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와니"라는 비회원의 댓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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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번개후기에 "정와니"라는 비회원은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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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와니 12-05-24 01:29
어떤 정신나간놈이 단지파를 단군이라고 하는가...일제시대때 목사들 잘못되었다. 그래서 반대했던 고신이 생긴것이다.
jms , 다미선교회 등..하나님이 하지말라고 한것들 당신들이 판단안해도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걱정하지말라...
jms , 다미선교회 등..하나님이 하지말라고 한것들 당신들이 판단안해도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걱정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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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고신"측이 일제시대 개독에 대해 정죄를 했을까...??
"고신"이 정식 출범한것은 1947년경이다.
즉, 일제시대때에는 조용히 있다가 나중에 신사참배자를 반대한 것이라는 말되겠다.^^
정작 항거해야 할 때에는 입다물고 있다가 나중에 떠들어 대는건 무슨 경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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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신사참배 반대 운동에서 나타난 순교정신을 고신의 정체성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한 순교정신은 생활의 순결로 표현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순교정신과 생활의 순결, 그래서 이 두가지가 고신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 간주되고 있다.
1. 순교정신
우선 이 문제를 논하자면 다음의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과연 고신은 순교자들의 후예로 구성되어 있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순교자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중의 하나인 주기철 목사는 통합측이 가장 잘 기억하고 있다. 주기철 목사와 깊은 연관을 가진 산정현교회는 합동과 통합측에 소속되어 있다. 사실상 순교자들은 고신과 상관이 없다. 순교자들은 고신이 생겨나기 전에 세상을 떠난 분들이어서 고신을 알지도 못한다.
고신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옥중에서 죽지 못한 '미완성 순교자'들이 세운 교회이다. 따라서 순교자들의 뒤를 따르는 자들이 아니라 신사참배 반대운동자들의 뒤를 따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강조해야 할 정신은 순교의 정신이 아니라, 반대와 저항의 정신이다. 순교는 주어진 축복이지만, 저항과 반대는 스스로 감내한 고난이다. 눈에 보이는 불의에 대한 불복정신이다.
오늘 고신의 정체성을 순교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마치 고신이 순교자의 후예인 것처럼 말하지 않아야 한다. 순교자의 후예가 아니라 저항정신으로 충만한 사람들의 후예이다.
따라서 오늘 고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은 과거 일제시대에 겪은 순교의 이야기를 마치 고신만이 획득한 전리품처럼 되풀이 노래하거나, 다른 교회들을 비난하는 데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고신의 정체성은 주류세력에 편입되려는 태도를 거부하고, 불의에 타협하려는 자세를 버리고, 안일과 편안함을 거절하고, 과감하게 현실에 저항하는 태도를 견지하는 데서 찾아야 한다.
주어지는 자리, 달콤한 열매만을 즐기면서 어떻게 고신의 정체성을 논하겠다는 것인가?
안타까운 것은 오늘의 고신에서 저항의 정신은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한국교회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여기서도 만나게 되지만 그 어디에서도 강력한 저항의 정신이 표출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을 수가 없다.
신사참배 반대 운동에서 나타난 순교정신을 고신의 정체성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한 순교정신은 생활의 순결로 표현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순교정신과 생활의 순결, 그래서 이 두가지가 고신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 간주되고 있다.
1. 순교정신
우선 이 문제를 논하자면 다음의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과연 고신은 순교자들의 후예로 구성되어 있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순교자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중의 하나인 주기철 목사는 통합측이 가장 잘 기억하고 있다. 주기철 목사와 깊은 연관을 가진 산정현교회는 합동과 통합측에 소속되어 있다. 사실상 순교자들은 고신과 상관이 없다. 순교자들은 고신이 생겨나기 전에 세상을 떠난 분들이어서 고신을 알지도 못한다.
고신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옥중에서 죽지 못한 '미완성 순교자'들이 세운 교회이다. 따라서 순교자들의 뒤를 따르는 자들이 아니라 신사참배 반대운동자들의 뒤를 따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강조해야 할 정신은 순교의 정신이 아니라, 반대와 저항의 정신이다. 순교는 주어진 축복이지만, 저항과 반대는 스스로 감내한 고난이다. 눈에 보이는 불의에 대한 불복정신이다.
오늘 고신의 정체성을 순교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마치 고신이 순교자의 후예인 것처럼 말하지 않아야 한다. 순교자의 후예가 아니라 저항정신으로 충만한 사람들의 후예이다.
따라서 오늘 고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은 과거 일제시대에 겪은 순교의 이야기를 마치 고신만이 획득한 전리품처럼 되풀이 노래하거나, 다른 교회들을 비난하는 데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고신의 정체성은 주류세력에 편입되려는 태도를 거부하고, 불의에 타협하려는 자세를 버리고, 안일과 편안함을 거절하고, 과감하게 현실에 저항하는 태도를 견지하는 데서 찾아야 한다.
주어지는 자리, 달콤한 열매만을 즐기면서 어떻게 고신의 정체성을 논하겠다는 것인가?
안타까운 것은 오늘의 고신에서 저항의 정신은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한국교회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여기서도 만나게 되지만 그 어디에서도 강력한 저항의 정신이 표출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을 수가 없다.
이성구 교수의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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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제대로 알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무조건 반말부터 해대는 행세를 보니, 황당하기 그지없다..^^
그렇게 하는게 개독교의 사랑인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을 아느냐고..???
그려, 사랑을 아는넘이 무조건 반말부터 찍찍해대는거냐..??
기독교 비방..???
난 비방한 적 없다. 비판이다.!!
단어의 의미도 제대로 모르면서 지껄이고 있구만..
그리고 내 죄가 쌓인다고 하는건 니들만의 주장이다.
난 죄 없어...!!
바이블이 도덕적이지 않은건 알고 있나보네..ㅋㅋㅋ
한마디로 정리하면, 개독교 교리 바이블은,
나 믿으면 좋은데 보내줄께.. 안 믿으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주마.. 이거 아냐..??
이런건 사랑이 아니라, 협박이라고 하는거야...
모르면 좀 배워라..응..emoticon_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