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읽으면 은혜로운 바이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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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가운데서도 으뜸가는 사제는 머리에 성별하는 기름을 붓고 제복을 입고 직권을 받았으므로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못한다.
그리고 어떤 상가에도 가지 못한다. 자기 부모가 죽어도 가까이 가서 부정을 타면 안 된다.(레위기 21:10~11 공동번역)
으뜸가는 사제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부정한 것으로 인식해야 하는 모양입니다.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민수기 6:6~7)
야훼와 놀아줘야 하는 날에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더러운 것으로 인식애햐 하는 모양입니다.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태 19: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8:29~30)
자신의 영생을 위해서 부모 정도는 가볍게 버릴 수 있어야 하는 모양입니다.
기독교인 여러분들~ 바이블 꼭 실천하세요~
아마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호로자식이라는 영광스러운 호칭을 붙여줄 것입니다.
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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