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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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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를 쳐도 그럴싸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바이블을 보면, 그 수준이 참 한심하다는...

암튼, 구라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별의별 잡소리를 해대는게 개독들이랍니다.


첫번째가 "번역오류"라는 주장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번역 오류라는 주장"도 구라를 숨기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섯명의 천부장(부하가 1000명인 장군)"을 "5,000명"으로 잘못 번역했다는 주장이 그것인데요.
이것도 말이 안되는것이, 여성과 어린아이까지 거론된 것과,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먹을것이 부족하다"고 걱정하는 내용등을 보면, 
번역 오류라는 주장의 신빙성에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두번째가 "음식나눠먹기"였다는 개구라 입니다.

카독 도미니코회 남아프리카 관구장 "앨버트 놀란(Albert Nolan)"이라는 신부는
오병이어가 "가져온 음식 나눠먹기" 였다고 최초로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은 아직 카독내에도 일부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주장은, 바이블에는 전혀 없는 내용이라는 것과
"배불리 먹고 남았다"는 내용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에서 말이 안되는 또 다른 구라일 뿐이라는 겁니다.  

아무튼,  국내에서는 카독 출판사 "두란노 서원"에서 보다 정교(?)하게 소설화 해서 퍼트렸지요.
(한 어린이가 음식을 예수와 나누어 먹기 시작했다는.. )

이 "두란노 서원" 이라는 곳...
"벤허의 작가가 안티 였다가 개독이 되었다"는 황당한 소설을 출판한 곳입니다.
(이런 거짓 내용의 책을 만드는 곳은 출판사 허가를 취소해야 하는 것 아닌지...)


2,000년 넘는, 카독의 구라 숨기기를 보면, "저렇게 살고 싶을까 ?"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꿔 생각해 보면, 
2,000년동안 구라 숨기기를 했음에도 아직도 숨겨야 하는 구라가 있다는 것도 우습기만 하지요.

실제로 19세기 성서학자인 슈트라우스(David Friedrich Strauss)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 아닌,
가르침을 주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라고 보기도 했습니다.
(개독, 카독들은 이것도 인정하지 않고 있지요.)

아무튼, 이런 구라를 신의 말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사람들의 뇌는 도대체 어떻게 돼 먹은걸까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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