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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무익한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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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릴만 하니까 슬그머니 댓글 3개를 달아놓았군요.

먼저 첫번째 댓글을 보면,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1584


"만약 진심으로 기도했는 데도 하나님이 응답안하시면 그 때는 자신있게 님들의 논리를 펼칠수 있잖아요?  제 말이 좀 논리적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글을 달아 놓으셨지요.?
진심으로 기도만 한다면,응답이 있다는 것이 님의 주장이었는데,
슬그머니 말을 바꾸는건가요..??

안티들의 주장이 논리적이니, 말을 바꿀 수 밖에 없지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 때 그것은 짐승입니다."


사람이 신을 만나지 못하면 짐승이라구요..???
우리나라에 예수교가 전해진지 100년 조금 넘었는데, 
그 전의 예수교를 몰랐던 조상들을 모두 짐승이라고 말하는 건가요.???
이러니 개독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하나님 만나는 방법은 참으로 간단합니다.  내가 죄인임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개 문제가 아니라구요 ..."

자신의 말을 슬그머니 바꿔 이젠 죄인임을 회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하는군요..^^
님들 교리에 의하면, 개를 비롯한 모든 생물, 하물며 무생물까지도 신이 창조한 것인데, 
그 창조물을 무시하는것이 과연 올바른 신앙일까요..??




두번째 달아놓은 댓글을 보자면...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1619

"악은 진멸되야 합니다.  님이 말하는 어린아이가 악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우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멸망으로 이끌어가는 사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악은 진멸되야 한다고 말은 참 잘하시는군요.^^
선, 악을 구분하는 방법이 문제겠지요.
있지도 않는 신을 등장시켜, 사기를 치는것이 악일까요.. 선일까요..??

그리고  어린아이가 악이 아니라고 하는건 님의 교리에 맞지 않습니다.
뭐든 거꾸로 알고 있는게 개독들의 특징중 하나지요.^^

창세기 8 
21 :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야훼가 분명 사람은 어릴때 부터 악하다고 했지요.^^

어린아이가 악하지 않다고 주장하는게 바로 안티들입니다.

님은 제발 바이블좀 제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로 들어놓은 바이블 구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봅시다.

"이 여섯 성읍은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이스라엘 중에 우거하는 자의 도피성이 되리니 무릇 그릇 살인한 자가 그리로 도피할 수 있으리라 [민수기 35장]"


이 내용은 비유가 아닌, 당시의 법 체계입니다.

위 구절에서 언급한 도피성은, 
죄없음을 주장하는 피의자가 또 다른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숨어 지내거나,
죄인일 경우 도피성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들어가는 지역으로, 쉽게 말하면 벽없는 감옥같은 곳입니다.

제대로 알고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세번째로 달아놓은 댓글도 봅시다.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1567

" 성경을 읽지 않고 키워드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이렇게 써놓으셨는데, 바이블을 읽어야 할 사람은 바로 님입니다.


"예수님이 심판주로 오시는 왕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세상의 왕, 바로 사단입니다."


사탄 타령이 이제야 나오는군요.^^

유다서 1 : 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베드로후서 2 :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사탄은 이미 야훼가 다 가둬놨다고 하는데 무슨 사탄 타령입니까..???

그리고, 세상의 왕이 사탄들이라구요..???

로마서 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로마서를 보면 권세있는 세상의 왕들은 야훼가 만들어 준 것이니 순종하라고 되어 있군요..^^


무익한자님.!

바이블 좀 제대로 보세요.
안티들이 바이블을 몰라서 안티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안티들이 이유없이 개독을 싫어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최소한 님보다 바이블에 대해 잘 알기에 안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님의 닉네임 "무익한 자" 는 "득 될게 없는 사람" 인가요..??
혹시 "무해한 자"라는 의미를 그렇게 쓴 건가요..??
한글 공부 부터 다시 하셔야 할 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질문해 봅니다. ^^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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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참 깝깝한개독들이 이렇게 입으로 거짓말만 부르짓고 다닌다고

지들이 뒤져 천국간다고 믿는것이 참 안타깝네요

예수자체를 신으로 만들어버렸으니 무엇을 잡고 이름을 부른들 인간인지 허상인지가

도데체 지들삶에서 무엇을 해결해준다고 저 디랄들인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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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신적으로 상당히 불안정하신분이 그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참으로 애처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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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가 피하면 벌을 받지 않는 곳입니다.  바로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이지요.

아쉽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마음의 교만이 내려지기 전에는 절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임을 ... 제가 싸우는 많은 교회 수십년 다닌 사람들 마저도 주님을 믿지 않습니다.  주님은 사람이 증명함을 받을 필요가 없는 분이랍니다.

구약 성경에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으심까지 심지어 어떤 방법으로 죽으실 것까지 모두 예언되어 있습니다.

도피성은 예수님께서 그릇 살인한 자로 죄를 용서케 해주심을 비유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이런 것들이 500여가지 정도 됩니다.

물론 교회에서도 예수님의 말씀보다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살까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아닌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요.  그 분들의 죄가 아주 큽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주님께 회개하면 그 분이 다 받아주십니다.  그 분이 피투성이된채 십자가에 오르셔서 님들의 죄를 다 벌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알고 봤더니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님들의 모든 행위를 다 용서하시고 받아주신다 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용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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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걸 바로 덜 떨어진 맹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만약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 사기 대로 이 세상 모든 것을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무에서 만들어 내었다면 인간이 증명 되지 않는 야훼 떨거지 따위의 허깨비를 신뢰하지 않는 것 또한 야훼 나부랭이 자신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서 일 것인데 정작 지가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자신은 사람을 증명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지껄여 대는 꼴이야 말로 모순 그 자체이고 가소로움의 극치라 할 수 있지요.

또한 회개도 야훼 허깨비가 존재한다면 그 허깨비가 우리 인간에게 해야 마땅하죠.
만약 야훼 나부랭이가 이 세상의 제1원인이라면 이 세상 모든 악도 그 허깨비의 책임 일테니까요.
물론 저는 그러한 사악한 허깨비를 용서 해 줄 마음은 없습니다.
마땅한 벌을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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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도 과거 님들과 비슷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 내가 이렇게 괴로운데 ...

그러나 몇 번의 죽고 싶은 방황이후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교만이 내려졌기에 가능했습니다.  사실 더 이상 나의 생각을 붙잡는 것이 힘들어 졌을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님들이 증명하는 것이 아니요, 믿고 안 믿고가 아닙니다.

그것은 없다고 생각했을 때 내가 (선택해서) 믿고 안믿고이지 ... 진짜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을 알게되면 그때는 어떠한 자도 믿고 안믿고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그곳까지는 교만이 있어서는 절대로 갈수 없지요.

님들 컴퓨터앞에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요.  내가 만났던 정말 죽음 근처에 가있었던 사람들은 말할수 있는 능력만 가지고도 하나님을 믿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 근처에 가면 진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말장난은 정말 사람의 생과 사 근처에 가면 꺼내놓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다시한번 ... 진심으로 회개하고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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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교만이 내려진게 아니라 정신줄이 내려 지셨군요.
제대로된 이성과 정신줄로 닿을 수 없는 허꺠비라면 늦기 전에 버리는게 맞지요.
게다가 니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뭐가 있어서 절대로 다다르지 못 한다는 모순을 쏟아 내십니까?
니네 구라 대로 니네 허깨비가 정말로 전지전능하고 모두가 자신가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 전지전능한 자를 가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없어야 이치에 맞죠.

싸구려 티 작작 좀 내세요.

P.S.
사실 저는 한 때 얼빠진 예수 구라 쟁이였고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덕분에 장애 등급까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예수 허깨비 따위는 망상이고 사기에 불과 하다는 진실을 다른 사람 보다 조금 확실히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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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냐하면 죽음 근처에 가면 진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말장난은 정말 사람의 생과 사 근처에 가면 꺼내놓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 ㅎㅎㅎ...
거꾸로 알고 있는건 못 말리는구만..
말장난, 개구라, 거짓말은 바이블을 보면 확실히 알수 있는거랍니다.

님의 주장은 개독들 주장중에서도 상당히 무식한 주장입니다.
바이블 좀 제대로 보시고,
님이 정말 남에게 무언가 전하려고 한다면,
제대로 알고 전하는게 옳은 거 아닐까요..??


도피성은 비유가 아니라, 당시 이스라엘 족속의 법체계일 뿐입니다.
무작정 비유라고 우겨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식함은 부끄러운일은 아닙니다만,
공부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워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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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나 몇 번의 죽고 싶은 방황이후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교만이 내려졌기에 가능했습니다.  사실 더 이상 나의 생각을 붙잡는 것이 힘들어 졌을 때였습니다.?

죽고자픈 방황으로 따지면 난 벌써 귀신됐어요.
참고로 전 멍청해도 교만하지는 않습니다.

죽음 근처에 까지 갔다가 야훼 만날생각하니까 죽고자픈 마음도 확 사라지더만...

아....그래서 야훼라는 새끼가 날 살린건가?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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