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신론자 인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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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은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를 비판하는대 있어서 창조론을 비판 하면서
개신교는 안되고 천주교는 되고 불교도 된다?
이건 개신교가 말하는 종교의 논리다...
불교는 창조론이 아니다? 이건 불교가 주장하는 말일 뿐이다.
남들이 말하는것 처럼 철학은 "신"이 아니다 하지만 불교는 종교다.
단지 반기독교 주의자라면 무신론자라고 말하면 안된다..
보수적인 모습과 부패에 대해서 비판하는거라면 이해할수 있지만
창조론을 비판하면서 다른종교는 가능하다? 나는 이 논리를 이해 할수없다
본인이 단지 무종교자인지 무신론자인지 반기독교 주의자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종교를 지닌 사람이 진화론을 수용하는 태도 역시 마찬가지다
대부분 사람들이 본인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어디에 해당 되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것 같다..
이런 태도로 기독교를 비판한다면? 난 기독교신자들 보다 이게 더 형편 없다고 생각한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님, 믿음이라는 단어가 과학적으로 인정될 수 있나요..??
종교라는 것은 이미 과학과는 거리가 먼 상태입니다.
윤리라는 것도 과학적으로는 불분명한 상태 입니다.
과학으로 종교를 깨는 것은 하나의 방법일 뿐입니다.
종교로 종교를 깨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뿐입니다.
(다만, 난 무신론에 무종교주의이기에 내 자신이 종교로 종교를 깨지는 않습니다.)
윤리로 종교를 깨는것도 방법일 뿐입니다.
비판을 하는 방법이나, 도구가 꼭 무신론적인 것만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
무신론자이기에, 신을 배제하고, 인간적인 윤리도 생각해 보는겁니다.
과학만이 무신론자가 취해야 할 도구는 아니라는 거지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기분 상한건 없습니다.
윤리는 불분명한 것입니다.
불분명한 윤리로 종교를 깨는 것이 모순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고 하는 겁니다.
오히려 과학으로 본다면,
사람의 사고방식은 불분명합니다.
그래서 철학이라는 부분도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또한, 철학역시도, 과학적으로 판단한다면, 상당히 모호함의 연속일 뿐입니다.
님의 주장은, 불분명한 것으로 종교를 깨는것은 모순이라고 하는 것이고,
나의 주장은 단순한 방법을 가지고 모순이라고 단언하는것은 성급한 결론이라고 말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나 자신은 신은 절대 존재할 수 없으며,
신을 기본으로하는 종교 자체도 다 허구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무신론자의 사고 임을 다시 강조 합니다.)
또한, 무신론자라고해서 모든 종교를 거부하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의 말을 조금 인용해 봅니다.
무신론은 대부분 비종교적이고 세속주의적이나, 신을 믿지 않는 종교인 자이나교나 불교와 같이 일종의 종교적 믿음의 형태로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나 자신은 무신론자에 무종교주의자라고 까지 말하고 있는 것이구요.^^



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서양에서 그렇다는것은 님의 오해이신것 같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불교가 잘못 인식되어져 있지요!
그리고 저의 주위에는 불교인 서양친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의 친구중에는 유태인인 불교신자도 있습니다!
물론 무신론자이며 부처도 자신은 신이 아니므로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님은 반대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나 유신론처럼 기복신앙으로 믿는것이지..
서양에서는 불교가 무신론이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
근데 말이죠.
여기가 무신론 사이트는 아니잖아요?
게다가 예수 구라 쟁이들 창조 구라 처럼 신화를 신화가 아닌 과학이라 유격다짐하는 창조 구라가 불교나 다른 종교에도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예수 미신 비판 하자는 사이트에서 예수 구라 쟁이들의 창조 구라를 비판하는데 있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과학적 근거로 반박하는 이상 모순 될 문제가 아니죠.
물론 불교든 뭐든 그 창조 구라로 예수 구라 쟁이들의 창조 구라를 맞선다면 모순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