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 탄압의 진실과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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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카독과 개독들은 로마가 개독들을 탄압 했다고 알고 있고,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를 알고 보면, 개독(가톨릭)교 탄압은 유대교도(유대인들)에 의한 탄압이 대부분입니다.
로마시대의 개독탄압 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 됩니다.
로마가 유럽의 대부분을 점령하던 시기에 일어난 탄압이라고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먼저 정리해서 생각할 것은, 바이블의 구약 내용은 유대교의 경전 내용입니다.
쉽게 말하면, 개독(가톨릭)교는 유대교에서 파생되어 나온, 유대교의 이단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바이블을 보면,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세우자, 유대인들은 아가야의 총독 갈리오(마르쿠스 안네우스 노바투스)에게 바울을 고소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사도행전 18
12 :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13 :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어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15 :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16 : 저희를 재판 자리에서 쫓아내니
17 :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재판 자리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치 아니하니라
유대인들이 로마인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 합니다.
죄명은 "율법을 어기면서, 야훼를 공경하라고 전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 총독은 이 상황을 "너희들 율법문제이니 너희들이 알아서 처리하라"고 합니다.
이에 유대인들이 유대교 회당장(유대교회 대표 격임)을 무능하다고 로마총독 앞에서 매질을 했지만,
로마 총독은 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바이블 신약의 기록으로 봐도, 적극적으로 개독을 핍박하고 탄압한 것은 유대교인이지, 로마인들이 아닙니다.
로마 정부는 폭동이나, 난동이 발생했을때 치안 유지 차원에서, 군대롤 동원하고, 주모자를 색출, 체포 하기는 했지만,
종교적, 민족적인 갈등에는 거의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서로 반목하던 유대교도와 개독교도들은(일방적 탄압이 아닌 서로의 싸움이었음..)
C.E 70년 경, 예루살렘 붕괴와 성전의 파괴 사건을 계기로 더욱 심해졌으며,
이후 C.E 85년 유대교가 공식적으로, 개독교를 파문합니다.
"나사렛인들(개독들을 지칭하는 말)과 다른 모든 이단들은 순식간에 멸망을 받고, 생명책에서 지워질 지어다."
요즘 개독들이 하는 말과 거의 비슷하지요..^^;;
이렇게 해서, 유대교와 개독들은 같은 민족임에도 결별을 하게 됩니다.
로마에 의한 개독 탄압보다는 유대교에 의한 탄압이 더 많았는데도,
유대교는 특별히 역사를 기록하지 않았기에 기록상으로 로마의 탄압이 월등히 많을 뿐입니다.
아무튼, 개독(카독, 개독 모두 포함)들의 주장만 보자면,
개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제정되기 전 까지 무려 300만명이 순교했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시의 전세계 인구를 따져보면, 2억이 조금 넘는 숫자 였는데, 1% 가 넘는 숫자의 인구를 순교시켰다면
개독교도들은 당시에 남아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실제 이말을 개독 먹사에게 해주니, 답변을 못하더군요.^^)
항상, 개독교는 자신들이 피해자인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만,
교황 명령에 의한 이교도 살해, 학살을 찾아보면,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개독교는 타 종교, 타 민족을 박해, 살육한 집단입니다.
"가톨릭 제도가 생겨난 후 606년 동안 역사가들은 5,000만명 이상이 이단이라는 죄목으로 살해 당했다. 가톨릭 제도가 존재한 전체 기간 동안 매년 평균 4만명 정도의 종교적 살인이 있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History of Romanism p541~542 NewYory 1871)
이외에, 기록된 가톨릭의 살육을 정리해 보면,
초기 아리우스 파의 분열 : 100 만명
카르카도의 싸움 : 100 만명
사라센의 학살 : 700만명
십자군(8회) 원정 중 스페인 : 500만명
가톨릭 축복을 거부한 색슨족, 스칸디나비아인 : 200 만명
....
마법에 걸렸다는 이유로 대략 900 만명.
멕시코와 페루 : 5000만명.
.....
대략 큰 숫자만 정리해서 1억 1천 6백만 명의 사람들이 가톨릭에 의해 살육, 박해 받은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가톨릭, 개신교, 그외 모든 이단을 다 포함해서, 순교한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이래서 카독, 개독들이 뻔뻔하고, 가증스럽다고 하는겁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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