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행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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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에 있는 브루클린파크 감리교회에서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1984년 겨울 미네소타주의 기온이 영하 34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너무 춥고 눈이 많이 오자 주일에 교인들이 평소 절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88세된 "골디 슈리버"라는 할머니는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여 100세된 "애나 헤밀턴"할아버지를 모시러 갔습니다. 그리고 모시고 오는길에 94세된 " 프랜 스파코스" 할아버지까지 모셔서 함께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본 목사님이 매우 감동해서 감사의 인사를 했더니,
골디 슈리버 할머니는 "작은 십자가 하나 진 것밖에 없습니다. 아직 목숨 바칠 충성은 못됩니다"라며 겸손히 대답하셨다고 합니다.
골디 슈리버 할머니의 모습에 감동한 목사님이 미 감리교 신문에 기고해 알려지게 된 이야기 입니다.
이처럼 아주 작은 사랑의 표현이 많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누가 영하 34도나 되는 그 추운 날 다른 사람들의 집까지 찾아가서 교회에 모시고 오고 또 모셔다 드리겠습니까?
참 감명 받은 이야기라서 같이 나눠보자고 올렸습니다.
1984년 겨울 미네소타주의 기온이 영하 34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너무 춥고 눈이 많이 오자 주일에 교인들이 평소 절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88세된 "골디 슈리버"라는 할머니는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여 100세된 "애나 헤밀턴"할아버지를 모시러 갔습니다. 그리고 모시고 오는길에 94세된 " 프랜 스파코스" 할아버지까지 모셔서 함께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본 목사님이 매우 감동해서 감사의 인사를 했더니,
골디 슈리버 할머니는 "작은 십자가 하나 진 것밖에 없습니다. 아직 목숨 바칠 충성은 못됩니다"라며 겸손히 대답하셨다고 합니다.
골디 슈리버 할머니의 모습에 감동한 목사님이 미 감리교 신문에 기고해 알려지게 된 이야기 입니다.
이처럼 아주 작은 사랑의 표현이 많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누가 영하 34도나 되는 그 추운 날 다른 사람들의 집까지 찾아가서 교회에 모시고 오고 또 모셔다 드리겠습니까?
참 감명 받은 이야기라서 같이 나눠보자고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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