어쩌실라나 모르겟군요... ㄷㄷ...
혹여 이상하거나 지적 사항이 있으시면 얼마든지 댓글로 융단폭격(?)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다음번 오프 후기는 저 말고 다른 분이 쓰실테니까...<-----뭔 소리여?ㅎ>
-그리고 저 이번에 닉네임을 크라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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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더운 6월 초의 무더운 날... 안티바이블을 시시때때로 주시하는 사악한(?) 개독충 반 국가 괴뢰 집단들의 시선을 기만책으로 속여서 사이트엔 사전 공지를 하지 않은 채 극비리에 '참새가 그냥 못 지나친 바로 요 방앗간' 에 모여서 8자 안티 정상 비밀회담을 벌임...(?)
((사람답게님, 그레이브님, 레이니썬님, 케일라님, 회전안마님, 참치님, 카이샤스님, 사람답게님으로 인해 역전도 되신 미모의 여사님^^ <죄송합니다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요>))<--- 이상 8자~
그리고 케일라님을 따라 귀중한 시간을 내어 나와주신~ 나탸샤님과... 나타샤님 친구분(이름이 기억 안나서 죄송합니다ㅜㅜ)
그리고 그 미모의(?) 여사님의 아드님과 아드님 친구분 이렇게 4분께서 추가로 이 8자 안티 정상회담에 동반 참여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셔서 나와 주셨음!
또한 이 8자 안티 정상 회담을 더욱더 화려히 빛내기 위하여 추가로 미끈하고 탱탱한 오이를 듬뿍 머금은 笑주님과 함께 화려한 각종 전들이 같이 동반참석해 주심~
이렇게 여러 각종 화려한 안주들과 함께 주사 충만의 간증 시간을 가지면서 8자 안티 정상들은 회담 식순에 따라 간단한 서로의 소개와 안부 인사 후 지금까지의 개독 안티 활동에 대한 대강의 정리와 앞으로의 안티 활동 방향성, 여태까지 친히 사이트에 똥을 싸질러 놓고 가주신 개독충들에 대한 각자의 분석 평가, 차후에 개독 안티에 대한 개독충 반 국가 괴뢰 집단(?)들의 의도적 각종 도발 가능성 예측 등을 토론하는 회담 순서대로 진행하엿으며...
이와 더불어 개독교 안티 정상들끼리의 친목도모도 비약적으로 더 단결되는 뜻깊은 회담 시간을 가짐.
패악무도한 개독충들 비밀리에 은밀하게(?) 진행된 이번 8자 개독 안티 정상 회담을 맞아 8자 정상과 나머지 4분의 귀한 손님들을 맞아 더욱더 안티바이블 활동을 견고하고 진취적으로 진행하게 하여야 할 당위성과 방향성을 상당수 이끌어낸 소기의 성과를 거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근디 어찌 써놓고 보니 후기가 마치 뉴스기사처럼 되버렸네요?!
p.s 사람답게님 레이니썬님~ 이번 오프모임 뜻깊은 시간이었구요ㅎ 주(酒)님의 하해와 같은 은총에 젖어 꿈같은 천국에 보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음번에도 시간 되면 가급적 또 참석하는 쪽으로 맞춰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회담에 참석해주신 모든 안티 귀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다시 한번 반갑다는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아! 케일라님~ 선물로 주신 옷 아주 쬐금 크긴(?) 하지만 맘에 쏙 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잘 입을게요^^
회전안마님께선 지금 하고 계시는 사업 더욱더 크게 영원토록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 오프때 다시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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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후기란걸 써보지 않아서 새벽 이 시간에 어차피 잘 안오는 잠 떄려치고 나름대로 머리 짜내서 독창적으로 써본다고 하긴 했는디...
이거 안티님들 반응들이 어쩌실라나 모르겟군요... ㄷㄷ...
혹여 이상하거나 지적 사항이 있으시면 얼마든지 댓글로 융단폭격(?)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다음번 오프 후기는 저 말고 다른 분이 쓰실테니까...<-----뭔 소리여?ㅎ>
-그리고 저 이번에 닉네임을 크라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댓글목록












크라켄님의 댓글의 댓글
아... 미갓님을 빼먹다니...emoticon_032
갑자기 푸른거탑이라는 군대 코미디 프로에 최종훈 말년병장의 유행어가 생각나는군요.
"이런 젠장~! 후기에 미갓님을 까먹다니!" "내 대뇌 전두엽까지 피바람이 오고 있다니~ 말도 안돼 이런 젠자앙~"
emoticon_008
죄송합니다.. 갓님...emoticon_007
제가 그날 갓다와서 잠이 올듯말듯 하면서 안와서 애매한 상태로 글을 쓰다 보니 인원수 파악이...
대신 다음 오프 모임때는 사죄(?)의 의미로 제가 제일 먼저 반성주를 따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