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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에게도 원죄가 있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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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한 이름으로 검색
댓글 11건 조회 4,323회 작성일 12-11-02 16:56

본문

한 흥미로운 실험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자기 아이가 보는 앞에서 다른 아이에게 젖을 물리면 아기가 어떻게 반응할까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원래 죄가 없다면 그 아이는 다른 아이가 어머니의 젖을 먹는 것을 보며 기뻐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선이란 나누는 것이며 사랑이란 나누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아이는 그 젖을 먹는 다른 아이를 자신의 엄마로부터 떼어내기 위해 
밀치고 때리고 그래도 안되자  ㅠㅠ앙~! 하고 울어버렸습니다. 

그후에 엄마가 다급히 젖을 물려줘 봤지만 아이는 외면했습니다. 
왜냐? 자신이 이미 성질이 났다 이거죠. 
왜 자기가 울때 달래주며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았냐는 것입니다.
일종의 귀여운 반항이죠.  
한두살 밖에 안되는 그 아이 에게 도대체 누가 질투와 혈기를 불어넣어 줫습니까?
필시 아버지나 어머니가 혈기나 질투가 많은 사람일 것입니다. ^^ ㅎㅎㅎ 
그 죄성을 이어 받았기에 그 아이가 질투와 혈기가 많은 아기로 되어버린것이죠.
이것이 사람의 원죄가 어린아이에게도 있음을 알게해주는 하나의 사례이지요.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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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죄설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이겠지만,
엉뚱하고, 황당하기만 한 주장이네요.^^

사랑 = 나누기, 선 = 나누기 라고 간단히 정의 해 놓고는,
거기에 맞지 않으면 악이라고 선언해 버렸군요..ㅋㅋ

선, 악의 개념은 자라면서 배우는 개념입니다.
선악의 개념이 지역에 따라, 문화에 따라, 교육에따라 다른 것은 이런 이유입니다.

선악의 개념조차 성립되지 않은 아기의 단순한 생존본능을 악이라고 단정지어 결론내는건,
전혀 엉뚱한 주장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위에 예시한 실험은, 아기와 엄마의 관계에 대한 실험중 한 가지 아니던가요.?
실험의 목적과는 전혀 상관없는 결론을 주장하는것 역시 황당할 뿐입니다.
실험을 예로 들어 이야기 하려면, 전체 내용을 이야기 해야 하는 것임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가져오면, 그게 제대로 된 내용일까요..???

엄마의 젖을 다른 아기에게 빼앗긴 것은, 아기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그리고, 아기들의 감각은 아기가 아닌 사람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아기가 바로 엄마젖을 물지 않는 것은, 다른 아기의 체취가 있는 것을 거부하는 행동입니다.
(님은 남이 먹던걸 주면 좋겠수..???)

이런 실험 내용은 다 빼고, 이야기 하는걸 억지 주장이라고 하지요.

하여간, 개독들의 머리는 왜 있는건지.....emoticon_031


물어 봅시다.^^
님은 님의 애인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나누기)합니까..??
님이 에이즈에 걸렸다고 한다면, 마찬가지 에이즈도 나눠주는 것이 선한거죠..???

선악이 뭔지도 모르고 떠들어 대고 있는걸 보니 한심할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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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님의 댓글의 댓글

요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기독교인 이라는 이유로, 이 글을 썼다는 이유로
머리가 왜 있느냐는 말씀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티들은 말을 막한다고 하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줄은 몰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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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를 죄인으로 몰고 있는 교리는 심하지 않지요..????
아기의 부모를 질투가 많은 사람으로 몰고 있는 님의 글은 심하지 않지요..???

이러니 머리는 장식이냐고 하는거요.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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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한님,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를 죄인으로 몰려고 말도 되지 않는 실험까지 했다는 님의 글에
논리적으로 답변하신 사람답게님의 글에 지나친점이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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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님의 댓글

안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크 ...공갈젓 물려주면 알아서
착해져요.공갈젓이 야훼보다
위대하다는 증거 입니다

공갈 젓이 너희를 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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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데로 갔나 오데로 갔나 오데 가~~~~~요한신도님 오데로 갔나 오데로 갔나 오데가~~~
어린아이도 죄인이라고 주장하는요한신도 오데로 갔나 오데로 갔나 오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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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반인들은 속기 딱 좋겠군요.

애기가 오줌이 마려워 자지가 서는 것도 원죄인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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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이가 외면했다 라고했는데,,,생존본능이란요?
그리고 태어난지 한살이 채안된 아이도 선악을 구분할수있다는 연구결과가있습니다.
http://www.minjokcorea.co.kr/sub_read.html?uid=5703§ion=sc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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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악을 구분한다는 것과  원래 악인이라는 말은 다른 말입니다.

위 글의 내용은 선악을 구분하는 아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도 악하다는 주장이랍니다.

글을 잘 보세요.^^

그리고, 링크 걸어준 기사의 "폴 블름" 이라는 사람의 연구는
연구 방법에 문제가 있어, 현재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하나의 주장입니다.

더구나 이사람의 주장을 보면,
"아기도 신체와 영혼의 차이를 구분한다.","또한 아이들도 사후 세계에 대한 믿음, 더 넓게는 신체와 영혼을 이원론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라고 했는데요.
작가, 폴블름 이사람 개독인가보네요..ㅋㅋ


한때, 유행했던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이 생각나는군요..

여러장의 사진을 찍어 놓고는,
자신의 주장과 맞는 사진만 추려서 책으로 냈던..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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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약 야훼 허깨비가 존재하며 야훼 나부랭이가 이 세상 모든 것을 만들었고 원죄라는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그 원죄라는 것에 대한 책임 역시 야훼 떨거지가 져야 할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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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위에 케일라님의 쓰신 글을 잘 보셔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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