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만의 민족신 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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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만의 민족신 야훼
여호와는 바이블에 숱하게 언급되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일뿐이다.
기독교인들이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을 모든 인류의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지만
유대인은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을 유대인의 하나님,
자신들만의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다. 구약을 보라.
타민족과의 전쟁에서도 그들을 모조리 학살하고
유대 민족에게 승리를 안겨다 주는
여호와신이 유대민족만을 선택했다고 믿는 것은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
유대교는 지구상에서 거의 유일하게 전도를 하지 않는
희한한 종교인 까닭이 여기에 있다.
구약은 일개 유대민족의 역사서요, 유대교의 경전일 뿐이지,
타민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문서이다.
온갖 대량 살육과 근친상간, 불륜 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얼룩져 있는 기록을
어찌 성스러운 경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학 철학과의 중국철학교수로 있는
아리엘 교수에 의하면 오늘날 랍비정통의 유대교에 있어서
제일의적인 것은 『탈무드』이지『구약』이 아니다.
『탈무드』야말로 유대교의 알파요, 오메가다.
『탈무드』야말로 그들의 구체적 역사와 생활의 원형이다.
그에 의하면 『구약』은 하나의 역사서이며,
중국의 『二十五史』나 한국의 『삼국사기』『고려사』『조선왕조실록』이상의
권위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역설한다.
그가 모든 유대인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유대인들은 오히려
자기들의 경전에 대해 매우 비성서적
(우리가 보통 쓰는 의미에서의 성서적)이고
개방적인 자세를 취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의 실체와 유리된 허구의식 속에서 그것은
절대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김용옥<절차탁마대기만성>중에서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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