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젠 좀 흥분했었지요? 안티 여러분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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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전에 요 밑에 디오티마 여신이란 한 개독때문에 흥분한 듯한 모습 보인것에 대해 혹여나 안티분들꼐서 너무 호들갑스럽게 보시지 않앗는가 싶습니다...
그냥 뭐 한번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해 주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원래 예전 중고등학교 다닐떄부터 아니지... 초등학교 말때부터인가? 암튼 그떄부터 역사라는 분야에 좀 관심이 많아져서...
개독들이 그냥 뭐 천국 지옥 운운하고 그냥 단순히 개독스러운 말 하는거야 뭐 요새는 가볍게 넘기든지... 아니면 그냥 한두마디 가볍게 해주고 넘어가는 수준입니다만...
어제 이 안티와 예수의 대화라는 까페에서의 디오티마여신에 대해서 이 개독년이 감히 이스라엘 역사를 숭상하고 그건 무조건 진리고 다른 민족 역사나 신화는 다 거짓부렁이 취급을 하질 않나...
심지어 엄연히 신화적인 요소가 과장이 좀 들어가기는 햇습니다만 이스라엘의 다윗이나 아브라함 보다 더 가능성 높은 실존 뿌리인 단군, 고조선, 그 이래 모든 우리 민족 뿌리 역사자체부터 부정하는 반 한국인, 반 한민족 적인 마치 꼭 대한민국 국가관을 부정하는 친북,종북주의자들같은 얘기를 하길래 좀 열이 받앗엇나 봅니다...
앞으로 저는 저런 개독년들의 망언 그냥 두고 넘기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년 덕분에(자꾸 년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한가지 목표, 투지, 의욕이 생겻습니다
바로 이년 못지않게 고고학, 특히 개독경의 배경이 되는 고대 중근동 지방의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그 이래의 역사, 고고학, 성서고고학 쪽으로 공부를 틈나는 대로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좀 하고 해야 겟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년이 나대기 전부터 어차피 그 한참 전부터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한 것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뭐냐면 나중에 제가 아까 말한 것처럼 성서, 고대 중근동 역사를 개인적으로 시간 되면 치밀하게 공부하면서 같은 기독교 안티이자 역사적인 반론으로 개독교를 꼼짝 못하게 하고자 하는 뜻이 맞는 동지들을 모아서 일종의 역사 연구 까페같은 것을 하나 인터넷상에 동아리나 동호회로 만들어서 활동하고자 이미 몇년 전부터 꿈꾸고 계획은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들어 세상사는데 찌들어서 잠시 잊고 있었던 한마디로 말해 꿈이자 목표인데 이게 다시 저 년으로 인해 깨어낫습니다 열의와 투지가... 아호~
이제부터 저도 반기련 활동 물론 열심히 하고 또 일 하고 짬짬히 사회에 필요한 학과 공부도 해야겟지만 일단 사회생활 하고 일 하면서 틈틈히 고대 중근동 역사, 성경에 배경이 되는 그 시대의 역사를 배우고 공부하고 지식을 탑재하고 거기서 저는!!
진짜 모세의 출애굽과 노아의 방주, 솔로몬의 제국은 다 아예 없거나 혹은 있긴 있더라도 과장되고 부풀려진 그냥 이스라엘 민족의 유대 민족의 신화적 부풀리기라는 것을 꼭 밝혀내고 알리고야 말 작정입니다
여러분들꼐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쯧삼님이나 안티바이블에 횡설수설 바이블 올려주시는 사람답게님이나 제삼자님이나... 암튼 기타 그나마 현재 오시는 안티분들 중 고대 중근동 히브리 쪽 역사에 좀 알고 계신 분들과도 게시판에서나 어디에서나 많은 질문들을 하고 답변을 하고 토론과 지식을 주고받고 아니죠... 제가 잘 모르는게 많으니 일단은 제가 저 디오티마여신같은 개독들에게 본떄를 보여주기 위한 실력을 갖추고자 합니다
오늘부터 와신상담이라는 자세로 더 분투해야 할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상 이정도로 제 얘기 좀 하였습니다...
디오티마여신과도 오늘부터 보이지 않는 경쟁, 전쟁을 할 예정입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제가 경지에 오르는 그 순간 저도 언젠가 진짜 저것이 꼼짝못할 성경 고고학적 오류를 발견하고 모순점을 찾앗다 싶으면 바로 공세에 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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