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63 - 개독교는 나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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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바이블 구절들을 보자.^^
이사야 20
2 : 곧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일러 가라사대 갈찌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찌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니라
3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4 :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 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뵈이리니
(새번역)
2 : 그 해에 주님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를 시켜서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씀하시기를, 허리에 두른 베 옷을 벗고,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이사야는, 말씀대로, 옷을 벗고 맨발로 다녔다.
3 : 그 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맨발로 다니면서,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에게 표징과 징조가 된 것처럼,
4 : 앗시리아 왕이, 이집트에서 잡은 포로와 에티오피아에서 잡은 포로를, 젊은이나 늙은이 할 것 없이 모두 벗은 몸과 맨발로 끌고 갈 것이니, 이집트 사람이 수치스럽게도 그들의 엉덩이까지 드러낸 채로 끌려갈 것이다."
야훼가 선지자 이사야에게 내린 명령은 나체로 다니라는 것이다.
거기에, 포로로 잡힌 유대인들은 이사야에게 내린 명령을 본 받아, 모두 나체로 다녔다고 한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유대인을 포로로 잡은 국가에게 경고로 유대인들을 나체로 다니게 했단다.
한심하다 못해 황당한 신의 명령 되겠다.^^
사무엘 상 19
23 : 사울이 라마 나욧으로 가니라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도 임하시니 그가 라마 나욧에 이르기까지 행하며 예언을 하였으며
24 : 그가 또 그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하며 종일 종야에 벌거벗은 몸으로 누웠었더라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하니라
(새번역)
23: 사울이 거기에서 라마의 나욧으로 가는데, 그에게도 하나님의 영이 내려서, 그는 라마의 나욧에 이를 때까지 계속하여 춤추고 소리치며, 열광 상태에서 예언을 하며 걸어갔다.
24 : 사무엘 앞에 이르러서는, 옷까지 벗어 버리고 춤추고 소리치면서 예언을 하고 나서, 그 날 하루 밤낮을 벗은 몸으로 쓰러져 있었다. ("사울도 예언자가 되었는가?" 하는 말이 여기에서 나왔다.)
세월이 흘러, 사울이 야훼의 영이 내렸을때, 사울도 마찬가지 하루종일 나체로 있었다고 한다.
그걸 본 사람들이 "사울도 선지자냐"라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즉, 선지자, 예언자들은 나체로 다닌것이 분명하다고 하겠다.^^
요한 21
7 :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새번역)
7 : 예수가 사랑하시는 제자가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시다" 하고 말하였다. 시몬 베드로는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고서, 벗었던 몸에다가 겉옷을 두르고, 바다로 뛰어내렸다.
예수의 제자 베드로도 나체로 있었다고 한다.^^
마가 14
51 : 한 청년이 벗은 몸에 베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오다가 무리에게 잡히매
52 : 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
(새번역)
51 : 그런데 어떤 젊은이가 맨몸에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니,
52 : 그는 홑이불을 버리고, 맨몸으로 달아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청년도 예수를 따를때, 나체 였다고 한다.
창세기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선악과를 먹는 범죄(?)를 저지르기 전까지, 아담과 하와는 나체였다고 한다.
이런 내용들을 보면 개독교의 야훼는 나체를 좋아하는 신임에 틀림없다.
정리하면, 개독교의 근본은 나체교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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