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만이 길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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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예수 허깨비만이 길이다?
애초에 야훼 허깨비가 천국 구라, 지옥 구라를 만들었고 예수 허깨비 만이 길로 만들어 놓았으니까?
그렇다면 야훼 허깨비는 스스로 이 세상에 죄를 만든 주제에 이 셋상에 예수 허깨비 하나 떨구고서는 그것에 대한 맹신으로 천국 구라, 지옥 구라를 나눈다는 소리인데....
이런 사악한 허깨비가 또 어디있을까?
이런 사악한 허깨비는 인류에게서 숭배는 커녕 영원한 저주를 받아야 마땅한데?
P.S.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가소로운 꼬라지의 허꺠비 따위 실제하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그 따위 덜 떨어진 허깨비 따위가 만들었다는 지옥 구라 따위 하도 가소로와서 실제하던 말던 나의 관심도 못 끕니다.
당신은 시골 뒷간의 구더기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무서워 벌벌 떱니까?
그리고 '내 말 잘 들으면 봐 주고 아니면 다 죽어'라는 깡패XX들 협박질을 일삼는 허깨비나 맹신하며 그 따위 협박질을 사랑이라 곡해 하는 당신같은 작자의 거짓된 입바른 소리...
역겨워서 토악질 나옵니다.

여목님의 댓글
글쓴이는 생각을 좀 달리 해보시면 어떨까요. 당신들이 진리로 믿는 창세기 그 어디에도 천국과 지옥이을 창조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창3:19에 "흙에서 취함을 입었으니 필경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성경에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은 이땅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종교에 보편적으로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그 잘난 기독교가 다른 종교들을 따라간건가요? 아니면 다른 종교들이 기독교를 흉내내는 건가요? 참고적으로 기독교의 역사가 제일 길지 않다는거 알고 계시죠?? 천국과 지옥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