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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족보 이야기 - 바울도 포기한 바이블의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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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자주 보여주는 말도 안되는 바이블 구절을 가져오고 상상력을 덧칠해서 어떻게든 자신들의 경전을 합리화하려는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해결책이 없는 대표적인 문제가 여기저기 구멍 숭숭 뚫린 족보 문제이지요.

그들이 바이블 전체의 핵심 인물이라 주장하는 예수의 족보도 할아버지만 찾으려 해도 개족보가 되는 수준이니 다른 인물들의 족보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아마도 초기 기독교에서도 구약의 족보 문제가 심각하게 거론이 되었던 듯 하며, 이에 여기저기서 깨진 쪽박처럼 줄줄 새는 위조 족보를 수습할 길이 없자 바울이 멋지게 선언합니다.

우리 제발 족보는 따지지 말자.. (수습 안되잖여.. 줴길..)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디도서 3:9)


에혀~ 늬들 신의 감동이라는 것이 족보는 수습 못하더냐..? 쯧쯧..



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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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울도 수습이 안되는 족보를, 일반 신도들이 해명을 하는게 우리나라 개독교랍니다.

우리나라 일반 신도들은 대단해요.
왠만한 신학자들의 주장도 맞네, 틀리네 하고 다 판단을 하곤 하지요.

도대체 어떻게 되먹은 건지..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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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방울이 고생 많았지요. 족보뿐만 아니라.


고린도전서 7: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까야 되나 말아야 되나라는 질문까지 올라왓으니... 고생 많았어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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