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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끝없이 계속되는 아이들의 떼쓰기를 보고 있어야 합니까?
처음에는 그래도 젊은 혈기라 그렇구나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좋게 받아드리고 이해하려 했습니다만..
그렇게 수차에 걸쳐 여러분들이 설명을 했음에도...
누가 무슨 말 한마디 하면 거기에 계속이어지고 또 이어지는 엉뚱한 확대해석과 억측으로
작정을 하고 시비를 걸고 싸움을 하려고 온것이 아니라면 도대체 저들이 무엇을 원하는것인지 조차 의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 개인적으론 저분들이 인간적인 측면으로 볼때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더이상 시간낭비하지 맙시다
저들의 접차를 건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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